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변덕이 많기로 소문났습니다
그러나 그 변덕보다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각이 자꾸 바뀌게 됩니다
원하는것도 자꾸 바뀌여만 갑니다.
그래서 만나기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워질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 받을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때가 있습니다
말할수 없는 사랑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넘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사람보다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 마주 하고 있는것이 너무 긴장해서
식사는 커녕 물 한잔 맘껏 마실수 없는 그런 사람보다는
괴로울때 술 한잔을 부딪칠수 있는 사람
밤새껏 주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편히 만날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수 있습니다
어쩜 나이가 들수록 다른 사람 비위맞추며 사는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을수 있는 사람이 더 필요한가 봅니다
항상 편한 마음으로...........
그러나 그 변덕보다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각이 자꾸 바뀌게 됩니다
원하는것도 자꾸 바뀌여만 갑니다.
그래서 만나기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워질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 받을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때가 있습니다
말할수 없는 사랑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이 넘 많아도
상처받으며 아파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주어야 하는 사람보다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받을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 마주 하고 있는것이 너무 긴장해서
식사는 커녕 물 한잔 맘껏 마실수 없는 그런 사람보다는
괴로울때 술 한잔을 부딪칠수 있는 사람
밤새껏 주정을 해도 다음날 웃으며 편히 만날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수 있습니다
어쩜 나이가 들수록 다른 사람 비위맞추며 사는게 버거워
내 속내를 맘 편히 털어놓을수 있는 사람이 더 필요한가 봅니다
항상 편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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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캬캬 너 정말................잘 말했다...................
근데 그런 사랑이 있냐?하나가 있으면 하나는 없구...................
근데 그런 사랑이 있냐?하나가 있으면 하나는 없구...................
참 맞는 말씀인거 같애여...^^;;
특히 여자들은 나이가 듬에 따라 여러가지고 많이 생각이 바뀌어지고 그런가봐여...
사실, 편한 모습에 자신도 편하게 다가서게 되잖아요.. 후후;;
특히 여자들은 나이가 듬에 따라 여러가지고 많이 생각이 바뀌어지고 그런가봐여...
사실, 편한 모습에 자신도 편하게 다가서게 되잖아요.. 후후;;

사랑하는사람보다 사랑해주는 사람이 좋을듯.....
웃어줘야하는 사랑보다 웃어주는 사랑이 편한듯....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이 위대하다는뜻.....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