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도 정처없이 밤길을 헤매이고 있읍니다...
그녀 없는 매일매일은 공허하기만 하죠.....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거닐면서 이 낯선 이국땅을
질주하면서 조금이나마 그녀를 잊으려고 합니다.....
그치만 못처럼 저의 마음에 박힌 그녀는 아무리 뽑을래야 뽑을수없는걸요.....
힘든 사랑은 아니지만 그리운 사랑으로 전환될때 되려 사랑보다 사람이 힘들어 지는군요...
낯선 불빛에 낯선 얼굴들이 낯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단 한점의 불빛이라도 그녀한테 비취고 있는곳을 찾고 싶습니다....
너무나도 허무한 마음을 달래줄수 있는 그녀 웃음을 보구싶습니다...
그치만 공사에 빠져있는 나한테는 이 땅에서는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걸 깨우치고 있읍니다....
헤여져 있다는거 정말 꺼려하는 내가 이런 그리움을껵는다는걸 너무나 잘알고 있지만은
언젠가는 꿈이되여 소스라쳐 깨날때 곁에 그녀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때면 그리움과 원망이 한꺼번에 솟아나 그녀를 안고 울고싶습니다....
이모든걸 그녀한테 말할수없는 내가 우습기만합니다.....
그녀의 여린 마음에 못박지못하는 내였으니....
그녀의 자그마한 마음을 걱정되지않게 하려는 내였으니...
항상 그녀를 그릴때는 사진을부둥켜 안고 있읍니다
아무쪼록 꿈에서 볼수있는가해서 망상하면서 .......
그녀는 지금은 머하는가 항상궁금하죠......
바람이 저의 마음을 전달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저의 말을 전달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녀의 주의에 있는 바람도 그립군요....그녀의 향기 그녀의 모든것을
지켜볼수 있으니깐요......
사랑하는 그녀를 항상 지켜주고싶어요 아플땐 시중들어주고....
기쁠땐 웃어주고......
슬픈땐 울어주고......
이 모든 그리움을 이 모든 슬픔을.....
그녀를 알려주지말아요....그녀가 힘들어할거예요......
뜨거운 바람이 불어오네요.....뜨거운 그녀 입김처럼......그치만 싫어요....진실감이 없군요....
이국땅의 하늘은 이쁘기만한데.....공허한 마음은 외로움으로 가득찼군.....요.....
이국땅의 공기는 낯설지만 그녀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낯익어 귀찮군요.....
이국땅의 거리는 깨끗하지만.....그녀의 눈동자보다 맑지지못하군요....
사랑하는 그녀를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영원히 지켜주고싶어요.....
그녀 없는 매일매일은 공허하기만 하죠.....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거닐면서 이 낯선 이국땅을
질주하면서 조금이나마 그녀를 잊으려고 합니다.....
그치만 못처럼 저의 마음에 박힌 그녀는 아무리 뽑을래야 뽑을수없는걸요.....
힘든 사랑은 아니지만 그리운 사랑으로 전환될때 되려 사랑보다 사람이 힘들어 지는군요...
낯선 불빛에 낯선 얼굴들이 낯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단 한점의 불빛이라도 그녀한테 비취고 있는곳을 찾고 싶습니다....
너무나도 허무한 마음을 달래줄수 있는 그녀 웃음을 보구싶습니다...
그치만 공사에 빠져있는 나한테는 이 땅에서는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걸 깨우치고 있읍니다....
헤여져 있다는거 정말 꺼려하는 내가 이런 그리움을껵는다는걸 너무나 잘알고 있지만은
언젠가는 꿈이되여 소스라쳐 깨날때 곁에 그녀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때면 그리움과 원망이 한꺼번에 솟아나 그녀를 안고 울고싶습니다....
이모든걸 그녀한테 말할수없는 내가 우습기만합니다.....
그녀의 여린 마음에 못박지못하는 내였으니....
그녀의 자그마한 마음을 걱정되지않게 하려는 내였으니...
항상 그녀를 그릴때는 사진을부둥켜 안고 있읍니다
아무쪼록 꿈에서 볼수있는가해서 망상하면서 .......
그녀는 지금은 머하는가 항상궁금하죠......
바람이 저의 마음을 전달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저의 말을 전달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녀의 주의에 있는 바람도 그립군요....그녀의 향기 그녀의 모든것을
지켜볼수 있으니깐요......
사랑하는 그녀를 항상 지켜주고싶어요 아플땐 시중들어주고....
기쁠땐 웃어주고......
슬픈땐 울어주고......
이 모든 그리움을 이 모든 슬픔을.....
그녀를 알려주지말아요....그녀가 힘들어할거예요......
뜨거운 바람이 불어오네요.....뜨거운 그녀 입김처럼......그치만 싫어요....진실감이 없군요....
이국땅의 하늘은 이쁘기만한데.....공허한 마음은 외로움으로 가득찼군.....요.....
이국땅의 공기는 낯설지만 그녀에 대한 그리움은 너무 낯익어 귀찮군요.....
이국땅의 거리는 깨끗하지만.....그녀의 눈동자보다 맑지지못하군요....
사랑하는 그녀를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영원히 지켜주고싶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외국에서 혼자 괜히 쓸쓸해지구 외로워 질때의 그런 심정...사람이 그립구 방황할때의 그런 심정 .. ㅎㅎ .. 군이가 군이 여친에게 일부러 말하지않구 표현하지않아두 그녀가 군이의 마음을 쥬분 이다다게르도 오모으요.. 부럽네요.. 두사람사이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