저는 지금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둘다 같은 회사에다니고 있구요,사귄지도 이젠 6년이되구요.여자친구 집에서 너무 우리둘을 반대 해서 오늘 까지 겨우 왔다고 말할수있죠.그 반대에 여자친구 가 너무 힘들어 하니 한때는 여자친구를 그냥 놓아주려고도 했는데 그렇게는 못했다고 할까 않그랬다고 할까 저도 잘 기억은 안남니다,헌데 지금 까지 제가 여자친구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다 라는 생각이 언제 부터인지 듬니다.여자 친구를 사랑해서 지금까지 왔다하기보다도 반대하던 여자친구의 부모님에 대한 반항심이 오늘까지나를 오게 했다는 느낌말임니다, 여자 친구 부모님께 상스러운 욕은 먹고 여자친구오빠한테는 엄청히 매도 맞아 병원에 한달간 입원도 한적이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굴하고 오늘까지왔거든요.나를 오늘여기까자 오게한건 사랑보다는 반항심이다고 생각 하고 있을때 마침 일본 에있는 한조선족 여자를 알게돼였구요,그런데 그여자가 지금 아주 많니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아주 많이요.이상한건 그여자가 힘들어 하는데 왜 제 마음이 이리도 아프고 저릴가요,도와 주고 싶자만 일본에 갈수도 없고 ....그저 마음만 아프고 지금은 너무너무 힘듬니다,여자친구가 있는놈이 왜 이렇냐고 이렇면 벌반는다고 다짐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지금 여자친구와 싸우지도 않고 그냥 보편적인데도 왜 이런걸가요,이렇게 마음 아파보기는 처음임니다,여자친구의 오빠 한테 그렇게 매를 맞을때도 그자리에거 참고 견디였는데 지금은 왜 참기 힘들까요.누구도 모르는 곳으로 가버리고 싶은마음임니다,이런거는 설마 사진밖에보지못하고많나도 보지 못한 제 멜 친구에대한 사랑은 아니겠죠?
혹시 사랑이라면 어떡하면 좋을까요.지금은 힘들어도 그냥 지금의 여자 친구와 사귀는게 나을가요.
친구 소개로 여기 쉼터를 알게 되여서 이렇게 올리게 되였습니다,타국땅에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의 조언을 잘부탁 드림니다,
혹시 사랑이라면 어떡하면 좋을까요.지금은 힘들어도 그냥 지금의 여자 친구와 사귀는게 나을가요.
친구 소개로 여기 쉼터를 알게 되여서 이렇게 올리게 되였습니다,타국땅에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의 조언을 잘부탁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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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그럼 지금 의 여친과 헤여지는게 좋을상 싶네요
여친의 부모,형제의 반대의 이유는 잘모르겠습니다만 만일 지금의 여친이가 그냥 자기를 따르고 사랑하고 있다면 그대로 사귀는것도 좋지않는가 싶습니다.오랜시간 사귀여오면서 도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었다는걸보면 여친의 문제도 있다고 봅니다.부모,형제들도 처음엔 반대해도 자기자식이가 대상자가 좋다고 하면 너무 반대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만일 여친의 부모,형제가 계속 이런식으로 반대하고 나선다며 결혼해도 행복하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대상자의 선택은 신중하게 해야합니다.직업의 선택이나 잘못했을때는 바꿀수는 있지만 대상자의 선택을 소홀하게 하면 불행을 가져오게 됩니다.현숙한 여자를 얻으면 백만군대를 거느린 장군처럼 마음이 든든하게 된다는 말도 있으니 심중하게 생각하세요.언제나 자기와 평생의 희로애락을 동반할 대상자를 얻으세요 .꼭행복할거예요.대상자문제는 너무 서둘러서는 안됩니다 .
제 좋을 대루 하오..누구 말도 듣지말구..좋은 말이면 술 석잔..나쁜말이면 칼 3자루...
