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하게 됬어요..사랑하면않될 그런사람을말입니다...그래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기때문에 더욱 아름답고 더 가슴이 아프다는게 아마 정말인것 같아요..가끔씩은 제가 바보 같이 생각되다가도 그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너무행복했어요..그사람에겐 좋은건 다 주고싶어요..몇번을 헤여질려고 했었지만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더군요..이젠 눈물도 없어진것같애요....한사람 을 사랑한다는게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알았으면시작을 않했을걸요 아마...그냥 편히 그사람을 보내줄려고도 했었어요..근데 그사람이 포기하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지금도 함께있을 땐 너무행복해요...그래도 언젠간 그사람을 보내줄것같네요..이별을 예감하고 있기때문인지 전 나름대로 잘하고 있어요...그사람을 보내줄 준비라할가? 그런데 아직은 준비가 잘되지도않았고요..그런제가 너무도 힘들고 아프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수연씨의 이별의 준비가 길면 길수록 그 사람은 더욱 큰 상처 받게 됩니다.
잘봣어요!~~1111111111111111111
십자가에 때 님 그리고 차니님 리플 감사합니다 ^^그리고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런데요 십자가에때 님, 물론 그사람도 상처를 받기는 하겠지만 제가 더아파요...아주많이요...그사람 보다 제가 더많이 그사람을 사랑하는것같아요.....
그런데요 십자가에때 님, 물론 그사람도 상처를 받기는 하겠지만 제가 더아파요...아주많이요...그사람 보다 제가 더많이 그사람을 사랑하는것같아요.....
어쩌면 저랑 똑같은 상황이네요..저도 가슴이 많아 아프구 그이별을 생각할대마다
제 자신이 어떡할지 몰라서 방황할대마다 가슴이 찢어지는것처럼 아파요....
지금은 제자신이 그 이별을 안생각하고 단지 지금에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편하고 잠도 잘오고 그래요...사람이 정이라는게 참 시작하긴 쉬워도
끊을려면 힘든일이에요..결과없는 사랑인걸 알면서도 지속하고 있는 제자신입니다..
하지만 놓치고 싶진 않아요..이별할대가지 잘해주고싶고 그러거든요...
제 자신이 어떡할지 몰라서 방황할대마다 가슴이 찢어지는것처럼 아파요....
지금은 제자신이 그 이별을 안생각하고 단지 지금에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편하고 잠도 잘오고 그래요...사람이 정이라는게 참 시작하긴 쉬워도
끊을려면 힘든일이에요..결과없는 사랑인걸 알면서도 지속하고 있는 제자신입니다..
하지만 놓치고 싶진 않아요..이별할대가지 잘해주고싶고 그러거든요...
김세려씨 정말그런네요...김세려씨도 참많이 힘들겠어요..그렇게 생각하지 않을려고 하다가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고 그러죠?제가 그렇거든요...그런데 사랑하면 놓지지마세요....저도 그사람과의 인연이 닿을때까지 그사람을 사랑할겁니다....그리고 멋있게 보내줄려구요...잘될라는지 자신이 없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세려씨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