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지나간 자리중에서....

사랑이별 · #168043

← 사랑이별

아름다운 기다림 · 2005-07-25 10:59:21 · 조회 236
사람의 기억이란 알 수가 없다
다 잊었다 생각이 들다가도
어느 날 문듯 스쳐가는 사람에게서
맡게 된 향수 냄새로 인해
이젠 얼굴조차 기억되지 않는 그 사람이
가슴 저 밑바닥에서 살아 일어난다
마치 언제나 그 곳에 있었던 것처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러브 · 2005-07-27 20:39:51
영원히 잊을수 없는 존재지요.. 한사람을 사랑햇다는건 쉬운일이 아니잔아요...
이젠 그사람은 당신 속에서 영원히 살아질수 없는 한가지 벽으로 되여버린거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다 그런가요?연2005-07-26 17:282406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요,,,행복하지마2005-07-26 17:0825811
어쩌면......군이2005-07-26 16:4024013
사람을 찾습니다녹색장미2005-07-26 16:1323512
솔직히 ...........많이 힘들었습니다녹색장미2005-07-26 16:052354
바보같은 너 땜에(상)물소리2005-07-26 15:052362
참 나쁜 사람임다녹색장미2005-07-26 14:132409
愛をつぐなえば愛燦燦2005-07-26 11:062334
사랑이냐 우정이냐???빠니라2005-07-26 04:5424510
오늘 끝장냇습니다설화2005-07-26 01:4932813
사랑의 포로가 될지라도...녹색추억2005-07-26 00:202467
아픔이 소생...녹색추억2005-07-26 00:092344
여자쪽에서 주동적으로 연락하면....너무아파2005-07-25 23:522379
내가 전화했는데.........녹색장미2005-07-25 23:1023610
이대로 살아줘백일향2005-07-25 23:002353
걱정!걱정!걱정!녹색장미2005-07-25 20:2031132
거리...........군이2005-07-25 16:2523722
주는 사랑을 할게요파란장미2005-07-25 13:4853040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너무아파2005-07-25 13:042408
보고싶다...난 바보...2005-07-25 12:392405
▶ 사랑이 지나간 자리중에서....아름다운 기다림2005-07-25 10:592361
어리석은 이별아름다운 기다림2005-07-25 10:562333
익숙&습관아름다운 기다림2005-07-25 10:542366
독백2(문뜩 스치는 그림자들)녹색추억2005-07-25 08:522345
감정과 이성사이설화2005-07-25 06:112846
그대 꿈속에 내가 있길..............녹색장미2005-07-25 03:132349
어머니, 사랑합니다 --- 전편하얀바람2005-07-24 22:3328212
느껴지는것은.....?군이2005-07-24 19:0423511
사랑이란???♡사랑이란...♡2005-07-24 18:362357
나...아름다운 기다림2005-07-24 13:372345
← 이전74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