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남자 과거의 남자--
오늘따라 날씨가 음침하다.
내 마음도 하늘위에 떠도는 구름처럼 방향없이 헤매고 있다.
구름뒤에 비가 있다면 구경 내 마음속에는 무엇이 담겨있을가……
로미오와 쥴리엣. 량산박과 주영대. 진정 그들은 황홀한 사랑을 노래하였는지
아님 존재하지 않는 완전한 사랑의 아쉬움을 남긴것인지……
<살아감에 있어서 어느시기에 소유한 행복이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나는 로년시기에 소유한 행복이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내가 생각지도 못한 답을 말해준다.
<사랑>
너무나 간단하고 단순한 대답이다.
어쩜 그에게서 이런 대답이 나올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다.
<아직도 사랑타령하네요. 완전한 사랑이 어디 있어요?>
내 나름대로의 질문이다.
<사랑이 없으면 너가 어디서 왔어? 나도…>
이 시각 나는 그의 평범하지만 너무나도 소박한 언어에 감동먹게 된다.
<사랑의 극치가 무엇인지 아세요?>
<뭔데?>
<사랑을 음료수에 비긴다면 그의 극치는 진한 감각을 주는
커피와 콜라가 아니라 아무맛도 없지만 매일 가물어가는 목을 차분히 추겨주는 물이에요. >
남과 여의 이성간의 유혹보다도 피와 피가 섞인 친인같은 존재.
불타는 감정보다도 하나된 느낌으로 헤여질수 없는 그러한 사랑이 그립다.
유정한것도 시간이고 무정한것도 시간이라고 문뜩 느껴진다.
변하는 감정보다도 흐르는 시간이 나에게는 더욱 얄미워진다.
갑자기 첫사랑과 하던 대화가 생각난다.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될가?>
거절당할가봐 긴장함에 젖은 그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내 마음은 죄책감에 모대긴다.
<미안해. 내가 다시 시작하지 않는것보다 시간이 뒤돌아 갈수 없잖아.>
그와 함께 했던 순간순간들이 아마 내 생에서 지워버릴수 없는 흔적이 될것이다.
하지만 그 추억이 살아있다고 해서 그에 대한 사랑이 식지 않았다는것은 결코 아니다.
<너 지금 대상 없잖아.
그럼 낯모를 사람하고 시작하는것보다 나하고 다시 시작하는편이 더 나을거 아니야?>
완전 억망인 질문이다.
사랑은 나에게 있어서 언제까지나 <같은 값이면……>이런 말로 잴수 없는 존재이다.
헤여지기전에는 사랑한다는 이유로 상대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면서
살수 있지만 일단 헤여지면 그건 모든것이 끝이다.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만약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난 그것을 바라기보다
차라리 우리가 알지 못한 그때로 시간을 돌리고 싶다.
더이상 그와 같이 나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날수 없음에
안타까움도 그와 나의 상봉이 있엇기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우린 어쩔수 없음에 가끔 한탄하게된다.
약속없이 이 세상에 태여남에 어쩔수 없고 통지없이 결속되는 생명에 어쩔수 없고
사랑하다가 싫어짐에 어쩔수 없다.
아마 지금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어쩔수 없는 자신의 마음때문인지……
오늘따라 날씨가 음침하다.
내 마음도 하늘위에 떠도는 구름처럼 방향없이 헤매고 있다.
구름뒤에 비가 있다면 구경 내 마음속에는 무엇이 담겨있을가……
로미오와 쥴리엣. 량산박과 주영대. 진정 그들은 황홀한 사랑을 노래하였는지
아님 존재하지 않는 완전한 사랑의 아쉬움을 남긴것인지……
<살아감에 있어서 어느시기에 소유한 행복이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나는 로년시기에 소유한 행복이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내가 생각지도 못한 답을 말해준다.
<사랑>
너무나 간단하고 단순한 대답이다.
어쩜 그에게서 이런 대답이 나올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다.
<아직도 사랑타령하네요. 완전한 사랑이 어디 있어요?>
내 나름대로의 질문이다.
<사랑이 없으면 너가 어디서 왔어? 나도…>
이 시각 나는 그의 평범하지만 너무나도 소박한 언어에 감동먹게 된다.
<사랑의 극치가 무엇인지 아세요?>
<뭔데?>
<사랑을 음료수에 비긴다면 그의 극치는 진한 감각을 주는
커피와 콜라가 아니라 아무맛도 없지만 매일 가물어가는 목을 차분히 추겨주는 물이에요. >
남과 여의 이성간의 유혹보다도 피와 피가 섞인 친인같은 존재.
불타는 감정보다도 하나된 느낌으로 헤여질수 없는 그러한 사랑이 그립다.
유정한것도 시간이고 무정한것도 시간이라고 문뜩 느껴진다.
변하는 감정보다도 흐르는 시간이 나에게는 더욱 얄미워진다.
갑자기 첫사랑과 하던 대화가 생각난다.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될가?>
거절당할가봐 긴장함에 젖은 그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내 마음은 죄책감에 모대긴다.
<미안해. 내가 다시 시작하지 않는것보다 시간이 뒤돌아 갈수 없잖아.>
그와 함께 했던 순간순간들이 아마 내 생에서 지워버릴수 없는 흔적이 될것이다.
하지만 그 추억이 살아있다고 해서 그에 대한 사랑이 식지 않았다는것은 결코 아니다.
<너 지금 대상 없잖아.
그럼 낯모를 사람하고 시작하는것보다 나하고 다시 시작하는편이 더 나을거 아니야?>
완전 억망인 질문이다.
사랑은 나에게 있어서 언제까지나 <같은 값이면……>이런 말로 잴수 없는 존재이다.
헤여지기전에는 사랑한다는 이유로 상대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면서
살수 있지만 일단 헤여지면 그건 모든것이 끝이다.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만약 다시 시작할수 있다면 난 그것을 바라기보다
차라리 우리가 알지 못한 그때로 시간을 돌리고 싶다.
더이상 그와 같이 나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날수 없음에
안타까움도 그와 나의 상봉이 있엇기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우린 어쩔수 없음에 가끔 한탄하게된다.
약속없이 이 세상에 태여남에 어쩔수 없고 통지없이 결속되는 생명에 어쩔수 없고
사랑하다가 싫어짐에 어쩔수 없다.
아마 지금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어쩔수 없는 자신의 마음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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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캬캬 언냐..........................추천하구 간다잉
너무 좋은 글이네요~이후에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녹색장미야. 추천 고맙구 항상 행복해라 ㅎㅎ
cactus님, 님도 행복하시구 이쁜 사랑하세요^^*
cactus님, 님도 행복하시구 이쁜 사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