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자꾸 보고싶습니다..
자꾸 그 사람과 있었던 추억이 생갑납니다.
그치만. 그 사람은 아닌가봅니다..
남자들은 변심이란걸 너무 잘 하는거같습니다..
쫌만 지나면 한 여자한테 질려버리는거 같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사랑은 줄당기기
억지로 당기려고만 하면 끌려가기 마련----님은 여자니까,약하니까.
여유를 갇고 놔주기두 하구 유단할때 당기기두 해봐요--상대는 남자잖아,져줄거니까
억지로 당기려고만 하면 끌려가기 마련----님은 여자니까,약하니까.
여유를 갇고 놔주기두 하구 유단할때 당기기두 해봐요--상대는 남자잖아,져줄거니까
그렇게 변심이 빠른 남자라면 멋지게 하루빨리 잊어주는게 어때요? 그런 남자한테 미련 갖는다는건 자기자신한테 넘 미안한것 같네요...
그런 남자하구 일찍이 갈라진거 다행이네뭐.
이런 말두 있잖아요,남자들은 자식은 자기 자식이 곱구 안해는 남의 안해 이쁘다구 , 남자들의 본성이 그래요.이말하면 타당하겠는지는 몰라두....

공허한 마음에서 오는거랍니다.....
뭔지 마음을 꿰뚤어주는 사랑을 바라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