참 한심한 일이군요,,,
그런데 그오빠한테 맞으면서까지 사랑을 해야햇나요???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네요. 그런데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동생의 남자친구한테까지 손을 대면서,,,,,,
미련을 갖지말아요,,,,그게 제일 바보스러워요,,,,홧팅
그런데 그오빠한테 맞으면서까지 사랑을 해야햇나요???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네요. 그런데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동생의 남자친구한테까지 손을 대면서,,,,,,
미련을 갖지말아요,,,,그게 제일 바보스러워요,,,,홧팅
사랑이 아니라구 생각이 들면 헤여지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냥 같이 있는것두 집착이 될지 모르니깐요....
6년간이란 시간 짧지도 않구 ...같이 지내온 일들도 적지 쉬웠을테 아닌데..
암튼 사람은 맘이 가는대로 해야 하는거예요...
그냥 같이 있는것두 집착이 될지 모르니깐요....
6년간이란 시간 짧지도 않구 ...같이 지내온 일들도 적지 쉬웠을테 아닌데..
암튼 사람은 맘이 가는대로 해야 하는거예요...
민나해피님 리플감사힘니다,반대의리유는 자기집은 너무잘사는데 우리집은 너무구차하는 검니다,우리 부모한테까지 전화 해가 지고 왜집의 아들은 이렇게도 막 댔는가고 저의어머니 한테 자기딸을 밥이나 제대로 먹일수있냐고 말했답니다ㅡ 그래서 저의 어머니도 그런 집안 과 사돈이 된다 해도 힘들거 저 밖에없으니 이젠 제발 그만두라고 울면서 말헀구요,저의집은 구차하다고 는 하나 하루 삼낏은 제대로 먹고있서든요,돈만은 사람들은 다 이렇게 검방질까요?그리구 일본에있는 멜친구가 힘들어하는건 일때문이아니구요 그여자가 일본에서 3년이나 믿고 따르던 남자가 배신하구 그여자의 돈이랑 모든겄을 가지고 다른여자와 도망갔담니다,그걸 이겨내기 힘들어서 저하고 말할때마다 눈물흘리고 자꾸 그냥 죽고 싶다고만 함니다ㅡ너무 안탑갑습니다,그리고 마음 아프고,지금까지 멜 친구는 많아지만 이렇게 마음아픈건 처음임니다,
녹색장미님 감사함니다ㅡ 그러고싶지만 여자친구가 불쌍해지고 해서 …..
앵두님 그렇겠죠.진정제가 사랑하지않고 반항심에서 였다면 그만두는쪽이 좋겠죠.
마귀천평님 내좋을대로 해볼까요?
김지흥님 그렇게 맞더라도 여친을 내여자로 많들고 싶었거든요.여자의 온 집안식구가 저의집이 구차하다는 리유하나로 반대하구 여자 오빠가 거기 앞장이라고 할까요.
하늘님 이근년에 집착이라는 느낌이 자주오는것 같습니다,헌데 여기에서 그만두면 이때까지 제가 뭐가될가요,그런 생각에 지금은 그만두지도 어쩌지도 못하구 있습니다
녹색장미님 감사함니다ㅡ 그러고싶지만 여자친구가 불쌍해지고 해서 …..
앵두님 그렇겠죠.진정제가 사랑하지않고 반항심에서 였다면 그만두는쪽이 좋겠죠.
마귀천평님 내좋을대로 해볼까요?
김지흥님 그렇게 맞더라도 여친을 내여자로 많들고 싶었거든요.여자의 온 집안식구가 저의집이 구차하다는 리유하나로 반대하구 여자 오빠가 거기 앞장이라고 할까요.
하늘님 이근년에 집착이라는 느낌이 자주오는것 같습니다,헌데 여기에서 그만두면 이때까지 제가 뭐가될가요,그런 생각에 지금은 그만두지도 어쩌지도 못하구 있습니다
후..... 후....
