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우리를 맺어주는 까닭이 잇다면
정녕 우리의 못다한 사랑의 아쉬움일가요
아님 우린 처음부터 서로를 보내지 않앗을가요 ..
오늘따라 그대가 참 많이 보고싶습니다
.
세월의 흔적이 남기고 간 성숙이란 두글자와
아직두 이겨내야 할 그리움이란 세글자
그들이 합쳐질땐 숙명적인 우리 사랑이
이루어지는 날이겟죠 .
멀리서 날 바라보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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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숙명이라 생각한다면 그 숙명을 받아들이는게 성숙해가는 자신의 모습일거입니다.
슬 픈 공쥬님 : 제 마음입니다 .사랑은 돌아온다고 천국의 계단에서 권상우가 하던 말 기억하세요?
사랑은 숙명입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takechi 님 : 지금 제가 그런 모습입니다 .담담하게 놓여진 사랑만 바라보구 사는 그런 보통여자로 살고싶습니다
사랑은 숙명입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takechi 님 : 지금 제가 그런 모습입니다 .담담하게 놓여진 사랑만 바라보구 사는 그런 보통여자로 살고싶습니다
권상우가 하던말 ,사랑은 돌아온다고 ,아무리 먼길을 돌아도 ,아무리 오래 지나도 진정한 사랑은 돌아온다고 ,그말 믿는게 좋을가요?

저한테두 맞는 글 같네요.. 이도 역시 설화님의 심정인가요?
암튼 잘보고 감니다.. 비록 이글보곤 섭섭하긴 했지만..
세월의... 우리 사랑이 이루어지는 날이겠죠. 여기가 넘 조아요^^ 햄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