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도 괜찮을까요?] 를 읽어주시고 플 달아 주신 여러분
정말 고마와요. 답장 쓰려 했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이렇게 또 글을
올려요...
그 사람 부담스러워 할가봐 전화는 못하고 둘이 다 잘 알고 있는 친구에게 메일 해서
안부나 물어 보려 하였어요. 그런데 그 사람 비자가 끈겨 전번달 중국에 돌아 갔다고하더군요.
자꾸 걱정되고, 불안해도 그저 자기 잡생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마 이렇게 갈라질 것이라는걸
예감했나봐요.
그 사람 곁에 있을 수는 없어도,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다신
그 사람 볼 수 없을 지도 모르게 되였어요. 그 사람 중국에 연락주소 나 아무것도 몰라요.전화번호도
집주소도 메일 주소 마저도 몰라요. 예전에 저가 바보처럼 그 사람 피하고만 있어서 이런걸 물어 본적도
없었으니깐요. 처음엔 그 사람을 믿지 못해서, 내 마음을 못해서 피했고, 후에는 그 사람 한테 여자 친구가
생겨 저의 존재가 부담이 될가봐 피했고...나 왜 이랬을가요?!
그 사람 중국에 갔단 메일 받고 정말 가슴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어요. 전 이제 어쩌면 되죠? 내 마음인데도
왜 그사람 이렇게 좋아하는 줄 일찍 몰랐을가요? 너무 늦은 지금에 와서 왜 또 알게 만드는 걸가요? 모르면
영원히 모르던가 알면 조금이라도 일찍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가요?
나 그 사람 사진도 없고 가기전에 얼굴도 한번 보지 못했어요. 그 사람 얼굴 잊어 버릴가봐 겁나요.
그 사람도 너무 하죠, 왜 가기전에 전화도 한통 안해줬을가요?! 얼굴이라도 한번 보고 싶어요...
정말 고마와요. 답장 쓰려 했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이렇게 또 글을
올려요...
그 사람 부담스러워 할가봐 전화는 못하고 둘이 다 잘 알고 있는 친구에게 메일 해서
안부나 물어 보려 하였어요. 그런데 그 사람 비자가 끈겨 전번달 중국에 돌아 갔다고하더군요.
자꾸 걱정되고, 불안해도 그저 자기 잡생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마 이렇게 갈라질 것이라는걸
예감했나봐요.
그 사람 곁에 있을 수는 없어도,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다신
그 사람 볼 수 없을 지도 모르게 되였어요. 그 사람 중국에 연락주소 나 아무것도 몰라요.전화번호도
집주소도 메일 주소 마저도 몰라요. 예전에 저가 바보처럼 그 사람 피하고만 있어서 이런걸 물어 본적도
없었으니깐요. 처음엔 그 사람을 믿지 못해서, 내 마음을 못해서 피했고, 후에는 그 사람 한테 여자 친구가
생겨 저의 존재가 부담이 될가봐 피했고...나 왜 이랬을가요?!
그 사람 중국에 갔단 메일 받고 정말 가슴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어요. 전 이제 어쩌면 되죠? 내 마음인데도
왜 그사람 이렇게 좋아하는 줄 일찍 몰랐을가요? 너무 늦은 지금에 와서 왜 또 알게 만드는 걸가요? 모르면
영원히 모르던가 알면 조금이라도 일찍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가요?
나 그 사람 사진도 없고 가기전에 얼굴도 한번 보지 못했어요. 그 사람 얼굴 잊어 버릴가봐 겁나요.
그 사람도 너무 하죠, 왜 가기전에 전화도 한통 안해줬을가요?! 얼굴이라도 한번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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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빗방울님, 플 고마워요.
그 친구 멜 받고 저두 연락처를 물었는데 아직
답장이 없네요. 무슨 뜻인지?
모르는지? 말하기 싫은지? ...
우리 사이 그 친구도 잘 아는 사이니깐 좀 주저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한고...
그 친구 멜 받고 저두 연락처를 물었는데 아직
답장이 없네요. 무슨 뜻인지?
모르는지? 말하기 싫은지? ...
우리 사이 그 친구도 잘 아는 사이니깐 좀 주저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한고...
아마 님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겠죠. 여자친구두 있다고 하니. 만약 님을
속에 둔다면 련계를 끊지 않겠는데.
속에 둔다면 련계를 끊지 않겠는데.
あの人を失ったから大事だと思うだけではないでしょうか?失ったものを取り戻すために懸命にするより現在のものを失わないように懸命にするほうがもっといいではないでしょうか?
하얀유리님. 저랑 비슷한점이 많네요.. 늦게야 깨닫는 후회네요..
정말 잃고난뒤에야 소중한감을 느낀다던데 그말이 참 맞는 말 이네요..
하지만 지금 이대로 사랑이 가버리는건 오래지않을 미래에 더욱 소중하구 행복할 사랑이 찾아오려는걸지도 몰라요..
설사 그렇지 않더래두 .. 진정한 사랑이라면 언제든지 다시 돌아올것이라 믿어요..
ㅎ 저두 제코도 못닦으면서.. 제 견해가 조금이라두 도움이 됬음 함니다..
행복하세요
정말 잃고난뒤에야 소중한감을 느낀다던데 그말이 참 맞는 말 이네요..
