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모른다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사랑의 아픔을 아는 그 남자는 쉽게 쉽게 맘을 열지않습니다.사랑받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넘 넘 힘든 일이라는걸 그 남자는 잘 알구있었습니다.사랑을 안다는 여자가 있습니다.폰
멜에 달린 에모지 하나하나로 상대의 맘을 추측합니다.스마일표식이면 아 !오빠오늘 기분좋구나,그러면서 같
이 기분좋아집니다.짜증나는표식이면 안절부절못하구 나쁜일이 있을까봐 걱정됩니다.그렇게 좋습니다.만난
다는 약속만 하면 어릴적 세배돈을 많이 받았을때 보다 더 좋아했습니다.폰멜 한통에 수업시간에 감동받아서
눈물이 막 나올지경입니다.인터넷 만남으로 평범하지 않은 만남으로 그들은 조심스럽게 가만히 아무도
모르게 사랑을 시작한것 같습니다.넘 좋아하기때문에 넘 행복하기때문에 그 여자는 또 그 행복이 끝날까봐 무
서워서 넘겨찝기 시작합니다.좋아하는 사람한테 오해받구 의심받는 기분이 얼마나 싫은 기분인지 인제야 알
것 같습니다.자신을 혐오하는 기분이라는 말을 들으니 가슴이 아픔니다.못난 자신때문에 많이 힘들것 같은 그
오빠를 이 비가 구질구질 내리는 하늘아래서 같이 살면서두 만나러갈수 없습니다.온밤 잠 못이룰 지경을로
보구 싶지만 그냥 행복한 삶을 빌구있을 뿐입니다. 자신의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구싶습니다.언젠가는... ...
중학교때 선생님은 학생들이 싸울때마다 전세에 500년의 도를 딱아서 한 자리에 모이게 된거니까 인연을 중히
여기라 그러셨습니다.그들은 얼마만큼의 도를 딱으면 영원히 함께 할수있을까요?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은 있
을때 애인한테 잘해주세요.상대의 맘을 이해해주세요.무심결에 한 말한마디가 가슴에 못 밖을수 있으니까...
후회없는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일도 사랑하는 일도 넘 넘 힘든 일이라는걸 그 남자는 잘 알구있었습니다.사랑을 안다는 여자가 있습니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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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분좋아집니다.짜증나는표식이면 안절부절못하구 나쁜일이 있을까봐 걱정됩니다.그렇게 좋습니다.만난
다는 약속만 하면 어릴적 세배돈을 많이 받았을때 보다 더 좋아했습니다.폰멜 한통에 수업시간에 감동받아서
눈물이 막 나올지경입니다.인터넷 만남으로 평범하지 않은 만남으로 그들은 조심스럽게 가만히 아무도
모르게 사랑을 시작한것 같습니다.넘 좋아하기때문에 넘 행복하기때문에 그 여자는 또 그 행복이 끝날까봐 무
서워서 넘겨찝기 시작합니다.좋아하는 사람한테 오해받구 의심받는 기분이 얼마나 싫은 기분인지 인제야 알
것 같습니다.자신을 혐오하는 기분이라는 말을 들으니 가슴이 아픔니다.못난 자신때문에 많이 힘들것 같은 그
오빠를 이 비가 구질구질 내리는 하늘아래서 같이 살면서두 만나러갈수 없습니다.온밤 잠 못이룰 지경을로
보구 싶지만 그냥 행복한 삶을 빌구있을 뿐입니다. 자신의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구싶습니다.언젠가는... ...
중학교때 선생님은 학생들이 싸울때마다 전세에 500년의 도를 딱아서 한 자리에 모이게 된거니까 인연을 중히
여기라 그러셨습니다.그들은 얼마만큼의 도를 딱으면 영원히 함께 할수있을까요?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은 있
을때 애인한테 잘해주세요.상대의 맘을 이해해주세요.무심결에 한 말한마디가 가슴에 못 밖을수 있으니까...
후회없는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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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근데 이 이야기는 혹시 자신의 이야기를 쓴겁니까??
메롱님...만났어요,후회하지 않는 만남이요.
우메&마쯔님...어느 산골소녀의 사랑얘기 입니다. 새벽에 꼬리글 남기느라 수고!

저도 지금부터라도 잘 대해줘야겠어요,
근데요. 왜 못 만나요? 혹시나 만난적은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