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저께 남친만 보던 나를 흔들게 만든 그 남자 만났어요
내가 먼저 련계하지 말자구 해놓구 그 사람이 넘 힘들어 하더란 말에 하지 말아야 할 전화를 했어요
아마 조금은 미련이 남았기때문이겠죠?
<<내가 니 남친보다 뭐가 못한데?내가 더 못해줄꺼 같니?글구 니가 니 남친이 잘해준다구 하는데 나 그거 어느정도인거 안다.같은 도시두 아닌 다른 도시에서 널 잘해주면 어느만큼 잘해주는데.....니가 아프면 옆에 있어줄수 있니?니가 힘들면 힘이 될수 있니?근데 내가 니 남친보다 못해줄거 같니?>>
<<아냐,울 남친도 잘하지만 너두 잘해줄꺼라 믿어.......하지만 난 울 남친이랑 결혼약속까지 한 사이야..>>
<<그럼 내가 뭐가 나쁜데?남친보다 뭐가 더 나쁘니?>>(내가 있는 곳에서 다 공인하는 좋은 사람임다)
<<아냐 다 좋아>>
<<근데 왜 나한테는 안오니?>>
<<남친을 더 좋아하니깐>>
<<너 남친 참 복이 있다 너 같은 여자 만나서.........>>
순간 나는 넘 부끄러웠어요.......나 이 남자땜에 흔들렸었는데.......
또 그 순간 난 하지 말아야 할 전화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또 다시 시작되는 질문.....자기를 선택하지 않는다는 안타까움에 많이 힘들어하는 그 사람-내가 참 나쁜 여자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내가 다시는 련계하지 말자는 그 말에 넘 괴로웠다는 그 사람 보면서 난 하지 말아야 할 말 했답니다
<<나 너땜에 엄청 흔들렸어..이러면 안될거 같아서 너랑 련계하지 말자구 한거야......>>
<<그럼 오늘 뭐야.........너 그럼 나한테 전화하지 말았어야지........이게 뭔데?너 왜 나한테 전화했어?
왜?왜?>>
<<미안타.나 오늘 정말루 하지 말아야 할 전화했구나.나 먼저 갈께.....>>
나 이렇게 먼저 나와버렸어요
집에 오니깐 그 사람한테서 전화가 두번 왔더라구요(폰 집에 두구 갔거든요)
한동안 지나니 울 집앞에 그 사람 오토바이 소리가 나더니 또 폰이 울리더라구요
<<**집에 있슴까?>>
<<응 내다>>
<<너가 집에 도착안했대서.......나 너 나쁜 여자가 아니란걸 알면서두 막다른 행동할까봐.....나간다 잘자.>>
이렇게 그는 떠나갔대요
#쪼꼼 길었는데 조금만 더 보쇼............
근데 얼마 안지나서 또 전화가 온거예요
<<야.....호주머니에 있던 내 돈이 왜 없어졌니?>>
<<뭔소리야?얼마 있었는데?>>
<<한 삼천쯤.......>>
<<그래?나 나가서 찾을께>>
<<됐어 니가 그걸 찾으러 나가면 나 또 널 찾으려 다녀야잖아......그럼 내가 더 힘들꺼 같다 자라>>
<<따르릉>>
<<야 내가 다시 찾아봤는데 그 돈이 다 있드라.........걱정말구 잘자라...>>
<<정말이니?>>
<<오...............글구 너 행복해라.........>>
(어제 알아봤는데 정말루 돈 잃어버렸대요)
하지만 나는 잘수가 없었답니다.........나 한사람의 흔들림으로 해서 세사람이 힘들어지고 또 한사람은 마음도 상처받고 돈도 잃게 하고........
오늘일로 나는 냉정해질수가 있어졌답니다.........이제는 내 남친만 보구 살래요........더이상 다른 남자한테 희망두 주지 않구....또 힘들어두 남친이 아닌 다른 사람한테 기대지두 않구.............
그 사람 이글 볼지 모르지만
그냥 말하구 싶어요
<<난 너한테 항상 미안한 마음이였어..........너 이후에 좋은 여자 찾아서 나보다 엄청 행복하게 살아라....
글구
미안하다!!>>
내가 먼저 련계하지 말자구 해놓구 그 사람이 넘 힘들어 하더란 말에 하지 말아야 할 전화를 했어요
아마 조금은 미련이 남았기때문이겠죠?
<<내가 니 남친보다 뭐가 못한데?내가 더 못해줄꺼 같니?글구 니가 니 남친이 잘해준다구 하는데 나 그거 어느정도인거 안다.같은 도시두 아닌 다른 도시에서 널 잘해주면 어느만큼 잘해주는데.....니가 아프면 옆에 있어줄수 있니?니가 힘들면 힘이 될수 있니?근데 내가 니 남친보다 못해줄거 같니?>>
<<아냐,울 남친도 잘하지만 너두 잘해줄꺼라 믿어.......하지만 난 울 남친이랑 결혼약속까지 한 사이야..>>
<<그럼 내가 뭐가 나쁜데?남친보다 뭐가 더 나쁘니?>>(내가 있는 곳에서 다 공인하는 좋은 사람임다)
<<아냐 다 좋아>>
<<근데 왜 나한테는 안오니?>>
<<남친을 더 좋아하니깐>>
<<너 남친 참 복이 있다 너 같은 여자 만나서.........>>
순간 나는 넘 부끄러웠어요.......나 이 남자땜에 흔들렸었는데.......
