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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추천 한방 하고 다시 나가면서..
근데..음악이 안 들리네요...ㅠㅠ
근데..음악이 안 들리네요...ㅠㅠ
여긴 다들 시인인가 보네요...
한글자 한글자 조심히 뜯어보는데요...
무심코 그굵은손가락에 저도몰래 힘이가네요...
한번의 그現에 뉘집창문에 도달았고...
귀로의 그시일에 노래소리 멈췄어라...
ㅋㅋㅋ 무료 홍보를 해주셨네요...아마 링크가 걸렸나 봅니다...글구 음악소스가 이미 끊어진것은 아닌지요...
무심코 그굵은손가락에 저도몰래 힘이가네요...
한번의 그現에 뉘집창문에 도달았고...
귀로의 그시일에 노래소리 멈췄어라...
ㅋㅋㅋ 무료 홍보를 해주셨네요...아마 링크가 걸렸나 봅니다...글구 음악소스가 이미 끊어진것은 아닌지요...
설중매님:
마음의 \"뜻\"을 받아
쓸려고 하긴 했는데..
머가 먼지.. 흐흣~ ㅡㅡ;
읽어주셔서 감솨.. ^^
음악 못 켜줘서 지송.. ^^;;
======== ^^* =========
하늘...님
시인과는 삼만구천리고..
그냥 시인인척
이태백 따라 보았습니다
마음의 \"뜻\"을 받아
쓸려고 하긴 했는데..
머가 먼지.. 흐흣~ ㅡㅡ;
읽어주셔서 감솨.. ^^
음악 못 켜줘서 지송.. ^^;;
======== ^^* =========
하늘...님
시인과는 삼만구천리고..
그냥 시인인척
이태백 따라 보았습니다
떠도는 구름님:
유심히 뜯김을 당하니
내 전체가 해부당하는 느낌.. 캭~
근데..
귀로의 길에 장단이라도 쳐줘야 할턴데
왜 노래소리 멈추어지죠..?
귀혼하지 않을걸 그랬나.. ^^;;
홍보됐다면 더 좋고..
대신 음악 주세요~~ ^^;;
유심히 뜯김을 당하니
내 전체가 해부당하는 느낌.. 캭~
근데..
귀로의 길에 장단이라도 쳐줘야 할턴데
왜 노래소리 멈추어지죠..?
귀혼하지 않을걸 그랬나.. ^^;;
홍보됐다면 더 좋고..
대신 음악 주세요~~ ^^;;
글 아니겠지 시겠지??
잘 쓴다...
내가 누구죵???
잘 쓴다...
내가 누구죵???

난 차라리 외로운 성새에서 고독을 즐기리.
추억의 미련이 영원한 흔적으로 남겨질가 두려워,
난 차라리 다가오는 부드러움을 뒤로 하리...
가끔은,
힘들고 외로운 현실을 등지고,
잠깐,
어디론가 멀리 훌쩍 떠나고 싶다.
때로는,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얼룩진 가슴을,
원초의 그대로 말리워 되돌리고 싶다.
하지만,
누렇게 퇴색되어 가는 청춘에서,
추억의 자국은 여전히 완연하구나.
얼룩지고, 빛바래져가는게,
세월의 흔적이라고 하는걸가?
삶의 본질라고 하는걸가?
아니면, 心境의 조화라고 할지?
그대의 가슴에서 비가 내리지 않는 한,
하늘이 무심히 주는 것을 거부하지 말아.
그대의 가슴에서 태양이 빛나고 있을 때,
한번쯤 비속의 낭만도 느껴봄이 어떠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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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항상 잘 읽고 갑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