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시 사랑할수 없을가요?

사랑이별 · #168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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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 2005-07-27 17:10:18 · 조회 234
저히는 이년전 남자친구와 갈라졌어요.큰 모순도 없었구요.그쪽의 말은 내가 우리들의 사랑을 위해 아무런 희생도 안한다구 하더군요,사실 우리는 원래부터 친한 친구 였기에 그쪽도 저의 일에 대해 잘 알구요.제가 일본에 오려구 해서 그쪽도 회사일 버리구 일본수속했는데...다 수속이 내렸는데 우리는 결국 헤여지고 말았죠!원인은 제쪽에 많은것은 사실이지만 ...그렇게 용서할수없는것은 아니라구 믿는데...
원래 남자친구와의 일을 저는 그이한테 이야기했어요.전 원래 남자친구랑 함께 있기위해 다니던 대학도 그만두고 남자친구를 찾아 떠났어요.그런 내가 새 남자친구를 위해 아무것도 해준거 없다구 느낀 내가 이제부터 그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메일을 보낸것이 하나의 중대한 이유로 되였고...사실 나 원래 새 남자친구와 함께 있을수 있었던 기회를 내가 포기한것도 이유였구요...
그런데 내가 이해 할수없던것은 내가 고향에 돌아온지 두주일이 되여도 대방이 문안전화도 없구요.내가 매일같이 전화해도 소식이 없는거죠.원래 함께 비자를 넣어 함께 오자구 약속했는데 먼저 비자를 넣어버린거예요.이렇게 무시당했다는 느낌에 나는 갈라지자고 메일을 보냈어요.이것이 우리가 갈라진 이유라면 누가 믿겠어요?일본에 와서도 내가 먼저 연락했건만 대방은 그저 소식도 없구요.나의 행위가 남자로서 그렇게 용서할수 없을 정도로 큰 착오인가요?일본에 있는 이년동안 언젠가는 그대가 다시돌아올거라고 나 열심히 기다렸어요.그러나 끝내 돌아오지 않더라구요.사실 나 지금도 그일 사랑하고 있어요.그런데 말할 용기가 없구.나로 인해 그가 또 불행해 질가봐 두려워 져요.저 참 우습지요.하지만 왜 그런지 몰라도 그 사람에 대한 원한도 없이 매일같이 그댈를 그리고 있어요.이것이 사랑인가요? 우린 다시 사랑할수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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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군이 · 2005-07-27 17:19:01
꾸준한 노력은 열매를 본다햇어요....
너무 포기하지말구 열심히 해봐요.......
나는 새 · 2005-08-18 14:31:28
이런 슬픈 나의 사랑이야기에도 이젠 종지부를 찍을수 있게 됐어요.이젠 잊을 자신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영원한 추억이 되도록 종지부를 찍었어요.나 이제 다시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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