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맺힌
봉선화를 바라보며
고여있던 눈물이
주루룩~ 흘러 내림에
내 마음이 추억 속에서 젖어갑니다.
진정 그대를 잃은 후
존재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호수처럼 유유했던 사랑일지라도
다가오는 이별 앞에서는
쓰라린 통증으로 느껴옵니다.
그대가 떠난 빈자리에
홀로서기가 된 나만이
불어오는 바람에
외로움에 떨고 있습니다.
사랑을 알지 못한 채
자신만을 감싸주면서
하루하루를 행복에 잠겨
웃음짓던 날들이
그림처럼 눈앞에 안겨옵니다.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것이
사랑이라고 문뜩 깨우칠 때
그대는 이미 떠났다는 사실이
내 뒤통수를 사정없이 후려침에
찢어지는 가슴을
부둥켜 안고 방황하는 것입니다.
<사랑했지만……
아직도 사랑하지만……
이젠 내 마음을 접으련다>
떠나면서 그대가 남긴 말
한마디 한마디가
귀가에 울리면서
내 마음이 저려 갑니다.
그대 없이 혼자서도
잘 살수 있다고
행복할 수 있다고
담담했던 자신이건만
볼틀 타고 흘러내리는
줄기줄기의 눈물들이
나를 조소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시간들을
눈물 속에서 보내야만……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꿈속에서마저 그대 생각에
나만의 가슴앓이가
한번 또 한번 반복되였습니다
매일 아침……
눈물 흔적을 씻어내면서
그대가 나의 기억 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지워지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내 앞에 다시 나타난
그대를 바라보면서
난 두 손 모아
우연이란 존재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그대와의 재상봉은
시들어가는 내 마음에
물기를 뿌려주어
다시금 발랄하게 하였습니다.
나 이제……
사랑의 포로가 될지라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대의 손을 잡고
사랑했었다고……
아니, 더욱 사랑할거라고
소리 높여 외치렵니다.
내 음성에 비가 멎고
내 사랑에 눈이 녹아
항상 따뜻한 태양처럼
이제 우리에게는
행복이란 꽃이 필 것입니다.
봉선화를 바라보며
고여있던 눈물이
주루룩~ 흘러 내림에
내 마음이 추억 속에서 젖어갑니다.
진정 그대를 잃은 후
존재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호수처럼 유유했던 사랑일지라도
다가오는 이별 앞에서는
쓰라린 통증으로 느껴옵니다.
그대가 떠난 빈자리에
홀로서기가 된 나만이
불어오는 바람에
외로움에 떨고 있습니다.
사랑을 알지 못한 채
자신만을 감싸주면서
하루하루를 행복에 잠겨
웃음짓던 날들이
그림처럼 눈앞에 안겨옵니다.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것이
사랑이라고 문뜩 깨우칠 때
그대는 이미 떠났다는 사실이
내 뒤통수를 사정없이 후려침에
찢어지는 가슴을
부둥켜 안고 방황하는 것입니다.
<사랑했지만……
아직도 사랑하지만……
이젠 내 마음을 접으련다>
떠나면서 그대가 남긴 말
한마디 한마디가
귀가에 울리면서
내 마음이 저려 갑니다.
그대 없이 혼자서도
잘 살수 있다고
행복할 수 있다고
담담했던 자신이건만
볼틀 타고 흘러내리는
줄기줄기의 눈물들이
나를 조소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시간들을
눈물 속에서 보내야만……
아니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꿈속에서마저 그대 생각에
나만의 가슴앓이가
한번 또 한번 반복되였습니다
매일 아침……
눈물 흔적을 씻어내면서
그대가 나의 기억 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지워지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내 앞에 다시 나타난
그대를 바라보면서
난 두 손 모아
우연이란 존재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그대와의 재상봉은
시들어가는 내 마음에
물기를 뿌려주어
다시금 발랄하게 하였습니다.
나 이제……
사랑의 포로가 될지라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대의 손을 잡고
사랑했었다고……
아니, 더욱 사랑할거라고
소리 높여 외치렵니다.
내 음성에 비가 멎고
내 사랑에 눈이 녹아
항상 따뜻한 태양처럼
이제 우리에게는
행복이란 꽃이 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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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ㅎ,영원히 행복한 사랑의 포로가 되으세요,언냐~
녹색장미야. 우린 서로가 녹색이라서 통하나봐 ㅋㅋ
이쁜 사랑 해라 웅 ㅎㅎ
12월아. 사랑이 내 포로가 되여야지 ㅋㅋ
너두 아기자기 사랑해라 ^*^
이쁜 사랑 해라 웅 ㅎㅎ
12월아. 사랑이 내 포로가 되여야지 ㅋㅋ
너두 아기자기 사랑해라 ^*^
글쎄얌 어케 우리둘다 녹색일까?
내가 쉼터와서 젤 먼저 본 문장이 언니꺼얌
캬캬 이쁜 사랑 하기위해서 노력하구 있어
언니두 이쁜 사랑 하길...................
내가 쉼터와서 젤 먼저 본 문장이 언니꺼얌
캬캬 이쁜 사랑 하기위해서 노력하구 있어
언니두 이쁜 사랑 하길...................
이케 보니 녹색추억 문장 엄청 잘쓰네 탄복........90c.꾸벅.......
녹색장미야. 가끔은 내 뜻이 아니게 쓴 글들이
먼 훗날에 다시 재현될 때 참 야릇하다. 그 기분이 ㅎㅎ
항상 행복해라 웅..
군이님, ㅎ90도 꾸벅에 깜짝 놀랐네요.
남자로서는 드문 감성적인 군이님의 글 잘 보고 있어요 ㅎㅎ
존 시간^^*
먼 훗날에 다시 재현될 때 참 야릇하다. 그 기분이 ㅎㅎ
항상 행복해라 웅..
군이님, ㅎ90도 꾸벅에 깜짝 놀랐네요.
남자로서는 드문 감성적인 군이님의 글 잘 보고 있어요 ㅎㅎ
존 시간^^*
많은 글들중에서도 이런글은 글뚜 당연한 추천을랑 받아야죠.ㅎㅎㅎ

언니랑 함께 할 남자는 얼마나 좋을까?
얼굴두 이쁘지
항상 남을 감동시킬수 있는 좋은글을 쓸수 있지......
언니가 부러워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