또 그 순간 난 하지 말아야 할 전화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또 다시 시작되는 질문.....자기를 선택하지 않는다는 안타까움에 많이 힘들어하는 그 사람-내가 참 나쁜 여자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내가 다시는 련계하지 말자는 그 말에 넘 괴로웠다는 그 사람 보면서 난 하지 말아야 할 말 했답니다
<<나 너땜에 엄청 흔들렸어..이러면 안될거 같아서 너랑 련계하지 말자구 한거야......>>
<<그럼 오늘 뭐야.........너 그럼 나한테 전화하지 말았어야지........이게 뭔데?너 왜 나한테 전화했어?
왜?왜?>>
<<미안타.나 오늘 정말루 하지 말아야 할 전화했구나.나 먼저 갈께.....>>
나 이렇게 먼저 나와버렸어요
집에 오니깐 그 사람한테서 전화가 두번 왔더라구요(폰 집에 두구 갔거든요)
한동안 지나니 울 집앞에 그 사람 오토바이 소리가 나더니 또 폰이 울리더라구요
<<**집에 있슴까?>>
<<응 내다>>
<<너가 집에 도착안했대서.......나 너 나쁜 여자가 아니란걸 알면서두 막다른 행동할까봐.....나간다 잘자.>>
이렇게 그는 떠나갔대요
#쪼꼼 길었는데 조금만 더 보쇼............
근데 얼마 안지나서 또 전화가 온거예요
<<야.....호주머니에 있던 내 돈이 왜 없어졌니?>>
<<뭔소리야?얼마 있었는데?>>
<<한 삼천쯤.......>>
<<그래?나 나가서 찾을께>>
<<됐어 니가 그걸 찾으러 나가면 나 또 널 찾으려 다녀야잖아......그럼 내가 더 힘들꺼 같다 자라>>
<<따르릉>>
<<야 내가 다시 찾아봤는데 그 돈이 다 있드라.........걱정말구 잘자라...>>
<<정말이니?>>
<<오...............글구 너 행복해라.........>>
(어제 알아봤는데 정말루 돈 잃어버렸대요)
하지만 나는 잘수가 없었답니다.........나 한사람의 흔들림으로 해서 세사람이 힘들어지고 또 한사람은 마음도 상처받고 돈도 잃게 하고........
오늘일로 나는 냉정해질수가 있어졌답니다.........이제는 내 남친만 보구 살래요........더이상 다른 남자한테 희망두 주지 않구....또 힘들어두 남친이 아닌 다른 사람한테 기대지두 않구.............
그 사람 이글 볼지 모르지만
그냥 말하구 싶어요
<<난 너한테 항상 미안한 마음이였어..........너 이후에 좋은 여자 찾아서 나보다 엄청 행복하게 살아라....
글구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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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랬구나 음..
캬캬 군아............그랬다...........ㅋㅋ
ㅠ.ㅠ ~~~ 마음의 변동이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여자라는 동물은밖에 적게 쏘다녀야 한다는게짐.......음.........
자기 입에 사과를 넣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의 사과를 훔쳐보는건 인간의 본성인가???
휴휴ㅠㅠㅠ....!
휴휴ㅠㅠㅠ....!
히히히............
여자들은 원래 흔들리기쉬운가봐요.. 근데 그런 설레임 흔들림은 잠시적이라고봐요.. 오래사귀다보며는 설레임은 자연적으로 적어질거구 .가끔씩 설레인남자를보면 공제도 필요하고요 .
외뿔말님:ㅋㅋ 이제는 더는 그 사람한테 미련이 없어요........그냥 다시 만나본 그 순간에 그래두 세상에서 울 남친이 최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군아.........야 내가 맨날 집에 있는다 너 메신져 켜서 언제 내가 없을때 있던?
매&송님:ㅋㅋ 그건 좀 그런거 같애요.....근데 먹어보면 자기꺼 더 맛있더라구요
고양이과남자:벌거지 이세임까?
리지은님:캬캬 님이 그래두 여자를 잘 말했어요/...........ㅋㅋ 흔들려두 또 남친한테 가는거 여자인데/.................
군아.........야 내가 맨날 집에 있는다 너 메신져 켜서 언제 내가 없을때 있던?
매&송님:ㅋㅋ 그건 좀 그런거 같애요.....근데 먹어보면 자기꺼 더 맛있더라구요
고양이과남자:벌거지 이세임까?
리지은님:캬캬 님이 그래두 여자를 잘 말했어요/...........ㅋㅋ 흔들려두 또 남친한테 가는거 여자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