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をつぐなえば

사랑이별 · #16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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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燦燦 · 2005-07-26 11:06:48 · 조회 233
 사랑을 모른다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사랑의 아픔을 아는 그 남자는 쉽게 쉽게 맘을 열지않습니다.사랑받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넘 넘 힘든 일이라는걸 그 남자는 잘 알구있었습니다.사랑을 안다는 여자가 있습니다.폰

멜에 달린 에모지 하나하나로 상대의 맘을 추측합니다.스마일표식이면 아 !오빠오늘 기분좋구나,그러면서 같

이 기분좋아집니다.짜증나는표식이면 안절부절못하구 나쁜일이 있을까봐 걱정됩니다.그렇게 좋습니다.만난

다는 약속만 하면 어릴적 세배돈을 많이 받았을때 보다 더 좋아했습니다.폰멜 한통에 수업시간에 감동받아서

눈물이 막 나올지경입니다.인터넷 만남으로  평범하지 않은 만남으로 그들은 조심스럽게 가만히 아무도

모르게 사랑을 시작한것 같습니다.넘 좋아하기때문에 넘 행복하기때문에 그 여자는 또 그 행복이 끝날까봐 무

서워서 넘겨찝기 시작합니다.좋아하는 사람한테 오해받구 의심받는 기분이 얼마나 싫은 기분인지 인제야 알

것 같습니다.자신을 혐오하는 기분이라는 말을 들으니 가슴이 아픔니다.못난 자신때문에 많이 힘들것 같은 그

오빠를  이 비가 구질구질 내리는  하늘아래서 같이 살면서두 만나러갈수 없습니다.온밤 잠 못이룰 지경을로

보구 싶지만 그냥 행복한 삶을 빌구있을 뿐입니다. 자신의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구싶습니다.언젠가는... ...

중학교때 선생님은 학생들이 싸울때마다 전세에 500년의 도를 딱아서 한 자리에 모이게 된거니까 인연을 중히

여기라 그러셨습니다.그들은 얼마만큼의 도를 딱으면 영원히 함께 할수있을까요?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은 있

을때 애인한테 잘해주세요.상대의 맘을 이해해주세요.무심결에 한 말한마디가 가슴에 못 밖을수 있으니까...

후회없는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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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메롱 · 2005-07-26 12:05:04
많이 이해할것 같다...흑!

저도 지금부터라도 잘 대해줘야겠어요,
근데요. 왜 못 만나요? 혹시나 만난적은 있으세요?
 梅&松 · 2005-07-27 03:05:40
근데 이 이야기는 혹시 자신의 이야기를 쓴겁니까??
愛燦燦 · 2005-07-27 10:25:57
메롱님...만났어요,후회하지 않는 만남이요.
愛燦燦 · 2005-07-27 10:47:01
우메&마쯔님...어느 산골소녀의 사랑얘기 입니다. 새벽에 꼬리글 남기느라 수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다 그런가요?연2005-07-26 17:282406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요,,,행복하지마2005-07-26 17:0825811
어쩌면......군이2005-07-26 16:4024013
사람을 찾습니다녹색장미2005-07-26 16:1323512
솔직히 ...........많이 힘들었습니다녹색장미2005-07-26 16:052354
바보같은 너 땜에(상)물소리2005-07-26 15:052362
참 나쁜 사람임다녹색장미2005-07-26 14:13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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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냐 우정이냐???빠니라2005-07-26 04:5424510
오늘 끝장냇습니다설화2005-07-26 01:4932813
사랑의 포로가 될지라도...녹색추억2005-07-26 00:202467
아픔이 소생...녹색추억2005-07-26 00:092344
여자쪽에서 주동적으로 연락하면....너무아파2005-07-25 23:522379
내가 전화했는데.........녹색장미2005-07-25 23:1023610
이대로 살아줘백일향2005-07-25 23:002353
걱정!걱정!걱정!녹색장미2005-07-25 20:2031132
거리...........군이2005-07-25 16:2523722
주는 사랑을 할게요파란장미2005-07-25 13:4853040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너무아파2005-07-25 13:042408
보고싶다...난 바보...2005-07-25 12:392405
사랑이 지나간 자리중에서....아름다운 기다림2005-07-25 10:592361
어리석은 이별아름다운 기다림2005-07-25 10:562333
익숙&습관아름다운 기다림2005-07-25 10:542366
독백2(문뜩 스치는 그림자들)녹색추억2005-07-25 08:522345
감정과 이성사이설화2005-07-25 06:112846
그대 꿈속에 내가 있길..............녹색장미2005-07-25 03:132349
어머니, 사랑합니다 --- 전편하얀바람2005-07-24 22:3328212
느껴지는것은.....?군이2005-07-24 19:0423511
사랑이란???♡사랑이란...♡2005-07-24 18:362357
나...아름다운 기다림2005-07-24 13:37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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