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 시인리스트10(2)

사랑이별 · #16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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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구름 · 2005-07-24 01:22:11 · 조회 233
우선 기대와 열정으로 사랑게시판 시인리스트10(1)이 우리들에게 잔잔한 여운과 필의 휘날림들을 가져오고 있었씀니다...님들의 사색의 여울목에서...세월의 풍랑에서 나온글귀들에 진정 찬탄을 금치못하고있씀니다.            님들이 올려주신 글들과 그에 따른 이플들에서  묵묵이란 단어가 저멀리 팅겨가고있는듯 싶씀니다. 올려주신 님들에 고마움을 표하고있씀니다...그리고 더욱아름다운 글들을 서식하고있는 미완성중의 님들에 대해서도 고무와 기대의 마음을 표하고싶씀니다...                       단축없는 시일에 즈음하여 사랑게시판 시인리스트10(2)를 계속하여 올려봅니다... 반복되는 님들의 아이디 사용도 여기시인 리스트엔 무관심으로 여기고 있씀니다...자유롭고 .아픔답고.삶의 글들이라면 마음의 탕개를 풀어보십시오...소중히 간직할겁니다...                                

사랑게시판 시인리스트10(2)

                                          

1. 요정님 2. 레몬님 3. 류경님(12월님) 4. 하냥님 5. 딸링님 6. 크리스탈님 7. 무정세월님 8. 화려한싱글님 9. 바람의향기님 10.녹색추억님

====================================================================================== 두번쨰 리스트10 에 윗분들을 가만히 모셨씀니다...아무런 근거가 없는 인정은 아니시오니 그리로 알아주소서...소매를랑 거두어들 보싶시오... ㅠㅠ 이러구 보니 떠도는구름은 또 뒤로 밀리웠씀니다그려...이제 2의 마무리 단계에 쉼터 <삼류>시인리스트 에서 올라 보겠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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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화려한싱글 · 2005-07-24 01:29:42
크...이거무슨 일이져?
난 시인하군 거리가 먼데...ㅎㅎㅎ
내가 언제 시쓴적 있다구...ㅠㅠㅠ
난 날라리작가인데...헤헤~

건데 뭐니뭐니 해두 내가 좋아하는 동생들이랑,걸구 내가 아주 숭배하는 녹색추억님이랑 이름 나란이한다는게 영광영광...
심심초 · 2005-07-24 10:11:42
군이가 섧겠다..
군이 · 2005-07-24 18:25:45
ㅎㅎㅎ
하냥 · 2005-07-25 09:28:08
어머머 이 영광 어찌다~ 받으리오~ ㅎㅎ황공 하옵니다.
요정 · 2005-07-25 10:07:43
이거이거이거? 멈가? 내가 어떻게? 참....

난 시를 쓸줄도 몰루는뎅...

글구 난 어전 너무 여기 무관심해서 글 올린지도 오람다...자격이 없슴다..

이게 무슨말임가? 설마 글자주 올려라는건 아니지? ㅎㅎㅎ

어쨌던 좀 부끄럽슴니다...
12月 · 2005-07-25 10:28:17
월요일 아침부터 로그인않하면 않되겠넹,
저의 이름이 들어갔다는게 얼마나 놀라운 일이겠습니꺄?
떠도는 구름님이 저도 알고계셨단 사실하나만으로 기쁩니다,
사랑게시판에서 멋있는글은 못쓸지언정 리플이라도 열심히 달겠습니다..ㅎㅎ
바람의 향기 · 2005-07-26 08:16:35
저도 글 써보지 못해서 ㅠㅠ
저도 류경님의 뒤를 이어 활기차게 리플 심겟어용~~~^^*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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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아름다운 기다림2005-07-24 12:382374
내가 바보가 되나봐요녹색장미2005-07-24 07:512358
▶ 사랑게시판 시인리스트10(2)떠도는구름2005-07-24 01:222337
많이 아픈데................녹색장미2005-07-23 21:342345
종소리.......군이2005-07-23 17:5723710
존재의 이유아름다운 기다림2005-07-23 17:372342
내가 다시 사랑을 한다면아름다운 기다림2005-07-23 16:5628214
누르지말아줘아름다운 기다림2005-07-23 12:342364
그냥...............나미2005-07-23 12:142404
이기는 사람하고 지는사람은... ...루비2005-07-23 12:032414
독백1(졸면서 하는 독백)녹색추억2005-07-23 10:522385
햇살같은 그대 사랑에 나는 해바라기로 피고싶습니다설화2005-07-23 07:132363
난 행복한 사람입니다 !루비2005-07-23 02:582344
가끔은 ...이렇게도 해보세요 ...루비2005-07-23 02:582364
사랑과행복옛날옛적에,2005-07-23 02:102734
오랜만에 올리는글 재밋게 봐주세요...김소연2005-07-23 00:372374
무지 보고싶어서.미나미야2005-07-22 11:362345
그대에게로 다가선 나....녹색추억2005-07-22 10:492368
그 어떤 행복...내안의 눈물2005-07-22 07:222353
지금에...오늘에...だったらなんだ?2005-07-22 03:512606
여자란이런건가???옛날옛적에,2005-07-22 01:4925810
사랑을위해서,,울보애기2005-07-22 01:432355
지시를 바랍니다있을수없는일이라고2005-07-21 23:12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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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난 바보...2005-07-21 15:112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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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흐르는 이 계절에는 ...설화2005-07-21 02:142404
그녀의 마지막편지중경2005-07-21 01:3547610
왼손 오른손.....군이2005-07-20 20:032358
한마디씩 해주이소~~난 바보...2005-07-20 16:322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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