반항심으루 여친하구 지금까지 걸어왓다면 건 반항심이 아니라 여친의 돈을 보구 온건 아닐가 싶은데요...댁은 여자의 조건이 더 마음에 들었을지두 모르죠.부모형제 다 반대해 나서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이구 6년사귀엿으면 댁의 조건두 얼마간은 변화를 가져와야 했을건데 댁은 이전이나 지금이나 조건이 변함없이 여전히 평범하다면 반대받아 응당하다구 생각돼요.댁은 댁의 수준에 맞는 여자를 찾아 떠나는게 좋을상 싶슴다..짐 여친하구는 수준이 안 맞는것 같구 지금은 감정두 식어진 상태이니 여잘 놓아주세요...
요우에 리플단님, 똑똑함.ㅎㅎ
저는 아무리 못살아도 누구의 돈을 탐낸적 한번도 없거든요.여자친구 와 처음사귈때도 여자집이 돈있는지 도 몰랐구요.돈 많은 사람들은 다 못사는사람들이 잘사는 사람과 사귀면 돈때문이라고 생각하세요.저는 그렇게는 생각않는데요,저는 부모님은 돈많은 부모님은 못만나지만 지금은 자기힘으로 심수에 집도 사고 먼저달에는 자가용도 구입했어요.여자친구집에 돈은 일전도 않쓰고 여자친구 의 월급도 일전도 안다치고 다 여자친구 절로 저축 시키고 제가 벌어서 둘이 같이 사는데도 제가 여자친구의 돈을 바라봄니까?지금 여자친구집에가면 어떤 반응을 보일가요,어=너돈 많이벌었구나 우리딸과 결혼해라 이렇게 요.그렇다면 여자 집에서도 지금의 제돈을 보고 딸을 주는겄으로 되지않을까요,딸을 준다기보다 돈에 파는다고 하는게 맞겠죠,여자친구 오빠한테 맞고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 하는길로여지친구를 데리고 심수에 온지도 이젠 4년이 됨니다,한번도 여자친구집에 전화도 안
하고 말임니다,그래서 제가지금 여자친구를 집에 다시보내줄수도 없고 그렇다고 결혼하자니 예전처럼 여자친구를 좋다고 따라다니던 제마음도 찾을수 없구요,돌이켜 보면 그저 여자친구의 집식구들에대한 반항심과 분노 밖에 남는게 없습니다,그래도 그냥 이내마음을 숨기고 여자친구하고 결혼 하는게 맞을까요.
하고 말임니다,그래서 제가지금 여자친구를 집에 다시보내줄수도 없고 그렇다고 결혼하자니 예전처럼 여자친구를 좋다고 따라다니던 제마음도 찾을수 없구요,돌이켜 보면 그저 여자친구의 집식구들에대한 반항심과 분노 밖에 남는게 없습니다,그래도 그냥 이내마음을 숨기고 여자친구하고 결혼 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사랑은 너무나 오랜시간 연애로 하여...
지겹는가??ㅎㅎ
먼거리 사랑??서로 만나지도 못한 상태의 사랑?이라기보다 그냥 호기심이라고 봅니다...
지금 댁 곁의 여자를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있을때 존재의 소중함을 아세요.....
지겹는가??ㅎㅎ
먼거리 사랑??서로 만나지도 못한 상태의 사랑?이라기보다 그냥 호기심이라고 봅니다...
지금 댁 곁의 여자를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있을때 존재의 소중함을 아세요.....
사귄지 6년이나 되고 그중에서 같이 지낸 세월이 4년이나 됏는데도 결혼을 안햇고 앞으로도 결혼할 생각이 없으시고, 게다가 만나지도 못한 딴 여자한테 맘이 가버릴 정도라면...그냥 나쁜놈이라 욕먹을 각오를 하시고 지금의 여친이랑 갈라지는게 좋을듯 싶어요.
그게 지금 여자친구한테도 좋을것 같네요.
맘떠난 남자를 곁에 두면 뭐합니까...
그게 지금 여자친구한테도 좋을것 같네요.
맘떠난 남자를 곁에 두면 뭐합니까...
