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네 모습을 보고 기뻤다
아니,좀 더 솔직히 설레였어.....
근데 난 왜 맘이 아픈걸까?
나와 좀더 멀어진듯한 그런 서글픈 느낌,
아마 그래서 일꺼야
난 이렇게 제자리에서 널 바라보고 있는데
넌 그 큰 걸음으로 성큼성큼 떠나가고 있으니......
아직도 난 너를 바라보면서 마법같은 날을 꿈꾼다......
네가 나만 바라봐주고 나에게 머물면서 그 행복한 미소를 내게 보여줄날...
난 알고보면 참 이기적이고 바보같은 사람이야
그렇지?
이런 내 모습에 피씩 웃어버릴수 있겠지?
나도 이런걸 뭐
이렇게 밤이 되면 무작정 하얀 백지에 고백을 해보곤 해
내 눈이 꿈속의 널 만나기 위해서 마중을 가버리면
난 그 마음을 내 가슴에 꼭꼭 숨겨버리니깐
행여 머리카락 보일까봐 말이야.............
아니,좀 더 솔직히 설레였어.....
근데 난 왜 맘이 아픈걸까?
나와 좀더 멀어진듯한 그런 서글픈 느낌,
아마 그래서 일꺼야
난 이렇게 제자리에서 널 바라보고 있는데
넌 그 큰 걸음으로 성큼성큼 떠나가고 있으니......
아직도 난 너를 바라보면서 마법같은 날을 꿈꾼다......
네가 나만 바라봐주고 나에게 머물면서 그 행복한 미소를 내게 보여줄날...
난 알고보면 참 이기적이고 바보같은 사람이야
그렇지?
이런 내 모습에 피씩 웃어버릴수 있겠지?
나도 이런걸 뭐
이렇게 밤이 되면 무작정 하얀 백지에 고백을 해보곤 해
내 눈이 꿈속의 널 만나기 위해서 마중을 가버리면
난 그 마음을 내 가슴에 꼭꼭 숨겨버리니깐
행여 머리카락 보일까봐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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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니 더 잘썼구나..................
군이/ 우야~ 잘 썻다야. ㅋㅋㅋ
주먼지 님 내글은 평가안하구........미워~~잉~~
주먼지.......우야...고맙습더....프하하 녹색장미 지금 입이 이만큼 나왓재.....ㅎㅎ
니 어케 아니?입이 함박만 해졌다.............
주먼지 밉슴다...................
주먼지 밉슴다...................

너는 그렇게 매정하게 돌아서는데
너의 그림자에 깔린 나는 숨만 막히는구나.....
나를 그리워 했던 나날이 몇이였니?
너를 그리워 했던 나날은 아직까지 휴식하지않는데....
이젠 꿈속에서만 네 웃음을 보여주지말아줘.......
아니면 아예 꿈속에서도 웃음 짓지말던지....
이튿날 아침 허무한 꿈속에서 깨여난 내가
너의 따뜻한 웃음이 다만 기억속에 남은거니깐...
아픈기억 만큼.....조금이나마 나에게 웃어줄래?
사랑하는만큼이래도...웃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