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맞는지 모를겠지만 내가 좋아하는애(그 여자애인지는 100%긍정은 못하게지만 어떤지 쓴글보고 그느낌이든다.)가 매체를 통해서 완전히 다른 메세지를 보냈다.하나는 과감히 고백하라는 메세지고다른하나는 친구로만 지내고 싶다는 메세지다,나는 리해하지 못하겠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자기 감정에 진실하게 그냥 추축하지 말고 대담히 고백해보는게 좋아보이는데요....
나만의 매력님 만약 내가 좋아하는 그여자애가 거절하면 완전히 만나지도 못할게 아닐가요!!
거절당하는게 겁나면 안되죠...
그렇다고 어느때까지 그냥 자기추측만 하면서 살수는 없잖아요....
하지만 그 여자애가 정말로 싫다고하면 그건 별수 없는 일이구요...
정말로 싫다고 하면 그냥 친구로 보낼 신심은 있나요?
그렇다고 어느때까지 그냥 자기추측만 하면서 살수는 없잖아요....
하지만 그 여자애가 정말로 싫다고하면 그건 별수 없는 일이구요...
정말로 싫다고 하면 그냥 친구로 보낼 신심은 있나요?
전 그런 신심이없어요.만약 님이라면...
저라면 되던 안되던 먼저 고백부터 해보구요...
님하고 같은 감정이라면 이보다 더 좋을수 없고
친구로 보내는것이 더 좋다고 하면 우선 그렇게 해야죠...
친구로 지내다보면 님의 여러가지에 대해 료해도 있게 되고
만약 그래서도 님에 대해 별로 생각없다면....그후에 일은 알아서 해야죠 ㅎㅎ
안그래요?
님하고 같은 감정이라면 이보다 더 좋을수 없고
친구로 보내는것이 더 좋다고 하면 우선 그렇게 해야죠...
친구로 지내다보면 님의 여러가지에 대해 료해도 있게 되고
만약 그래서도 님에 대해 별로 생각없다면....그후에 일은 알아서 해야죠 ㅎㅎ
안그래요?
그런데 고백은 만나서하는게 낳을가요 아니면 전화거나,メール로 하는게 낳을가요??
그럼, 당근이죠. 고백이란 만나서 진지하게 하시는 거시지.
용기 내새요*^^*
용기 내새요*^^*
그런데 일단 친구관계이상의감정을 가진 이성을 친구로 보고 아무일도 없드시 지낼수있을가요??
<<용기있는자가 과연 미녀를 얻을지는 미지수지만,
소심한 자에게는 여자따위는 결코 없다.>>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다가서고,
상대가 물러나면 기다려주고
다가오면 조금 다가서고 해주는것이 중요하다.
도망가는데 쫒아가면 스토커 된다.
어깨에 힘을 빼고 적당히 가볍게 만나라.
어느 순간이 되면 진지해져야 할 순간이 온다.
그 때가 될때까지는 진지함을 아껴라.
다른데서 보았던 문장인데 지금 님한테 많이 필요한것 같애요...ㅎㅎ
소심한 자에게는 여자따위는 결코 없다.>>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다가서고,
상대가 물러나면 기다려주고
다가오면 조금 다가서고 해주는것이 중요하다.
도망가는데 쫒아가면 스토커 된다.
어깨에 힘을 빼고 적당히 가볍게 만나라.
어느 순간이 되면 진지해져야 할 순간이 온다.
그 때가 될때까지는 진지함을 아껴라.
다른데서 보았던 문장인데 지금 님한테 많이 필요한것 같애요...ㅎㅎ
어쩔가................
ㅎㅎ 아직도 결단을 내리지 못하셨네요....
어쩜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일이랑
님이 겪고 있는 일이랑
이렇게 비슷할수가 있나요?
혹시 일본이세요???
님이 겪고 있는 일이랑
이렇게 비슷할수가 있나요?
혹시 일본이세요???
좋아하면 고백하세요 ... 안되면 친구로 남구요 ....
남자의 매력중의 한가지가 다담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용기 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