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욕심 다 버리고 그의만 바라 보려고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온뒤 모든 현실들이 날 너무 초로하게 합니다
하루에도 열주번씩 변하는 내맘 인젠 그가 필요한건지
잡아줄 누군가가 필요한건지 감도 않 잡힙니다
어떻하면 좋와요?????
마음 한구석엔 예전히 그를 부르고 있는것 같은데
(아니다 아니다)라고 외치는 이 마음은 또 무엇인지!!!!
너무 복잡해 미치겠습니다
외로움 많이 타는 나라 사소함에도 아프구 찟어지는데....
하지만 온뒤 모든 현실들이 날 너무 초로하게 합니다
하루에도 열주번씩 변하는 내맘 인젠 그가 필요한건지
잡아줄 누군가가 필요한건지 감도 않 잡힙니다
어떻하면 좋와요?????
마음 한구석엔 예전히 그를 부르고 있는것 같은데
(아니다 아니다)라고 외치는 이 마음은 또 무엇인지!!!!
너무 복잡해 미치겠습니다
외로움 많이 타는 나라 사소함에도 아프구 찟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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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다 틀렷어...사랑의 반의어는 증오...
현실이 자신을 초라하게 만든다면 잘 생각해 봐야 겠네요 ....
어리둥절댜ㅕㅑ뎌ㅐ퍄ㅐ여럄ㄷ갸ㅗ라ㅓㅊ열뎓라ㅓㄷㅎ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