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아르바이트하는 미세에서 나와서 용기를 내서 좋아하고있는 여자애가살고있는 마지로 가려고 도꾜
역까지 가지만 결국은발길을돌려서 집으로 돌아왔다.
요즘 두날 만나고싶은 마음을 갈아앉이려고 전화도 메루도 하지않고있다.그러나 이럴수록 더욱 외롭다.
주위사람들의 주언으로 고백하려 결심내리다가도 거절당할걸생각하니 무섭다.주위사람은 남자답게 라고 말
하지만...그 거절에 의한 타격을 이겨낼건지... 련인이 안되면 친구로 지내면된다고하지만 친구간 이상의 감정
을 가진 이성을 그저 아무일도 없드시 지낼수있을가...
나도 웃겨운놈이다.인타네트로 몇번 채팅하고 한번밖에 못 만나본 여자애한데 이럿게 반하다니...이전에 련애
를 못해본것도아닌데...
역까지 가지만 결국은발길을돌려서 집으로 돌아왔다.
요즘 두날 만나고싶은 마음을 갈아앉이려고 전화도 메루도 하지않고있다.그러나 이럴수록 더욱 외롭다.
주위사람들의 주언으로 고백하려 결심내리다가도 거절당할걸생각하니 무섭다.주위사람은 남자답게 라고 말
하지만...그 거절에 의한 타격을 이겨낼건지... 련인이 안되면 친구로 지내면된다고하지만 친구간 이상의 감정
을 가진 이성을 그저 아무일도 없드시 지낼수있을가...
나도 웃겨운놈이다.인타네트로 몇번 채팅하고 한번밖에 못 만나본 여자애한데 이럿게 반하다니...이전에 련애
를 못해본것도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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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런가 봐요.그런데 이럿게 글 쓰고 나면 많이 나아요!!그런데 나만의 매력님 나 님이쓴글 보고 좀 이상한 기분들던데요???

사랑에는 이유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