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사랑해서 그사람이 항상...
딴곳 바라보는것을 알면서...
난 또 그사람뒤만 바라봤음니다..
근데 어느날 그게 참 힘들다는걸..
느꼈죠...아팠어요...맘이...
견딜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결정을 내렸죠...
전 그사람을 넘 사랑하고 ...
넘 아끼고..넘 영원히 함께하고 싶지만...
난 그사람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이사람에 대한 사랑을 지킬수가 없슴니다..
이미 보낸사랑이지만...
보낸뒤 제맘은 찢어질듯 아프기만합니다..
또 다른사랑...만나기 힘들것같습니다..
사랑이란 참 ....뭐라 말할수없슴니다...
딴곳 바라보는것을 알면서...
난 또 그사람뒤만 바라봤음니다..
근데 어느날 그게 참 힘들다는걸..
느꼈죠...아팠어요...맘이...
견딜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결정을 내렸죠...
전 그사람을 넘 사랑하고 ...
넘 아끼고..넘 영원히 함께하고 싶지만...
난 그사람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이사람에 대한 사랑을 지킬수가 없슴니다..
이미 보낸사랑이지만...
보낸뒤 제맘은 찢어질듯 아프기만합니다..
또 다른사랑...만나기 힘들것같습니다..
사랑이란 참 ....뭐라 말할수없슴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행운이 깃들기를................
사람 사는게 그래요,남자건 여자건 할것없이...살기 위해서 사는게 인생이잖아요.저도 방금 헤매고 나왔어요.저처럼 탈바꿈도 해봐요.다른 사람을 지켜보고 있다는 그런 사람을 자꾸 생각홰봤자 님 속만 아파질뿐이에요.꼭 한달쯤만 생각하고 잊어요.다른 사람을 바라보고 있다는 그런 사람을 위해서 너무 아파 할 이유가 없잖아요?
바라만 보는 사랑은
오늘만 아니라 훗날도 힘듭니다..
아픈 마음 접으시고
님을 바라보는 그런 사랑 만나시길..
사랑이란...  ̄ ³ ̄
오늘만 아니라 훗날도 힘듭니다..
아픈 마음 접으시고
님을 바라보는 그런 사랑 만나시길..
사랑이란...  ̄ ³ ̄
무슨말인지...도무지...헤여졌어?
감당하기 어려우면 당신 맘을 좀더 넓혀 보세요..그러면 맘속에 자리가 많아 감당할수 있을거예요..
그남자 매력잇군!~ㅋㅋ
헤여진건가요?확인할수 없는 현실이지만 또 다른 사랑이 다가올겁니다.
그땐 피하지 말고 떳떳이 나서기를.
그땐 피하지 말고 떳떳이 나서기를.
↑아뇨...ㅎㅎㅎ그냥 해본소리에요....
저랑 만나서 사귑시다~~~~ ㅎㅎ
꽃사들고와...ㅎㅎㅎ

세월에 변하지 않은거 없답니다.
먼 훗날 다시 되새겨 보면 입가에 담담한 미소 담을수 잇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