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대해주면 그도 언젠가 잘 대해주리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 따라 매일 컴에 마주안자 유희를 노는 그를 보면 자신심이 없어집니다...
이 사람 과 한평생 살수 있을까 ??
하루에도 몇번자신한테 묻는지 모르겟네요...
땐노 없음 자긴 못산답니다...
그러면서 나를 생각해서 밥과 채소를 하는것은 딱 질색해합니다
그러면서 나보고 맛있는거 해달라구 떼를 씁니다
그래서 그가 휴식하는 날에 맛있는거 해달라니 ,왜 자꾸 휴식하는 날엔 자기 일시키는가고 짜증냅니다
그는 비자가 없고 나는 비자가 있습니다
립장이 틀려서 자꾸 모순이 생기는건가요??
이 사람을 위해서 많을것을 잃고 또 많은것을 얻었지만
이젠 더 뻣쳐나갈 자신이 없어집니다.....................
근데 요즘 따라 매일 컴에 마주안자 유희를 노는 그를 보면 자신심이 없어집니다...
이 사람 과 한평생 살수 있을까 ??
하루에도 몇번자신한테 묻는지 모르겟네요...
땐노 없음 자긴 못산답니다...
그러면서 나를 생각해서 밥과 채소를 하는것은 딱 질색해합니다
그러면서 나보고 맛있는거 해달라구 떼를 씁니다
그래서 그가 휴식하는 날에 맛있는거 해달라니 ,왜 자꾸 휴식하는 날엔 자기 일시키는가고 짜증냅니다
그는 비자가 없고 나는 비자가 있습니다
립장이 틀려서 자꾸 모순이 생기는건가요??
이 사람을 위해서 많을것을 잃고 또 많은것을 얻었지만
이젠 더 뻣쳐나갈 자신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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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ㅎㅎ
서로맞지않는사람이면 갈라 지세요 ...
맞지않아서 이런가요??
김효진님 답장 고마워요...
김효진님 답장 고마워요...
맞지않다고...옛날에 그한테서도 이 말 쎄기 들은것같네요...우린 맞지않다고...
하지만 아직도 이감정에 얽매여 사는것같네요...내가...
하지만 아직도 이감정에 얽매여 사는것같네요...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