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힘들어두
속으로 끙끙 앓으면서
이해해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참아오던 내가
어제 전화해서 그 사람한테 성질 썼습니다
그 사람두 내 성질로서는 도저히 못해낼 이해를 하구 있다는거 알구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내가 어느 정도까지 이해하나 본다나요?
그래서 한바탕 정치를 했습니다(정치사 맨날 아이들하구 해나서 잘하짐)
그리구 맨 나중에
어떻게 애를 배워주는 식으로 하나하나 다 배워주면서 살아란가
그렇게 살꺼면 내가 어린애랑 결혼해서 살기만 한다구
이런거 햇습니다
그 사람두 넘 기가 찬지 허허 웃더라구요...
이렇게
성질이 나구 혼자 참구 이해하느라구 곪아터지던 내 속이
그 사람의 한마디 허허에
싹 없어졌어요.........
이것이 사랑의 힘이겠죠?
속으로 끙끙 앓으면서
이해해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참아오던 내가
어제 전화해서 그 사람한테 성질 썼습니다
그 사람두 내 성질로서는 도저히 못해낼 이해를 하구 있다는거 알구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내가 어느 정도까지 이해하나 본다나요?
그래서 한바탕 정치를 했습니다(정치사 맨날 아이들하구 해나서 잘하짐)
그리구 맨 나중에
어떻게 애를 배워주는 식으로 하나하나 다 배워주면서 살아란가
그렇게 살꺼면 내가 어린애랑 결혼해서 살기만 한다구
이런거 햇습니다
그 사람두 넘 기가 찬지 허허 웃더라구요...
이렇게
성질이 나구 혼자 참구 이해하느라구 곪아터지던 내 속이
그 사람의 한마디 허허에
싹 없어졌어요.........
이것이 사랑의 힘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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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 완전히 푹 빠졌군요.
캬캬 네 그랬슴다...........
ㅋㅋㅋ 완전 사랑이네요... 그대로 계속~~~*^^*
사랑이 다 그러거죠...
사랑이 다 그러거죠...
허허;; 하구 웃어주는 남자가 매너 짱~! ^&^
캬캬 메롱님..........
방울이님.......플 감사함더........근데 다 내 남친이 매너좋구 어찌구 해두 날 칭찬하는 분은 없네요 섭섭!!
방울이님.......플 감사함더........근데 다 내 남친이 매너좋구 어찌구 해두 날 칭찬하는 분은 없네요 섭섭!!
님은 쪼끔 아다모끼대 보여요!!!ㅋㅋㅋㅋ...<롱담!>
힘내세요!!!
힘내세요!!!
네 내가 어떤때는 아다모끼상 잘한담다..............
안그러면 속이 내려 안가구 또 맨날 화만 나요
그럼 내가 시집가기전에 다 늙어버리잖아요.....ㅋㅋ
또 성질이 원래 바른소리는 다 하구 다니는 성질이람다....그러니깐 더 못참죠........ㅋㅋ
안그러면 속이 내려 안가구 또 맨날 화만 나요
그럼 내가 시집가기전에 다 늙어버리잖아요.....ㅋㅋ
또 성질이 원래 바른소리는 다 하구 다니는 성질이람다....그러니깐 더 못참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