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이렇게~~~~(3)

사랑이별 · #168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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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 2005-07-27 12:22:59 · 조회 233
이날로 부터 우리는  짬만 나면  메신져로  통하고 전화통화도 하루에  2번을 유지한다…

그가  나보구 보구싶다는 말을 할때마다  어쩐지  숨막히는것 같다.  

진심인지  아님  그냥 휙 던지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쉽게  다가가게 안되였다……  

난  남자들  믿지 않으니깐---- 남자들 말  믿지 않으니깐----

하지만  그와의  데이트가  한번도 아닌  인제  4번째로  되여갈때  

그에 대해 더한층  요해가  깊어갈수록  어쩌면  나한테는  웃점만 보이는지!!!

다른 남자들과는 달리 그와  알게된건  어쩌면  인연인것 같다……

여러가지  공동면을 갖고있는외에  그가 바로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인것 같은  믿음이 갈수가----

여직껏  손한번  못잡아본 그였지만  느낌으로도  충분히  판단할수 있는 괜찮은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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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돌고래 · 2005-07-27 12:53:00
그남자 잘 참구 잇구만...아니면 담이 없든지...ㅎㅎㅎ
네번이나 테이트하면서 손두 못잡아보면 좀 그렇다...이상하네요..그사람..
미안 ! 생각하는대루 말햇을뿐....^^
돌고래 · 2005-07-27 12:56:04
남자라면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앞에선 대담해야합니다...ㅋㅋㅋ
사내대장부가 우물쭈물하면 않되지...
낸데 딱 맘에 드는 여자 생기므 물불 가리지않구 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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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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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난 이렇게~~~~(3)오아시스2005-07-27 12:22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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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여, 제발 이런 남자 사귀지 말아요덜렁공주2005-07-27 11:41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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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군이2005-07-26 23:042348
주는게 사랑인가봐펭긴2005-07-26 17:382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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