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의 나이에도 엄마의
따뜻한 젖 가슴을 만지고 싶은것은
왜서 일까?
간지럽다 하시면서두 은근히
속 옷을 올려주시는 엄마
엄마 앞에서 난 영원히
어른이 안 돼는걸까?
불시에 엄마 생각이 나서 올렷습니다.
따뜻한 젖 가슴을 만지고 싶은것은
왜서 일까?
간지럽다 하시면서두 은근히
속 옷을 올려주시는 엄마
엄마 앞에서 난 영원히
어른이 안 돼는걸까?
불시에 엄마 생각이 나서 올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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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으흐~~.. (_,_;;)
이건 넘했다..!
이건 넘했다..!
아무리 큰 어른이 된다한들 엄마 앞에선 다 애가 되나봐요.?!
ㅎㅎㅎㅎㅎ
그래요....엄마 앞에선 우린 영원히 철부지 어린 애인거에요.....엄마 무지무지 사랑하구 보고싶구...울엄마 없음 못살껏 같다야.....이 글 보면 아빠들은 많이 슬퍼하실껀데...ㅋㅋ
엄마 ! 얼마나 아름다운이름인가요 ..
여러분 리플 감사합니다.
엄마는 마음을 열러주시고 아빠는 빛을 줍니다.
엄마는 마음을 열러주시고 아빠는 빛을 줍니다.

나이 60으 먹어도 엄마 앞에서는 그냥 아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