ㅎㅎ 글을읽어보니 좀어이없긴하지만 님은참자인하고 상상력이풍부하구만여 먹고살만하니 이젠 별생각다하는구만여 여자가귀한줄모르구 있을때자해요 후회하지말고 그럼 건강하세요
마음이 식어진 지금에 와서,어떻게 해석을 하든지 그건 님이 현실을 도피하기위한 리유에 불과하지않습니다.
부모들의 반대에두 불과하구,아무것두없는 당신을 따라 심천에까지 온 당신여친,
불쌍하구 기특하지않습니까?
당신은 왜 자기감정에만 충실하려하구,당신여자의 감정은 무시하려 하죠?
남자라면,특히 님의 경우는 더욱더,지금의 여친에 대해서 책임감을 느껴야죠.
남자와 여자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두 사랑이 식을때가 있습니다.
권태기라는거 말입니다.
그럼 사랑이 식어버릴때마다 다른 여자를 사귄다는건 말두 안되잖습니까?
노력을 하셔야죠,님의 인격과 책임감으로.
옷은 새옷이 좋구,사람은 낡은것이 좋습니다.
그 여친이랑 결혼하세요,그리구 잘해주세요.
이상.
부모들의 반대에두 불과하구,아무것두없는 당신을 따라 심천에까지 온 당신여친,
불쌍하구 기특하지않습니까?
당신은 왜 자기감정에만 충실하려하구,당신여자의 감정은 무시하려 하죠?
남자라면,특히 님의 경우는 더욱더,지금의 여친에 대해서 책임감을 느껴야죠.
남자와 여자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두 사랑이 식을때가 있습니다.
권태기라는거 말입니다.
그럼 사랑이 식어버릴때마다 다른 여자를 사귄다는건 말두 안되잖습니까?
노력을 하셔야죠,님의 인격과 책임감으로.
옷은 새옷이 좋구,사람은 낡은것이 좋습니다.
그 여친이랑 결혼하세요,그리구 잘해주세요.
이상.
너무 수양이 없는 집사람들이군요.남자가 똑똑하면 어느곳에나 가도 성공하겠죠.힘내세요.하지만 그런 여친하구 결혼하면 후에라도 여친집사람땜에 갈라질지라도 모릅니다.이만한 오랜시간이라면 여친집에서도 딸의 일을 용서할리라고 믿습니다만 계속 반대하는걸 보면 결혼해서도 마음상할 일들이 많을것같군요.만일 여친이가 부모와 남자의 둘가운데서 남자를 선택한다면 후에 결혼해도 후회할것같지않지만 ...관건은 여친한테 달렸죠.죽으나 사나 남자와 결혼하고 그어떤 고생이라도 같이 겪을수 있다만 여친의 집사람들의 반대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요.자기의 지금의 처지를 생각하더라도 여친을 행복하게 해주세요.
저의 남편도 저하구 결혼하기전엔 집도 농촌이고 돈도없고 모든 조건이 나보다 너무 차해서 부모의 반대를 받았어요.하지만 저의 견결한 마음에 지금은 너무너무 사위를 좋아하거던요.물론 우리부부간은 두손을 맞들고 자기의 앞날을 위해 힘차게 걸어가는걸 보고 매우 기뻐하거든요.돈보구.부모보구 시집,장가가는건 아니니깐.성공하겠다는 욕심만 있으면 그 어떤 곤난도 이겨낼수있어요.마음만 먹으면 못해낼 일이 있겠어요?햄내세요.여친을 잘해주세요.여친의 의견들도 존중해주세요.가는정 오는정이라구요 ㅎㅎㅎㅎ
여친과 심수에 와서 4년. 그동안 여친 집에 전화 한통 안했다고 하니 지금 여친 집에서 반대하는지 동의하는지 모르고 있는것이 사실이 아닌가요?
그리고 여친과 사귈때 여친집에 돈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다면 처음 사귈땐 여친집 반대도 없었을 것이고요. 그때 여친과 같이 있은 것도 여친 집식구에 대한 반항심이였나요?
처음엔 그래도 여친이 좋아서 사랑했을 것이 아닌가요?
