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사랑이별 · #167792

← 사랑이별

난 바보... · 2005-07-21 15:11:47 · 조회 241
  누가 그러는데요..

사랑은요.. 전쟁같은거래요.

시작하기는 쉬운데 끝내기는 어려운거라서..

정말 그런가?  진심이였다면 그렇겠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하늘... · 2005-07-21 15:28:14
사랑도 힘들지만...
이별은 더 힘들다고 봅니다..

기분 나쁘게 헤여졌어두
그 기억만은 영원한것이 아니겟어요...
지우려 해두 지워지지 않는.....
군이 · 2005-07-21 15:34:01
어차피 시작한 사랑이라면 끝내지말아야죠.......끝내면 부상당하는 사람 너무도 많아요....
그냥 그 감각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이 세상도 봐요 전쟁이 언제끝나는가....무궁무진한 전쟁이죠
난 바보... · 2005-07-21 15:34:27
그러게요..

근데 헤여졌는데 먼 느낌두 없는건 머죠?
난 바보... · 2005-07-21 15:35:33
그래요... 참 .~ 에고~
군이 · 2005-07-21 15:39:19
부는 바람마냥...그대는 날 먼데서 가까운데로 불어줫죠........
바람따라 흐느끼는 버드나무가지처럼 그대 마음 나의 마음 흔들리기만하는데요.....
나도 바람이 될래요...그대처럼 항상 그대와 같이 이 모든 세상을 불어볼래요........

ㅎㅎ 오늘 내 무슨정시인지 그냥 이런글만 생각안나네......
난 바보... · 2005-07-21 15:40:51
군이님 혹시 시인이세요.../?

디게 잘 쓰시네~

아님 어디서 베낀건가?> ㅎㅎ...
군이 · 2005-07-21 15:49:14
제발 뻬꼇다는 소리만 하지말아줘요...ㅠㅠ 요새 올린글 너무퍼왔다해서 나두 막 속타요....ㅎㅎ
그램 내 한나 더 해줄가 ㅎㅎㅎ
믿을때까지
난 바보... · 2005-07-21 15:52:40
ㅎㅎ.... 퍼왔다는 소리 않할테니까

좀 더 좋은글 써주실래요?
군이 · 2005-07-21 15:57:41
내 지금 생각중....음........
천천히 그대는 손을 들어 저의 머리위에 올려 옿습니다...
천천히 그대는 눈길을 내 얼굴에서 떠나보냅니다.....
천천히 그대는 목을돌려 저를 외면합니다......
또 천천히 그대는 저의 품에 안깁니다......
그리고 천천히 저의 눈앞이 흐려집니다.....
이별보다 아름답고 만남보다 눈부신.....지금의 사랑은....
우리를 한마음으로 맺어놓앗읍니다.....
이거 어때요 이분 연구하구쓴겁니다.....ㅎㅎㅎ
난 바보... · 2005-07-21 16:04:51
ㅎㅎ.. 머라구 해야할지..

하여간 좋긴 좋네요~

근데, 진짜 호자 쓴거 맞아요?
난 바보... · 2005-07-21 16:14:53
와~~ 대단하네요?~~ ㅋㅋ...
군이 · 2005-07-21 16:16:03
ㅠㅠ 내 무슨정신으로 이런글 올렸지...삭제......
난 바보... · 2005-07-21 16:22:19
아뇨~~ 정말 괜찮았어요..`~

생각보단... ㅋㅋ..~~ 진짠데..
군이 · 2005-07-21 16:29:43
ㅎㅎ
さゆり · 2005-07-21 16:30:39
님의말이 딱 맞는거같아요....사랑은쉽게시작하고 어렵게 헤여지는거............
난 바보... · 2005-07-21 17:14:03
키유리님두 못잊구 있는 사람이 있나봐요?

나두 있는데...
녹색장미 · 2005-07-21 21:10:41
군이님 문장 넘 잘쓴다
딸기 · 2005-07-22 17:35:30
사귀는 사람끼리두 전쟁이 없으면 상배방한테 관심이 없는거라잖아요....ㅎㅎ
박항찬 · 2005-07-22 22:53:29
하긴@!!!!!!!!!~~~~~~~~~~~~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그리움아름다운 기다림2005-07-24 12:382374
내가 바보가 되나봐요녹색장미2005-07-24 07:512358
사랑게시판 시인리스트10(2)떠도는구름2005-07-24 01:222337
많이 아픈데................녹색장미2005-07-23 21:342345
종소리.......군이2005-07-23 17:5723710
존재의 이유아름다운 기다림2005-07-23 17:372342
내가 다시 사랑을 한다면아름다운 기다림2005-07-23 16:5628214
누르지말아줘아름다운 기다림2005-07-23 12:342364
그냥...............나미2005-07-23 12:142404
이기는 사람하고 지는사람은... ...루비2005-07-23 12:032414
독백1(졸면서 하는 독백)녹색추억2005-07-23 10:522385
햇살같은 그대 사랑에 나는 해바라기로 피고싶습니다설화2005-07-23 07:132363
난 행복한 사람입니다 !루비2005-07-23 02:582344
가끔은 ...이렇게도 해보세요 ...루비2005-07-23 02:582364
사랑과행복옛날옛적에,2005-07-23 02:102734
오랜만에 올리는글 재밋게 봐주세요...김소연2005-07-23 00:372374
무지 보고싶어서.미나미야2005-07-22 11:362345
그대에게로 다가선 나....녹색추억2005-07-22 10:492368
그 어떤 행복...내안의 눈물2005-07-22 07:222353
지금에...오늘에...だったらなんだ?2005-07-22 03:512606
여자란이런건가???옛날옛적에,2005-07-22 01:4925810
사랑을위해서,,울보애기2005-07-22 01:432355
지시를 바랍니다있을수없는일이라고2005-07-21 23:122344
비를 보내며..리나♪2005-07-21 18:552737
▶ 그런가..?난 바보...2005-07-21 15:1124119
여자들이 마음을 이해할수없어서 .......남잔침묵이장식이다2005-07-21 09:542713
초록이 흐르는 이 계절에는 ...설화2005-07-21 02:142404
그녀의 마지막편지중경2005-07-21 01:3547610
왼손 오른손.....군이2005-07-20 20:032358
한마디씩 해주이소~~난 바보...2005-07-20 16:3226519
← 이전74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