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목소리가 듣고 싶다해도....
이젠 당당히 전화를 할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래서 이젠 기억할 필요가 없는 너의 번호인데...
자꾸만 내 손가락이 그걸 기억해....
그래서 항상 니 번호를 누르고 있는
내 손을 탓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내 손을 내 머리가 이기지 못하고....
너에게 전화는 거는 날이되면.....
그래서 니 전화기에서 내 목소리가 들리면.....
잘지내라는 말과 함께 그냥 끊어주길 바래.....
내 손가락 하나까지도 널 포기하게 말야...
이젠 당당히 전화를 할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래서 이젠 기억할 필요가 없는 너의 번호인데...
자꾸만 내 손가락이 그걸 기억해....
그래서 항상 니 번호를 누르고 있는
내 손을 탓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내 손을 내 머리가 이기지 못하고....
너에게 전화는 거는 날이되면.....
그래서 니 전화기에서 내 목소리가 들리면.....
잘지내라는 말과 함께 그냥 끊어주길 바래.....
내 손가락 하나까지도 널 포기하게 말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두 분 다 넘 잘 썼네요
안울릴줄 뻔히 알면서도
자꾸 전화기만 들여다보는
자신이 너무 짜증난다.
울림 받을가? 받지 말가?
받아서 뭐라할가?
전화건 당신은 뭐라고 할가?
내가 먼저 걸어볼가?
걸면당신은 받을가? 안받을가?
받는다면 뭐라할가?
난 뭐라할가?
하루종일 기다림속에서
망설임속에서
이별연습하고있습니다.
자꾸 전화기만 들여다보는
자신이 너무 짜증난다.
울림 받을가? 받지 말가?
받아서 뭐라할가?
전화건 당신은 뭐라고 할가?
내가 먼저 걸어볼가?
걸면당신은 받을가? 안받을가?
받는다면 뭐라할가?
난 뭐라할가?
하루종일 기다림속에서
망설임속에서
이별연습하고있습니다.
와...다 시인이 되겠어요..ㅋㅋㅋ
너무 상처받지 말고 행복의 길을 찾아가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상처받지 말고 행복의 길을 찾아가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당신한테 내 마음의
신호가 가버립니다..
뚜르르~~ 뚝..
가던 신호를 잡아당깁니다..
내 마음이 찢어진채로..
★ ~~~~~~~~~~~~ ★
이 세상에
난 당신하나입니다
당신만큼 황홀한
기억 없는데..
그걸 다 버리라고 하니
내 자신이 亡해집니다..
이런 날 보면
가슴이 아파오겠죠?
이런 날 보면
포근히 안아주겠죠?
근데..
그렇게 서로 사랑했는데
이렇게 남남이몽이
되였으니..
차라리 이 내마음에
당신이 줬던 사랑만큼
구멍을 내 주고가면
더 편하지 않을가싶습니다
제발, 이젠,,
함께한 추억마저 그 구멍으로
다 가져가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