하지만 지금 이대로 사랑이 가버리는건 오래지않을 미래에 더욱 소중하구 행복할 사랑이 찾아오려는걸지도 몰라요..
설사 그렇지 않더래두 .. 진정한 사랑이라면 언제든지 다시 돌아올것이라 믿어요..
ㅎ 저두 제코도 못닦으면서.. 제 견해가 조금이라두 도움이 됬음 함니다..
행복하세요
정말로 님의 인연이라면 언젠가 아주 우연하게라도 만나게 될겁니다....
다시 만날수 있는날을 기대하는게 더 좋을상 싶은데....
다시 만날수 있는날을 기대하는게 더 좋을상 싶은데....
관심 끊으세요 ... 한번 거절 당하고 다른 여자 찿는남자는 당신을 한평생 책임질만한 사람이 못되요
ゆか님, 사실 그 사람 여자 친구 사귀였다는 말을 들었을때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여자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건 절 잊을 수 있었고, 또 그 여자 친구를 사랑한다는 것이 아닌가고요. 정말 절 얼마 사랑했을가 라는 의문도 들었고요...
chongsheng님, 님 말처럼 만약 그 사람이 이런 방식으로 사라지지 않았더라면 전 아직도 그 사람이 저 한테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가 알지 못했을 거예요. 잃어버린 사랑일 수 있겠지만, 전 지금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였어요.
슬픈공쥬님, 우리 비슷한 점 많네요...ㅎㅎㅎ 님 말처럼 새로운 사랑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 그래도 그 사람 잊고 싶지 않네요. 그 사람 다시 돌아 올 수 있다면 제일 좋을텐데...꿈일가요? ㅎㅎㅎ
동그라미님, 님 말처럼 저도 기다리고 싶어요.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요.
재혁님, 사실 그 사람이 나 말고 다른 여자 찾은데 대해 많이 실망하고 마음 아팠어요. 그러나 저도 그 사람한테 곁도 주지 않고 너무 차게 대했으니깐요...내 책임도 있는거죠. 그땐 그사람도 지금의 나 처럼 많이 가슴 아팠을것 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사람 더 원망하고 싶지 않아요.
그저 조용히 기다리고 싶어요. 진정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정말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그땐 더 피하지 않을거예요. 만날때 애 아버지로만 되여있지 않은 이상 꼭 쥐고 놓아 주질 않을거예요.
여자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건 절 잊을 수 있었고, 또 그 여자 친구를 사랑한다는 것이 아닌가고요. 정말 절 얼마 사랑했을가 라는 의문도 들었고요...
chongsheng님, 님 말처럼 만약 그 사람이 이런 방식으로 사라지지 않았더라면 전 아직도 그 사람이 저 한테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가 알지 못했을 거예요. 잃어버린 사랑일 수 있겠지만, 전 지금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였어요.
슬픈공쥬님, 우리 비슷한 점 많네요...ㅎㅎㅎ 님 말처럼 새로운 사랑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 그래도 그 사람 잊고 싶지 않네요. 그 사람 다시 돌아 올 수 있다면 제일 좋을텐데...꿈일가요? ㅎㅎㅎ
동그라미님, 님 말처럼 저도 기다리고 싶어요.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요.
재혁님, 사실 그 사람이 나 말고 다른 여자 찾은데 대해 많이 실망하고 마음 아팠어요. 그러나 저도 그 사람한테 곁도 주지 않고 너무 차게 대했으니깐요...내 책임도 있는거죠. 그땐 그사람도 지금의 나 처럼 많이 가슴 아팠을것 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사람 더 원망하고 싶지 않아요.
그저 조용히 기다리고 싶어요. 진정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정말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그땐 더 피하지 않을거예요. 만날때 애 아버지로만 되여있지 않은 이상 꼭 쥐고 놓아 주질 않을거예요.
연분에 맡기쇼....
마니 아프구 힘들구 지쳐두...
언젠간 만나겠지하는 작디자그마한 소망을 품구.....
마니 아프구 힘들구 지쳐두...
언젠간 만나겠지하는 작디자그마한 소망을 품구.....
@보리@님, 님 말 한마디 정말 고마와요.
아무리 힘들어도 씩씩하게 살면서 기다릴거예요.
언젠가 만날 줄도 모르는 그날 나의 너무 초라한 모습 보이고 싶지않으니깐요.
아무리 힘들어도 씩씩하게 살면서 기다릴거예요.
언젠가 만날 줄도 모르는 그날 나의 너무 초라한 모습 보이고 싶지않으니깐요.
이미떠난님을 그리지마세요.하얀유리님한테 아무연락없이도 없이 떠난님을 왜 그려요?아무리 여자친구가 있는몸이라도 만약 하얀유리님의 존재가 맘에 좀만 있어도 그렇게 무정하게는 안떠날꺼에요.그런님은 하루빨리 잊구요,그냥 그런 경험을 소중히 여기시고 이제 찾아오는사랑을 진정으로 잘 소중히 잡아두세요,그리고 이쁜 사랑 꽃피구요

그 분 친구하고 연락되는거 없어요?
친구분을 통해서 연락처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읽고 나니 저가 괜히 급해지네요...ㅠㅠ
부디 연락되였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