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랑이별 · #16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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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우리 · 2005-08-02 23:09:47 · 조회 234
안녕....
잘 지내는거야?
나 보고 싶어  울지 않아?? ...-_-;;
난 너 보고싶어 죽갰는데....
뭘 써야 겠는지 모르겠어...
그냥 써봤어...
약은 제대로 꼮꼭 먹어야 되는데....
이 고집통은  안 아프다고 또 안 먹네...
내가 옆에 있으면 억지로 먹이겠는데...
ㅎㅎㅎ
요즘은 너 일도 바쁜 모양이더라...
참.....
같이 있을때는 몰랐는데...
이렇게갈라져 있으니깐..
무척 보고 싶네....
지금 뭐하는지...아까는 뭐했는지...
언제쯤 잠자리에 드는지...
잘때  태질은 안하는지...
넌  내가 어떻게 사는지  무얼 하며 시간 보내는지 안 궁금해??
너무 궁금해 하지마~~
난 내가 그랬듯이  
니가 날 그리워하며 잠못들고  가슴아파하는게 싫어..
그냥..편한 마음가짐으로 우리 다시 만날때까지..
평범한 일상으로...너무 많이는 말고  너무 적게도 말고
맞춤하게 그리워 하며 지내길 바란다.
우리 헤여져 있는 이 시간이 지나면  곧 행복할거야..
때로는 힘든 일도 있겠지만...
그러기에 우리 같이 할수 있는  이때 잘하자...
<그때 좀만 참았더라면...
그때 좀만 더 잘했더라면...>이런 바보같은 후회는 하기 싫으니깐...
그리고 나는 말이야..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떠난다...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하는 이런  바보같은 생각은 전혀 없어..
왜냐면..넌 내 옆에 있어야만 행복할거야..
나만이 너한테  젤 큰 행복을 가져다 줄수 있으니깐...
큰소리는 아니야...꼭 그럴거야..
사랑하니깐...
사랑해서 너 보고싶구 뭐하며 누구랑 련락하며
하루 세때는 뭐 먹고 지내는지  궁금해..
메신저에서 너 글을 제때에 보내지 않으면 짜증도 나고...
그래서  <대화창 흔들기>만 댑따  보내고..
너 나한테 딱 걸렸어...
이젠 못 달아날거야...이번 생에는...ㅎㅎ
아까는 기분이 끌끌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니 덕분이지~~~
ㅎㅎㅎ
그럼 오늘은 이만...
잘 있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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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yinye · 2005-08-03 02:04:49
ㅎㅎㅎ 두분 행복하쇼.
따랑님 · 2005-08-03 11:26:31
꼭 행복해야할꺼야..나도 바보같은생각을 많이 했었댔지만 이제 그만 다 버릴꺼야...
나옆에 너있어야 난 행복한거야.널만나서 난 햇빛을 보게 된거야 ...희망을 보게 된거야...
그러기에 너옆을 떠나면 죽을꺼같은거야..ㅎㅎㅎ
그래 많이 생각해줘서 고마워...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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