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문득 옛연인을 만났습니다.
이전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헤여지던 그날도 떠오릅니다.
그날은 련인절이였습니다.
싫어하지 않는 사이이지만 더이상 같이 갈수가 없어서
그래서 우리는 울면서 갈라졌습니다.
지금도 그사람 생각이 자주 납니다.
지금쯤은 어디서 뭐하고 있는지......하고
잊기위해 전화번호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다시 태여난다면
다시한번 그사람하고 살고싶습니다.
그날이 다시 올수 있을가요?
이전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헤여지던 그날도 떠오릅니다.
그날은 련인절이였습니다.
싫어하지 않는 사이이지만 더이상 같이 갈수가 없어서
그래서 우리는 울면서 갈라졌습니다.
지금도 그사람 생각이 자주 납니다.
지금쯤은 어디서 뭐하고 있는지......하고
잊기위해 전화번호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다시 태여난다면
다시한번 그사람하고 살고싶습니다.
그날이 다시 올수 있을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참 저랑 많이 비슷한 사연이네요...서로 사랑하는 사인데 헤여져 살아야하는거 참 가슴아픈 일이죠...그날이 올수 있다고 믿어요...
다음 생에 미루지 말고 Do it now~~~
여자는 한번 돌아서면 끝이라고 들었는데 .....................아닌가??
봄별님.많이 아팠나 봅니다.인젠 괜찮겠죠?
외뿔말님.다음생에 미룰수 밖에 없어요 ㅠㅠ
여생이님.비록 돌아섰지만 잊어지지는 않는군요.
외뿔말님.다음생에 미룰수 밖에 없어요 ㅠㅠ
여생이님.비록 돌아섰지만 잊어지지는 않는군요.
이제 새로운 사람이 생기게 되면 차츰씩 잊혀지겠죠....
그때까지만 부디 ~
그때까지만 부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