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없이도 살아간다는것이 익숙해진다.
니가 없는 하루가 익숙해져간다
어느날 문득,,
그토록 간절하던 널 잊은채 살아가는 나를 본다.
네가 없어도 나는 살수 있구나~!!
새삼 슬퍼진다.
밤이 깊어도 잠들지 못하는 하루가 익숙해져가고
할일없는 오후의 지루함이 익숙해져간다.
어설픈 마주침과 쓰라린 고민들은 보내고
나는 여기에서 그냥 그렇게 살아간다...
너없이도 그냥 그렇게
그냥 그렇게 살아간다...
그게 참 신기하다.
너없이도 이렇게 살아간다는것이~~~
니가 없는 하루가 익숙해져간다
어느날 문득,,
그토록 간절하던 널 잊은채 살아가는 나를 본다.
네가 없어도 나는 살수 있구나~!!
새삼 슬퍼진다.
밤이 깊어도 잠들지 못하는 하루가 익숙해져가고
할일없는 오후의 지루함이 익숙해져간다.
어설픈 마주침과 쓰라린 고민들은 보내고
나는 여기에서 그냥 그렇게 살아간다...
너없이도 그냥 그렇게
그냥 그렇게 살아간다...
그게 참 신기하다.
너없이도 이렇게 살아간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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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이별이 가슴 아픈 건
사랑이 깨져버림이 아닌
한 사람을 두고두고
조금씩 잊어야 하기 때문이죠~~~
사랑이 깨져버림이 아닌
한 사람을 두고두고
조금씩 잊어야 하기 때문이죠~~~
마음속깊이 그 사람이 계서요.나도 그래.그 사람이 조금 준 추억으로 ,그 사람은 잊었지마는 그 사람이 내에게 잘해준 조금만으로 평생을 살수 있어요. 너무 그 사람이 좋았기에.마음속은 따뜻해요.이상하게 신기하게 자신이 느껴지지만 그 사람이 행복하다면 나 바라겠어요.언제까지나.그 사람이 내게 올때 까지.
근대 늘어지가는 공배도 무서워진다.가치 동감공고 한 그 묵직한 삶림에 내가 이기 낼가. 아무것도 함께 겪지 못하는게 진짜 무서워진다.하기에 가치 있고 싶지만 현실이 나를 버렸나?내가 현실을 버렸나?현실을 도피하는 내 모습,그리고 신심 부족한 내 자신이 거기에 비쳐진다.
그리고 마음속에는 천사와 악마가 싸우고 있다.하나님은 어떻게 이 모든걸 결정하시려는지?
자꾸 슬퍼지네요....................

허지만 진정한 사랑을 잃엇다면
그생활도 무미한건아닌가요?
진정 한사람에게서 진정한사랑을
잃엇다면 너무나큰 대까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