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중한 사람인가...?

사랑이별 · #167731

← 사랑이별

난 바보... · 2005-07-20 11:10:39 · 조회 257
사는게 왜 이리 힘들지..?

내가 사라짐으로 하여 과연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눈물을 흘릴까?

내가 사는 이유를 모르겠따..

여러분~!! 내가 왜 살죠??
    (너무 바보같은 질문인가~?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꼴꼴이 · 2005-07-20 11:19:25
사람사는게 다그런거라구요
슬플때도 있고 행복할때도 있고
힘내세요 ,
좀만 견지하시면 ,,,
저오늘 시간 많아요 , 저하고 얘기라도 할가요 ㅎㅎㅎ
시체는 매장 · 2005-07-20 11:20:22
죽을 리유없어 살구 잇죠............
풀잎 하나 · 2005-07-20 11:27:20
이 세상사는사람다 모순속에서 사는데요 ,만일 죽음을 택한다해도 죽은 사람만 불쌍하지 .
난 바보... · 2005-07-20 11:42:07
그런가? 맨날 제대루 하는일없이 ... 그러구 지내는 내가 너무 한심하드라구요~
파란 잎새 · 2005-07-20 11:50:07
죽지못해서 산다. 죽을 용기가 있음 그 용기를 더욱 의의있게 사는데 쓰세요. 저락해 있는것같은데 생활에서 새로운 흥취를 키워보세요. 그리구 죽는다해도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다 잊어요. 그러니깐 죽은 사람이 불쌍하지. 힘내세요.
태양꽃이 · 2005-07-20 11:58:48
힘들다 힘들다 하면 점점 더~ 힘들어집니다...[내가 사라짐으로 하여 과연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눈물을 흘릴까?]이렇게 생각할게 아니라...가치잇는 일(자기가 즐기는일)하며 사세요..그러다 나면 더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이~세상이 얼마나 좋은가 ...사는게 얼마나 의미잇는가 새롭게 느껴지게 됩니다...(매사람에게 생물중이 잇으니 그런현상은 정상~ㅋㅋㅋㅋㅋㅋ)힘내세요...인생이 허무하게 생각될때 자신보다 더 못사는 사람들을 돌아보라구 저의 선배가 말햇엇어요~~~얼빤해서 바보생각하지말구요...^^*
난 바보... · 2005-07-20 12:02:14
허허.. 생각해보니 또 그러네요~

나 진짜 바보ㄴ 가봐요~

나 무엇두 모르거든요,,, 에고~

어쨋든 다들 감사합니다.. 꾸벅..`~
코스모스 · 2005-07-20 15:07:53
당신의 죽음이 어떤 사람의 눈물을 만들어 내는것보당,

당신의 존재로 다른 사람에게 행복이 되도록 하세요.

그럼 당신은 소중한 존재가 될겁니다.
엽기레빗 · 2005-07-20 17:13:10
당신이 사는이유를 모르겟다구요....??/그럼 제가 말해 볼까요....당신이 지금 살구 잇는이유는 당신의 부모님을 위해 살구 잇엉요 ...당신의부모님이 당신을 키워주신것만큼 부모님한테 효도 해드려야겟죠?? 지금 당신의삶이 다채롭지않죠??그렇마면 당신의아직 당신의 절반을 못찾으셧군요....ㅋㅋㅋ<제가 말한것이 다오를지 잘모르겟지만...ㅋㅋ>
さゆり · 2005-07-21 16:33:13
사람이사는게 다 마찬가지죠..어차피 죽을걸 알면서두 빠득빠득 남보다 잘살겠다고 노력하는거..
だったらなんだ? · 2005-07-22 01:53:30
바보는 정말 질문이 많아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난 소중한 사람인가...?난 바보...2005-07-20 11:1025711
엄마 앞에선...숙녀2005-07-20 08:222346
난 바보일까??타이거2005-07-20 07:012397
어렴풋한 추억들...如烟2005-07-20 02:142353
어느 결혼남녀의 일기해ㅂrㄹrㄱi2005-07-20 00:1546616
거리를 방황할때군이2005-07-20 00:142691
같이 가고 싶은사람ㅎ ㅐ빛ㅁi소2005-07-19 22:502361
사랑같은 사랑을 하고싶어요녹색장미2005-07-19 20:342374
실련의 아픔보다 바보같은 자신이 싫어서...愛燦燦2005-07-19 20:212370
사랑을 하고싶어요행복하세요...2005-07-19 19:592526
사랑이 넘넘 힘들어요 !!!♥설이♥2005-07-19 19:3223611
운명의 힘 ...ㅎ ㅐ빛ㅁi소2005-07-19 17:222372
평생 내가 사랑해야 할 당신obsession2005-07-19 16:462382
남친의 친구한테 넘어오려는 여자ゆか2005-07-19 15:0439623
다시 시작합니다. 행복이 다시 찾아옵니다.카라2005-07-19 11:472574
그녀는 뭘하고 있을까...?타이거2005-07-19 05:1323312
그녀는지금 어디서 멀할까?휴...6년동안 그리운그녀..어디에..고백못한나2005-07-19 04:1631714
돈이 없어 사랑도 없다날아라병아리2005-07-19 02:5724113
그 사람 아직도 많이 사랑하나봅니다설화2005-07-19 00:2424212
사랑과 [학력]은?..남자들한테!삶이2005-07-18 17:4435411
과거에 집착 할수 없는 이유하냥2005-07-18 17:1028611
出&#36712;(1)방황2005-07-18 16:132403
잘못된 인연후애2005-07-18 14:2743127
ㅎㅎㅎ 감사!하얀노을2005-07-18 13:192368
배신한 남자는?삶이2005-07-18 11:0127312
이제 고 (孤)는 고(苦)가 아닙니다설화2005-07-18 07:222373
여자맘을 진짜 모르겠어요강준2005-07-17 23:4336422
반짝이는 불꽃아래서군이2005-07-17 23:232363
나 후회란걸하고있습니다...난 바보...2005-07-17 23:2124511
난 보수적인 여자라고???!!!이미나2005-07-17 22:222557
← 이전74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