여친집식구에 대한 반항심으로 여태껐 노력해왔는데 이젠 나두 남 부럽게 살만하니 보복도 거의 한셈이니 여친에 대한 감정도 식어가고 있는건가요?
제말이 너무 심한것 같지만 지금 님이 말하는 이유는 단지 현실을 회피하고,책임을 회피하려는 이유로 밖에 들리지 않네요.
가질수 없는 것이 매력 있긴 하겠지만, 옆에서 지켜주는 사람이 제일이래요. 있을때 귀한줄 알고 잘해주세요.
그리고 여친과 사귈때 여친집에 돈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다면 처음 사귈땐 여친집 반대도 없었을 것이고요. 그때 여친과 같이 있은 것도 여친 집식구에 대한 반항심이였나요?
처음엔 그래도 여친이 좋아서 사랑했을 것이 아닌가요?
여친집식구에 대한 반항심으로 여태껐 노력해왔는데 이젠 나두 남 부럽게 살만하니 보복도 거의 한셈이니 여친에 대한 감정도 식어가고 있는건가요?
제말이 너무 심한것 같지만 지금 님이 말하는 이유는 단지 현실을 회피하고,책임을 회피하려는 이유로 밖에 들리지 않네요.
가질수 없는 것이 매력 있긴 하겠지만, 옆에서 지켜주는 사람이 제일이래요. 있을때 귀한줄 알고 잘해주세요.
처음에 사랑해서 같이잇엇고..
그사이 아무 문제도 없는데 그냥 지금 다른여자땜에 마음이 아프다...
만약에 두분사이에 진짜 아무문제도 없는데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왓다면 그건 그냥 우에 어느분이 말한것처럼 권태기일뿐이라고 생각드는데요..
생활에 시달리다보니까 지금이 너무나 보잘것없고 생각한거하고 틀려서 이것이 진짜 내가 바라던것인가 회의두 들구..그냥 그래서 그런것일거에요..
하지만 그것이 생활이 아닐가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더라도 같이 잇음에 적응되고 근담에는 사랑보다는 생활하고 싸워야되니까 지쳐서 결국엔 사랑이 아닌가보다고 생각하게되구요..
그니까 제말은 다른여자 만나서 몇년 생활하다보면 또 같은 생각이 반복된다는거죠..
그냥 지금 생활이 너무 자극이 없구 변화가 없어서 그럴거에요..
여자친구하고 먼가 생활에서의 조그마한 변화라도 가져보시죠..
그사이 아무 문제도 없는데 그냥 지금 다른여자땜에 마음이 아프다...
만약에 두분사이에 진짜 아무문제도 없는데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왓다면 그건 그냥 우에 어느분이 말한것처럼 권태기일뿐이라고 생각드는데요..
생활에 시달리다보니까 지금이 너무나 보잘것없고 생각한거하고 틀려서 이것이 진짜 내가 바라던것인가 회의두 들구..그냥 그래서 그런것일거에요..
하지만 그것이 생활이 아닐가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더라도 같이 잇음에 적응되고 근담에는 사랑보다는 생활하고 싸워야되니까 지쳐서 결국엔 사랑이 아닌가보다고 생각하게되구요..
그니까 제말은 다른여자 만나서 몇년 생활하다보면 또 같은 생각이 반복된다는거죠..
그냥 지금 생활이 너무 자극이 없구 변화가 없어서 그럴거에요..
여자친구하고 먼가 생활에서의 조그마한 변화라도 가져보시죠..

근데 왜서 반대 받았는데요????
저두 일본인데요..일본에 있는 여자들 고생하는애들 ..많아요...일개론으로 좋은사람.나쁜사람 판단은 못하겠지만.....너무 인테넷사랑에 안빠지도록......
지금의 여친은 사랑이 아니라면 같이 있어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지금 모두가 반대하는걸 리유로 그냥 놓아버리는게 바람직하지 않을 까요? 이다음에 모두를 설득해서 설령 같이 있게 된다해도 행복하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