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심심하여 서점으로 발길을 옮겼다……<<띵룽->> 하는 메세지로 나타나는 낯설은 전화번호 …..
엉!!! 이건 웬 장난꾸러기야??? 하면서 모른척 하자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답장을 날리게 되였다..
<<누구세요??>> 급하게 돌아오는 답장. 날 오늘 만나 본적이 있단다…<< 어쭈~~ 그럴수가----- >>
설마 오늘 내가 컴방에서 본 양아치 아니겠지??? 아---- 소름이 끼쳐 하면서 …..
답장을 중지했다……또 날려오는 메세지 나한테 전화하겠단다… 어라~~~~
긴장한 댄스와 함께 핸드펀 음악벨이 울린다… (받을가 말가 ----?? )하면서 망설이다가
<< 여보세요?>>
<< 여보세요??>> 하는 대방의 목소리…..
<<네 누구세요?>>
좀 쑥스러워하는 목소리와 함께 중국어로 말한다..
상상치도 못하던 대방은 바로 내가 오늘 면접갔던 그 신발 무역회사에 근무하는 남자였다…..
아마도 내가 남겨놓은 이력서를 보고 나한테 연락을 한것이 분명했다.
(참---- 이 남자가 할일이 없어 별지랄 다 하네~~ )하는 생각도 했었다…
ㅋㅋㅋ 그러면서 재밋게 얘기를 이어가는 그 남자한테서는 친절한감을 느꼈다.
이렇게 재밌게 통화를 끝마치고도 우리는 저녁늦게까지도 메세지를 주고 받으면서 잠들었다.
엉!!! 이건 웬 장난꾸러기야??? 하면서 모른척 하자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답장을 날리게 되였다..
<<누구세요??>> 급하게 돌아오는 답장. 날 오늘 만나 본적이 있단다…<< 어쭈~~ 그럴수가----- >>
설마 오늘 내가 컴방에서 본 양아치 아니겠지??? 아---- 소름이 끼쳐 하면서 …..
답장을 중지했다……또 날려오는 메세지 나한테 전화하겠단다… 어라~~~~
긴장한 댄스와 함께 핸드펀 음악벨이 울린다… (받을가 말가 ----?? )하면서 망설이다가
<< 여보세요?>>
<< 여보세요??>> 하는 대방의 목소리…..
<<네 누구세요?>>
좀 쑥스러워하는 목소리와 함께 중국어로 말한다..
상상치도 못하던 대방은 바로 내가 오늘 면접갔던 그 신발 무역회사에 근무하는 남자였다…..
아마도 내가 남겨놓은 이력서를 보고 나한테 연락을 한것이 분명했다.
(참---- 이 남자가 할일이 없어 별지랄 다 하네~~ )하는 생각도 했었다…
ㅋㅋㅋ 그러면서 재밋게 얘기를 이어가는 그 남자한테서는 친절한감을 느꼈다.
이렇게 재밌게 통화를 끝마치고도 우리는 저녁늦게까지도 메세지를 주고 받으면서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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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김용님 리플 감사합니다... 잘 명심할게요`` ㅋㅋㅋ
참 재밌는 분이시네......
참 재밌는 분이시네......
헉 ~~~ 살다 살다 별일 다 보네```~~~
오아시스 님 참 부럽덩~~~ 우앙~~~~ 내가 막 ----질투나서 눈물이 푸 하하 ~~
좋은 인연 행복하세요`~~~ 글구 비법 갈켜주죠`? ^_^
오아시스 님 참 부럽덩~~~ 우앙~~~~ 내가 막 ----질투나서 눈물이 푸 하하 ~~
좋은 인연 행복하세요`~~~ 글구 비법 갈켜주죠`? ^_^
어쩐지 드라마보는듯한 느낌이네요....사실이라면 두사람 잘 되길 바랄게요....
나한테두 이런일 잇엇으면...ㅎㅎㅎㅎ
나한테두 이런일 잇엇으면...ㅎㅎㅎㅎ
님한테 관심이 있구나

댁도 그남자한테 호감이 있나 보는데 한번 잘해봐유 ~~글구 이담에 남친 생기거든 그런 매력 함부로 다른 남자들 한테서 넘쳐흐르게 해서는 절때 안돼요 ~~내말 명심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