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어떤 그리움도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기마련이라고.그 사람과의 추억이 무심한 세월따라 조금씩 지워져가고있는것같다.가끔씩은 나 자신도 정말 잊었다고 생각할만큼 한동안 머리속에 나타나지 안을때도있다.하지만 시간이 흐르다가 또 다시 그사람이 그리워지고 그럴때마다 마음은 역시 너무너무 아프다....그럴때마다 눈물을 흘린다.
잊어야지 잊어야지 마음속으로 수없이 단념하고 노력한다.
하지만 마음한구석으로는 정영 잊어버릴가봐 두려워진다...
잊어야지 잊어야지 마음속으로 수없이 단념하고 노력한다.
하지만 마음한구석으로는 정영 잊어버릴가봐 두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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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아픈 추억은 언제 뒤돌아보든 역시 아픈겁니다. 아프다고 잊는다면 그건 추억이 아니겠죠! 자신이 살아온 소중한 그림자이기에 그냥 잃어버리기엔 너무 아쉬운거구요.
잊는다는건 불가능하다구 봐요...
그리구 사귀면서 행복햇든 날두 많앗을껀데..
무리하게 잊어려구 할필요 업다구보네요..
시간이 다 해결해줄꺼라구 믿어요...
행복하세요...
그리구 사귀면서 행복햇든 날두 많앗을껀데..
무리하게 잊어려구 할필요 업다구보네요..
시간이 다 해결해줄꺼라구 믿어요...
행복하세요...
나같은 사람 또 잇네 참
우리 힘내요
우리 힘내요
진졍 사랑 했었던 사람이라면 오랜 훗날에도 행복한 회억으로 남아있을거예요...
사랑은 해빛두 아닌 증발하는 물도 아닌..
다 증발한뒤.. 바닥에 드러나는 돌 같은것..
힘내셔..
다 증발한뒤.. 바닥에 드러나는 돌 같은것..
힘내셔..
잊지마
시간이 약이죠...........잊으려 애쓰지말고 그냥 맘의 깊은곳에 묻어두세요.
댁이랑 나랑 똑같은거 같아요 , 같은 사연인데요 ,잊지 마세요 ,잊기엔 너무 아쉬우니까 ,그렇다고 항상 기억할려구 애쓰지도 말구요 .그냥 세월에 맡기세요 .지나간 사랑땜에 저두 항상 혼자이고 싶어요 .이러면 안될것같은데 .... 힘내세요 .언젠가 아픔이 지나가고 그냥 추억만으로도 행복한 그사람이 될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