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앞에선...

사랑이별 · #16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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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 · 2005-07-20 08:22:26 · 조회 234
26세의 나이에도 엄마의

따뜻한 젖 가슴을 만지고 싶은것은

왜서 일까?

간지럽다 하시면서두 은근히

속 옷을 올려주시는 엄마

엄마 앞에서 난 영원히

어른이 안 돼는걸까?



불시에 엄마 생각이 나서 올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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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xkim · 2005-07-20 08:39:57
프하하하 진짜 아직도 그렇습니까 ? 나는 이때까지 엄마 곁에서 자본 인상이란게 없는데

나이 60으 먹어도 엄마 앞에서는 그냥 아이 입니다
하얀바람 · 2005-07-20 10:52:47
으흐~~.. (_,_;;)


이건 넘했다..!
난 바보... · 2005-07-20 11:12:57
아무리 큰 어른이 된다한들 엄마 앞에선 다 애가 되나봐요.?!
시체는 매장 · 2005-07-20 11:22:22
ㅎㅎㅎㅎㅎ
高 ヨンヒ · 2005-07-20 17:41:20
그래요....엄마 앞에선 우린 영원히 철부지 어린 애인거에요.....엄마 무지무지 사랑하구 보고싶구...울엄마 없음 못살껏 같다야.....이 글 보면 아빠들은 많이 슬퍼하실껀데...ㅋㅋ
루비 · 2005-07-21 04:57:11
엄마 ! 얼마나 아름다운이름인가요 ..
숙녀 · 2005-07-21 07:05:46
여러분 리플 감사합니다.
엄마는 마음을 열러주시고 아빠는 빛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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