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랑 이란 명사 쉽게 번지는 지금의 시대가 사람의 마음도 같이 변하게 만드는지요.사랑...늘 귀에 울려오는 입에 달구있는 그렇게 쉽게 꺼낼수 있는 사랑...난 그게 나만의 사랑이라 생각했어요.근데 .결국엔 하늘이 허락두 하지 않은 사랑이였죠.일본와서 난 그남자 알게 됐구 성격차이로 두 사람 티극태극 잘했지만 그래두 우린...어쩜 나의 일방적인 감정이였을지도 모르죠.그러던 우린 헤여지고 말았죠.근데 나의 기억속에서 그 사람의 존재가 희미해질 무렵에 그 사람은 다시 찾아왔어요 .저도 모를 미련이 날 흔들리게 했죠.그런데 모든게 거짓이였다는 현실에 넘 비참하군요.내가 바보였지 하면서두 용서할수가 없네요.웬지 ..난 잊었다구 생각했는데 그 용서라는 두 글자는 나한테는 넘 힘든것 같네요.정말 밟아서 죽이고 싶은 맘인데 ..지금은 머리가 넘 복잡하네요..사람이란 어디까지 진심이구 어느만큼이래야 진심이라 할지....내가 널 속이고 니가 날 속이며 ...그런 거짓이면서도 아픈 감정.쓰린 기억 다신 두기 싫은데요.자기 감정에 솔직한 그런 사랑...누구나 바라지만 ...그것은 운명일지도 모르겠네요.....언젠가 그런 인연두 다가올수 있겠는지..그저 기도만 할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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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시간이 약이됩니다. 쿨하게~
피곤하고 지친 일본생활에서 서로의 쓸쓸한 마음때문에 함께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해본적 없어요?제가 너무나 지독하고 냉정한줄 알지만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드리는 글입니다.쉽게 빠지고 쉽게 헤여질수 있는게 무서운 현실예요.남아있는 미련이 진짜 사랑인가 자신한테 잘 물어보고 결정하세요.후회없는 선택을 하세요.당신의 행복을 바라는 쉼터의 한 친구로부터.

기대해보는건 어떨까요? 어디까지나 저혼자만의 의견일뿐이였으니
참고로 들어두길 바래요....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