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나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거라 하는데...
그런데 새로운 사랑을 받아드리자하니 마음이 받아들여주지 않네요?
내가 전에 사랑을 충분히 정리 했다고 여겨왔는데...
이젠 이년이 지나왔는데...
왜 아직도 내 마음엔 빈자리가 없을가요?
나 이젠 그 사람이 전혀 떠오르지 않아요.
그런데 왜 나는 늘 이렇게 망설이구 있는지?
내가 보내준 사람들 모두 잘 되였으면 나 속시원히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겠는데...
나 참 우습죠?
그 사람들 전혀 내 생각도 안할건데...
요사이 내 주위에 괜찮은 사람이 생겼어요.
그 사랑 놓치기는 싫은데...
사랑이 너무나 마음속깊히 파묻게도 나중에 그 뿌리를 찾기 힘드네요.
마음속 깊히 한 사람을 사랑해도 죄인가요?
깊히 사랑한 사람을 잊어도 죄인가요?
아니면 사랑을 마음으로 한 내가 죄인가요?
나 한테는 수많은 의문 부호가 머리속에 맴돌아요.
시간이 흐르면 잊혀질거라 친구가 말하던데...
이년이 지난 오늘도 내마음에는 여유가 없는데요...
보낸 사람은 속시원히 잊어버리구 새 사랑을 찾아 떠나겠어요.
그런게 내게도 좋은일이라 생각돼요.
힘들어도 ....
그런데 새로운 사랑을 받아드리자하니 마음이 받아들여주지 않네요?
내가 전에 사랑을 충분히 정리 했다고 여겨왔는데...
이젠 이년이 지나왔는데...
왜 아직도 내 마음엔 빈자리가 없을가요?
나 이젠 그 사람이 전혀 떠오르지 않아요.
그런데 왜 나는 늘 이렇게 망설이구 있는지?
내가 보내준 사람들 모두 잘 되였으면 나 속시원히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겠는데...
나 참 우습죠?
그 사람들 전혀 내 생각도 안할건데...
요사이 내 주위에 괜찮은 사람이 생겼어요.
그 사랑 놓치기는 싫은데...
사랑이 너무나 마음속깊히 파묻게도 나중에 그 뿌리를 찾기 힘드네요.
마음속 깊히 한 사람을 사랑해도 죄인가요?
깊히 사랑한 사람을 잊어도 죄인가요?
아니면 사랑을 마음으로 한 내가 죄인가요?
나 한테는 수많은 의문 부호가 머리속에 맴돌아요.
시간이 흐르면 잊혀질거라 친구가 말하던데...
이년이 지난 오늘도 내마음에는 여유가 없는데요...
보낸 사람은 속시원히 잊어버리구 새 사랑을 찾아 떠나겠어요.
그런게 내게도 좋은일이라 생각돼요.
힘들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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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지나간 사랑은 추억에 맡기고 새로운 사랑 시작하세요~
기다리는 사람 너무 힘들지 않게...
기다리는 사람 너무 힘들지 않게...
괜찮다면서 놓치기싫다면서 또머가?부족?
그래요..힘내세요...
떠나간건 이미 떠나간거 잖아요..
되돌릴수 없을바에는 빨리 잊는게 좋아요...
물론 잊는다는것이 그리 쉬운건 아니지만..
힘내세요...ㅎㅎㅎ
떠나간건 이미 떠나간거 잖아요..
되돌릴수 없을바에는 빨리 잊는게 좋아요...
물론 잊는다는것이 그리 쉬운건 아니지만..
힘내세요...ㅎㅎㅎ

아무리 힘들어두 힘내세요...아자아자 화이팅!!!
그러구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