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미친듯 좋아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살아볼 가치가 있는것 같아요.
왜냐면 말이죠...
그건 말이죠...
이 세상속에서 나를 미치게 하는..
그 사람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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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감정이란게 정말 이상한거죠.

미쳐야만 사랑할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