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먹을것과 비길수 잇을가요?
어느 한 남자가 말하기를 사랑을 하는 마음은 먹을것을 먹는 마음과 같대요.오늘은 닭알 먹엇으면 맨날 닭알만 먹을수 없는것처럼 래일은 김치, 모레는 국수..... 사람은 맨날 같은 음식을 먹기 싫은것처럼 사랑두 한가지래요.한 사람을 3년,4년 오래 사귀면 음식으로 말하면 그음식의 맛을 전부 다 알고 나면 자연히 색다른 맛을 찾게 돼 잇대요. 근데 차이라면 자제 하는 거래요.자기 마음을 감추고 자제하는거래요.
진정 사랑을 먹을것과 비길수 잇을가요? 그말 듣고 웬지 기분 잡쳣지만 반박할 말이 없엇어요.
가냘프게 생각된다는 거라면 그럼 결혼한 아내는 동방사람들 한테는 밥이고 서방사람 들 한테는 치즈 빵 인가.....
어느 한 남자가 말하기를 사랑을 하는 마음은 먹을것을 먹는 마음과 같대요.오늘은 닭알 먹엇으면 맨날 닭알만 먹을수 없는것처럼 래일은 김치, 모레는 국수..... 사람은 맨날 같은 음식을 먹기 싫은것처럼 사랑두 한가지래요.한 사람을 3년,4년 오래 사귀면 음식으로 말하면 그음식의 맛을 전부 다 알고 나면 자연히 색다른 맛을 찾게 돼 잇대요. 근데 차이라면 자제 하는 거래요.자기 마음을 감추고 자제하는거래요.
진정 사랑을 먹을것과 비길수 잇을가요? 그말 듣고 웬지 기분 잡쳣지만 반박할 말이 없엇어요.
가냘프게 생각된다는 거라면 그럼 결혼한 아내는 동방사람들 한테는 밥이고 서방사람 들 한테는 치즈 빵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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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랑은 커피랑 같은거 같애요
사랑은 커피처럼 쓰운 맛두 있구 달콤한 맛두 있잖아요
사랑은 커피처럼 쓰운 맛두 있구 달콤한 맛두 있잖아요
매일 유행가요서 사랑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듣습니다. 사랑은 얼마만한 시간을 견지할수 잇을런지요. 연애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시잖아요. 첨 그사람 만나서 눈에 콩깍지가 씌여지고 가슴뛰고 숨이 멎을것만 같앗던 그런 미묘한 격정이 언제까지 유지되던가요. 하지만 일생을 같이 별 탈 없이 잘 사시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그런 격정의 시간이 지나가면 대방에 대한 의뢰감, 책임감, 그리구 내 식구라는 편함, 아끼고, 존중하고, 이런것으로 대체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놓고말하면 이것두 일종 사랑이죠. 뭐, 둘사이에 전율이 짜릿하게 통하는 그런 애정은 아니지만 우애 이쪽으로 더 가깝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구, 맨날 뜨거운 격정을 위해서 사랑타령만 하는 사람들이 잇다면.. 언젠가는 고압전기에 붙어서 사망?? 할것입니다. ㅎㅎㅎㅎ
그러니까.. 기어코 음식에 비교하라면.... 사랑은 밥이라고 해야겟죠. 드문드문 입맛을 바꾸고싶을때두 잇습니다. 햄버거두 생각나구 짜장면도 먹구싶어요. 사람이 성현이 아닌이상 생각은 무죄입니다. 대방에게 최소한 착각의 자유만은 줍시다. 그러나 햄버거나 짜장면을 평생 먹을수 없잖아요. 어차피 밥을 찾게 돼잇습니다. 사랑과 음식찾는 마음이 당근~ 틀리죠. 우리 어머니 된장찌개솜씨.. 그 맛은, 몇십년이 흘러도 잊을거 같지 못하군요....

아무리 어쩐다해도 물없으면 사람은 결국 말라죽으니깐...........
아 그리구 매일먹는 밥.......에다두비교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