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으로 수화기를 놓은 나였지만....또 한번쯤 전화하고싶다.....
...>> 나 다툴려고 전화한거 아니야...보구싶다고 전화한거야.....
이렇게......
마음은 허무하기만하다....왠지 젖힌 솜뭉치를 가슴에 달아논듯한.....그런 불안........
나도 이런 나자신이 미워진다....
힘들때는 자신도 모르게 그녀한테 말하여지는 내가......
한시라도 그녀를 힘들게 하지않겟다고 그렇게 다짐햇다만.....
지금쯤 그녀가 얼마나 힘들가 생각하면 바보같다.......
그렇게 힘들꺼면 왜서 말했는가........나 자신이 미워진다....
담겨지는 차디찬 커피한잔에 빠져버리고 싶다.....
싱그러운 냄새가 나를 잠시만도 마취시켜줄수 있겠는지.........
나도 아프고 그녀도 아프게 하엿구나 이런 생각이 그냥 내 마음을 찌끗찌끗하게 한다....
사랑을 그렇게 잘하겟다고 이는 내가 되려 사랑에 목매여......숨도 제댈 쉬지못하는내가....
주위에서 들려오는 숨소리마저 나를 조롱하는거 같다........
한사람을 사랑하면서 힘든일도 많겟지만.......
정녕 사랑한다면 힘든걸 감추고 싶엇던내가 ........너무 쉽게 무너져버린다.....
휴.......한강에 몸던져 확 죽어버리고싶다.......그리고 이튿날 다시 태여나서 다른 삶살고 싶다......
아니 죽는다면 다시 사람으로 안 태여난다..... 이 아프고 달콤한 사랑때문에
사랑모르는 물이 되고싶다.........
...>> 나 다툴려고 전화한거 아니야...보구싶다고 전화한거야.....
이렇게......
마음은 허무하기만하다....왠지 젖힌 솜뭉치를 가슴에 달아논듯한.....그런 불안........
나도 이런 나자신이 미워진다....
힘들때는 자신도 모르게 그녀한테 말하여지는 내가......
한시라도 그녀를 힘들게 하지않겟다고 그렇게 다짐햇다만.....
지금쯤 그녀가 얼마나 힘들가 생각하면 바보같다.......
그렇게 힘들꺼면 왜서 말했는가........나 자신이 미워진다....
담겨지는 차디찬 커피한잔에 빠져버리고 싶다.....
싱그러운 냄새가 나를 잠시만도 마취시켜줄수 있겠는지.........
나도 아프고 그녀도 아프게 하엿구나 이런 생각이 그냥 내 마음을 찌끗찌끗하게 한다....
사랑을 그렇게 잘하겟다고 이는 내가 되려 사랑에 목매여......숨도 제댈 쉬지못하는내가....
주위에서 들려오는 숨소리마저 나를 조롱하는거 같다........
한사람을 사랑하면서 힘든일도 많겟지만.......
정녕 사랑한다면 힘든걸 감추고 싶엇던내가 ........너무 쉽게 무너져버린다.....
휴.......한강에 몸던져 확 죽어버리고싶다.......그리고 이튿날 다시 태여나서 다른 삶살고 싶다......
아니 죽는다면 다시 사람으로 안 태여난다..... 이 아프고 달콤한 사랑때문에
사랑모르는 물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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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너 쌈했니?아니무 그냥 써본거니?
그냥써본거아닌데.....좀 다퉜짐.....ㅎ
좋소. 그래 물이 되오. 내 그 안에서 헤염치는 돌쫑개 될께
프하하 ........주먼지 웃겟다.......칠성고기라므 듣기좋지...ㅠㅠㅠ
군이님 데게 착하신 분같은데... 맘이 넓구... 여자의 맘 영 잘 알아 줄것 같은...
군이님 여친으로 된 사람은 참 좋겠다 했는데..
헤헤헤 좀 다투신거니깐 인츰 화해 하시겠죠? 홧팅*^^*
군이님 여친으로 된 사람은 참 좋겠다 했는데..
헤헤헤 좀 다투신거니깐 인츰 화해 하시겠죠? 홧팅*^^*
구슬픈 글 잘 읽었어요
메롱......ㅎㅎ 감사합니다 사실은 아무것도 아닌데........
유가님.....구슬프게 섯는데 알아봐줘서 고맙습니다....ㅎㅎ
유가님.....구슬프게 섯는데 알아봐줘서 고맙습니다....ㅎㅎ
와...시인이네염...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