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살아줘
--백일향-- 어둠속의 고독에서 너만을 위해 부르던 노래 어디선가 가만히 귀를 기울려 쓰라린 황주처럼 두눈 감고 음미한다. 부르면 눈물나는 그 노래에 하지 못했던 아픈 내 마음이 어두운 밤 허공에 샅샅히 흩어져 사라진다. 삶이 끝날때까지도 만날수 없는 잡지 못하는 미련들이 조금은 힘들어 지지만 세월이 날 버릴까바 너에게 버린 약속을 간직하고 싶다. 흘러지나는 세월의 산허리에 이대로 난 조용히 서 있을게 지금은 힘들어 지지만 가끔은 꿈에서 널 볼수 있어서 두눈에 이슬이 맺혀도 난 괜찮아. 넌 가만히 있어줘 넌 모른척 해줘 이대로 살아줘 언젠가 세월의 산마루에 서서 너만이라도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라면 난 그래도 마음의 위로로 생각한다.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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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잘읽구 감니다, 나두 님처럼 글을 잘 썼으면 좋겠네요ㅎㅎㅎ
님의 사랑실기를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사랑하는 사람과
갈라져야 했는지..
무례한 요구인줄 알면서
지나가는 방객이
헛소리 함 하고 갑니다.. ^^;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사랑하는 사람과
갈라져야 했는지..
무례한 요구인줄 알면서
지나가는 방객이
헛소리 함 하고 갑니다.. ^^;

추천 한표 날립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