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큼 그대는 내안에 없었어요......

사랑이별 · #168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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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 2005-08-02 00:04:00 · 조회 258
오늘은 그대가 내안에 없었읍니다  보여지질 않았읍니다.....
왜서인지 찾아봐야 찾을수 없는 그대이기에 나는 가슴이 뜯어지고맙니다....

눈가에 이슬이 맺혀 앞을 헤아려 볼수 없어 집니다........
억쑤로 쏟아지는 비보다 슬퍼지는 나의 가슴에 그대를 그리려구 하지만.....
단한가닥의 못소리도 안들려오는 그대는 너무나도 매정합니다.....

손이떨려 그대에대한 그리움을 적을수없읍니다....
맘이 아파 그대에 대한 사랑을 멈출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보다도 아팠던 우리추억을 이젠 어쩌나요?

그대에 대한 나의 그리움을 어떻게 버려야하나요???
그대에 대한 나의 마음을 어떻게 묻어버려야하나요......

이슬보다 촉촉한 그대 목소리가 그리울때면 어떻하여야하나요?
해살보다 눈부신 그대 눈길을 보고싶을때면 어떻하여야하나요?
나는 이렇게 아픈데 그대는 지금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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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쉼터유람객 · 2005-08-02 00:37:43
사랑이 저만치 가면 아팠던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수도 있는거예요.
그만 움켜진 손을 놓으시고 두팔벌려 하늘향해 높이 소리질러 보세요.많이 시원해질거예요. 어서빨리 훌훌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쉼터유람객 · 2005-08-02 00:54:14
사랑에 아파하고 사랑때문에 방황하는거 한두번으로 충분합니다. 차수가 많아지면 그건 사랑이 아니고 집착, 구걸로 밖에 안 느껴지거든요. 아닌가 싶으면 포기할줄도 아는게 남자답고 매력도 느껴질텐데...
♡사랑이란...♡ · 2005-08-02 12:57:13
군이야.....!
니가 이렇게 아플때 그대가 널 안중에 안여긴다면 지금쯤 웃고 떠들며.....
그런거 아니라면 힘들고 너와같은 생각에 잠겨있을꺼구...
근데 ...이제 스톱....
녹색장미 · 2005-08-02 13:46:58
너 어떻게 된거니?
니 사랑 어케 된거야?
주먼지 · 2005-08-02 14:48:28
군이는 귀국한다는게 아직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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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만큼 그대는 내안에 없었어요......군이2005-08-02 00:04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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