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다. 남친하고 잘 되안간다고 .처음엔 그래도 나의 친구를 존중해 데이트시간도 약속했다는데 지금은 제 멋이란다.아무때나 집까지찾아와서 데이트 신청한다고 한다. 근데 친구가 데이트 신청을 하면 일이 바쁘다고 거의 전부가 거절하는편이라한다.친구도 몇번 거절하려고 마음먹어도 실상 전화기를들면 마음이 약해진다고 한다.그런 친구를 보고 나는 < 너의 남친은 너를 편의 국수로 여긴다>고 몇번 경고를 주었다
생각날때, 배고플때,금방 수요될때만 어디에서도 수시로 먹을수있는것이 편의 국수 이다.자꾸먹으면 새나고오래동안 먹지 않으면 생가나는 ,중요한것은 영양가보다 편이한점이다.
대방을 생각해서 편이를 주면 오히려 그것을 이용하는것이다
친구가 빨리 이도리를 깨달아 주면 좋겠는데...
생각날때, 배고플때,금방 수요될때만 어디에서도 수시로 먹을수있는것이 편의 국수 이다.자꾸먹으면 새나고오래동안 먹지 않으면 생가나는 ,중요한것은 영양가보다 편이한점이다.
대방을 생각해서 편이를 주면 오히려 그것을 이용하는것이다
친구가 빨리 이도리를 깨달아 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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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완전히 삐형 남친이구먼 ㅎㅎㅎ
그게 여자한테는 얼마나 큰 상처인데.........자기가 편의국수라구 깨달을떄는 님의 친구분 그냥 무너져버릴수도 있어요....그러니까 마음이 가라앉을때까지 그냥 내버려둬요.....친구분 상처 적게 입었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