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잊으려고 노력한 지난 시간들
아픔은 컷으나 내가 참 많이도 세상을 살아낸 어른이 된것 같다 .
지금 나 널 잊으려고 자신을 강요하지 않는다 .
계절이 옮겨가고있듯이 내 마음도 언젠가는 널 보낼수 있겟지 .
너를 사랑하는 동안
내겐 우는 날이 많앗단다 .
아픔이 출렁거려 늘 할 말을 잃군 햇지
조금만 다가서면 이쁘게 피여낫을 사랑 ....
이제는 더 이상 슬퍼하지 말구
초록이 흐르는 이 계절에
무성한 사랑으로 서잇고 싶다
아침길 이슬 털듯 추억을 훌훌 털고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요사이 설화님의 글을 쭉읽어왔는데 마음이 많이 괴로운 모양인데요,저두 한시기는 방황두하구 세상모든것이 귀찮게 여겨지더군요,하지만 시간이 약이라구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거니까 너무 피곤해 마시고 힘내세요!!
군이님 힘이 생기는 꼬리글 달아줘서 고맙구요 .
풀잎 하나님 : 미숙한 글 지켜봐줘서 감사합니다 .
마음이 괴롭다다니 글에서 슬픔이 뚝 뚝 떨어지죠
그래요 언젠가는 저두 밝은 글 올릴 날 있겟죠 휴
풀잎 하나님 : 미숙한 글 지켜봐줘서 감사합니다 .
마음이 괴롭다다니 글에서 슬픔이 뚝 뚝 떨어지죠
그래요 언젠가는 저두 밝은 글 올릴 날 있겟죠 휴
그래요,그 누구에게나 모두 자기의 푸른 하늘이 있다고 믿어요, 자기의 슬픔은 대신해줄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다른 사람이 대신해 병들어 주지 못하는 것처럼요.아무리 괴로움에 모대겨도 자기절로 이겨내야함니다, 그니까 님이 말한것처럼 언젠가는 나에게두 밝은 날 티없이 푸른 하늘이 차려 진다구 생각하시고 지금하느 일에 열심히 몰두해보세요,바쁘다보면 자연히 생각할사이두 적어지게 되구 시간두 빨리 지나거든요 ,힘내세요,그어느날엔가 설화님의 힘에 벅찬 글을 기대하면서 화이팅!!

비춰오는 해빛에 지나간 기억을 증발시키려한다....
피다 못핀 사랑은 씨앗으로 남아서 그 누구한테
새로운 꽃을 피워줄것이요...
나의 마음에 씨알은 또 다른 꽃으로 필것이요....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썻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