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헤매여 본다.....
그러면 그대는 뜨거운 파동이 되여 나의 가슴에 들어올래?
거리를 방황해 본다...
그러면 그대는 한가닥의 빛이 되여 앞에서 비춰줄래?
거리를 꿰찔러 본다....
그러면 그대는 거리위에 쌓여진 공기가 되줄래?
거리를 뒤둘러 본다....
그러면 그대는 나의 눈동자가 되줄래?
함께 동반해준 거리는 이젠 없다......
낯익은 거리만 내가 걸어지나길 기다리는거 같다.....
외로운만큼 서글픈만큼....거리도 쓸쓸해진다.....숨막혀진다
어두워 진다...조용해진다....
주위의 모든것이 쓸쓸하고 생기가없다....
나의 눈동자가 되준 그래다 사라졌기에.....
나의 공기로 되준 그대가 없기에....
나의 빛이되준 그대가 없기에.....
나의 마음을 울려주던 그대가 없기에.....
찾을련다 그대의 기억을.........................
그 기억속에 남겨진 내 자신을 되 찾아오고싶다......
그대만 생각하면 모든것이 아름답고 모든것이 찬란한다
그대만 생각하면 모든것이 어둡고 모든것이 희미해진다...
같이 있을땐 행복의 향기가 넘쳣지만
혼자잇을땐 외로움만 나의 가슴에서 노래할뿐.......
그리운만큼......아픈만큼......행복하여 지고싶다.......
외로운만큼......쓰라린만큼...사랑하고싶다......그대
그러면 그대는 뜨거운 파동이 되여 나의 가슴에 들어올래?
거리를 방황해 본다...
그러면 그대는 한가닥의 빛이 되여 앞에서 비춰줄래?
거리를 꿰찔러 본다....
그러면 그대는 거리위에 쌓여진 공기가 되줄래?
거리를 뒤둘러 본다....
그러면 그대는 나의 눈동자가 되줄래?
함께 동반해준 거리는 이젠 없다......
낯익은 거리만 내가 걸어지나길 기다리는거 같다.....
외로운만큼 서글픈만큼....거리도 쓸쓸해진다.....숨막혀진다
어두워 진다...조용해진다....
주위의 모든것이 쓸쓸하고 생기가없다....
나의 눈동자가 되준 그래다 사라졌기에.....
나의 공기로 되준 그대가 없기에....
나의 빛이되준 그대가 없기에.....
나의 마음을 울려주던 그대가 없기에.....
찾을련다 그대의 기억을.........................
그 기억속에 남겨진 내 자신을 되 찾아오고싶다......
그대만 생각하면 모든것이 아름답고 모든것이 찬란한다
그대만 생각하면 모든것이 어둡고 모든것이 희미해진다...
같이 있을땐 행복의 향기가 넘쳣지만
혼자잇을땐 외로움만 나의 가슴에서 노래할뿐.......
그리운만큼......아픈만큼......행복하여 지고싶다.......
외로운만큼......쓰라린만큼...사랑하고싶다......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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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캬캬 잘썼다.................................
군이님, 데게 잘써요. 이젠 군이님 글 있으면 빠지지 말구 들어가 봐야겠네요.
많이 배우구 있거든요. 저 원래 문장이 말이 아니라서요...
보잘것 없는 글이라도 웃지마세요.*^^*
많이 배우구 있거든요. 저 원래 문장이 말이 아니라서요...
보잘것 없는 글이라도 웃지마세요.*^^*
ㅎㅎ 메롱님.....고맙습니다...그말한마디에 저가 힘이되거든요.......ㅎㅎ
노래 가사해도 되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