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 이대로 그대를 사랑하다가 인생을 마치고싶을거 같애....
어쩌면 나 이대로 그대를 지켜주다가 내 삶을 태워버리고 말거 같애....
다치면 찢어 질듯한 젖은 종이장마냥 너 여린 마음을 포근한 내 가슴깊이
묻어두고 간직해놓아두고 싶어
어두운 밤속에서도 나의 눈빛을 느낄수 있도록 항상곁에 서있고 싶어요....
무더운 여름에 난 시원한 바람이 되여 그대얼굴을 스쳐지나가고싶고
추운 겨울에 난 따뜻한 온돌이 되여 그대에게 온기를 느끼게 하고싶어요....
그대손에 씌여진 나의 이름이 무지개처럼 빛날수 있도록.....
그대마음속에 가지런히 앉아잇는 나의 모든추억들이 가끔씩
그대 뇌리에 스쳐지나가는 별찌처럼 현란한.....기억들로 묶여지고 싶어요.......
천천히 다가가서 잠든 그래 볼에 키스해줄수 있는 부드러운 저가 되고싶어요.....
행복에 차넘치는 그대 잠든모습을 보면서 웃을수 있는 저가 되고싶어요.....
그대는 마냥 봄바람처럼 저의 메마른 가슴에 와닿았죠.....
이젠 저도 향기품은 따뜻한 바람이 되여 그대의 마음을 도닥여 줄래요.....
저 세상끝까지 그대를 떠나지 않을거요.........
어쩌면 나 이대로 그대를 지켜주다가 내 삶을 태워버리고 말거 같애....
다치면 찢어 질듯한 젖은 종이장마냥 너 여린 마음을 포근한 내 가슴깊이
묻어두고 간직해놓아두고 싶어
어두운 밤속에서도 나의 눈빛을 느낄수 있도록 항상곁에 서있고 싶어요....
무더운 여름에 난 시원한 바람이 되여 그대얼굴을 스쳐지나가고싶고
추운 겨울에 난 따뜻한 온돌이 되여 그대에게 온기를 느끼게 하고싶어요....
그대손에 씌여진 나의 이름이 무지개처럼 빛날수 있도록.....
그대마음속에 가지런히 앉아잇는 나의 모든추억들이 가끔씩
그대 뇌리에 스쳐지나가는 별찌처럼 현란한.....기억들로 묶여지고 싶어요.......
천천히 다가가서 잠든 그래 볼에 키스해줄수 있는 부드러운 저가 되고싶어요.....
행복에 차넘치는 그대 잠든모습을 보면서 웃을수 있는 저가 되고싶어요.....
그대는 마냥 봄바람처럼 저의 메마른 가슴에 와닿았죠.....
이젠 저도 향기품은 따뜻한 바람이 되여 그대의 마음을 도닥여 줄래요.....
저 세상끝까지 그대를 떠나지 않을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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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와쎄이 ~~~보는 사람이 막 행복해 남다
감사합니더......ㅎㅎ
ㅎㅎㅎ
벌거지2탄
벌거지2탄
삭제.....프하하
삭제하지 마쇼..........아야~~~
쩝 17먼 댓군........ㅎㅎ
십칠먼이란거누 뭔뜻임까?
참말루 글하나는 잘쓴다니께...ㅋㅋ
그렇게 행복했음...
그렇게 행복했음...
딸기....ㅎㅎ 고맙습니다....
군이야,이 더운 날에 열올리지마,뜨거워 미치겠단 말야!
첫구절만 읽고 더위먹구 다운....
첫구절만 읽고 더위먹구 다운....
심심초.....ㅎㅎ 내 오낼 다운한게 이제 들어왔슴....ㅎㅎㅎ ㅠㅠ속타
차암, 이런걸 물으셔도 되는지 모르겠네... 혹시 혈액형은?
아니, 다른게 아니라요. 넘 넘 낭만적이구요 자애로울것 같아서요...
군이님 글 읽을적마다 감동 되구요. 감탄*^^*
요시. 글쓰기 클릭! 오케이! ㅎㅎㅎ 행복하시구요
이후에도 좋은글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아니, 다른게 아니라요. 넘 넘 낭만적이구요 자애로울것 같아서요...
군이님 글 읽을적마다 감동 되구요. 감탄*^^*
요시. 글쓰기 클릭! 오케이! ㅎㅎㅎ 행복하시구요
이후에도 좋은글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메롱님....ㅎㅎ 저 혈액이 동그라미인데요....ㅎㅎㅎ
감동받았다니 고맙군요....ㅎㅎ
감동받았다니 고맙군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