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벨지크에 플란더스란 자그마한 마을이 잇엇고 거기에는 네로라는 착한 소년과 그의 할아버지가 매일
힘들게 우유배달을 하면서 살아갓습니다.
비록 힘들고 고달프지만 저녁이면 둘이서 세집다락방에서 오손도손 즐겁게 살앗습니다........
그러던 어느날마을 축제에 가는데 아픈 개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그개는 심보가 고약한 철물점주인개로서 평시에도 먹지 못하고 늘쌍학대받던 개엿습니다...
네로와 할아버지는 그개를 정성껏 치료햇고 개이름을 피트라슈라고 달아주엇습니다.......
상처가 나은 피트라슈는 할아버지 우유 배달 같은것을 도와주면서 네로와 아주 친해 졌습니다
힘든 하루 일과가 끝나면 오손도손 셋이서 재미나게 다락방에서 이야기도 나누고 유희도 놀면서.......
그러는 네로는 녀자친구가 잇엇습니다........
바로 마을 교회의 돈많은 목사의 딸 아로아 엿습니다...
오직 마을에서 아로아만이 네로를 리해하고 네로와 놀앗습니다..............
비천한 신분 힘든 우유배달중에서도 네로는 아로와와 노는것이 참 즐거웟고...........
그런 네로한테는 상당히 천부적인 재질이 잇엇으니 그것이 바로 그림그리기엿습니다.
화가의 꿈을 가지고 잇는 당당한 네로입니다........
그런데 어느 하루 할아버지가 너무 지치고 년세도 많고 병도 잇어서 저세상을 가고말앗습니다...................................................................
힘들게 우유배달을 하면서 살아갓습니다.
비록 힘들고 고달프지만 저녁이면 둘이서 세집다락방에서 오손도손 즐겁게 살앗습니다........
그러던 어느날마을 축제에 가는데 아픈 개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그개는 심보가 고약한 철물점주인개로서 평시에도 먹지 못하고 늘쌍학대받던 개엿습니다...
네로와 할아버지는 그개를 정성껏 치료햇고 개이름을 피트라슈라고 달아주엇습니다.......
상처가 나은 피트라슈는 할아버지 우유 배달 같은것을 도와주면서 네로와 아주 친해 졌습니다
힘든 하루 일과가 끝나면 오손도손 셋이서 재미나게 다락방에서 이야기도 나누고 유희도 놀면서.......
그러는 네로는 녀자친구가 잇엇습니다........
바로 마을 교회의 돈많은 목사의 딸 아로아 엿습니다...
오직 마을에서 아로아만이 네로를 리해하고 네로와 놀앗습니다..............
비천한 신분 힘든 우유배달중에서도 네로는 아로와와 노는것이 참 즐거웟고...........
그런 네로한테는 상당히 천부적인 재질이 잇엇으니 그것이 바로 그림그리기엿습니다.
화가의 꿈을 가지고 잇는 당당한 네로입니다........
그런데 어느 하루 할아버지가 너무 지치고 년세도 많고 병도 잇어서 저세상을 가고말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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