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울땐 안아주고 허전할땐 위로해주고
한번 잡은손 영원히 놓지 않고 뜨거운 사랑으로 마음을 주는 사람
그대 맘도 몸도 같이 가고픈 사람 그사람이 진정 같이 가고싶은 사람이다
내노래에 기뻐하고 내 웃음에 행복해하고
주지못한 사랑도 다 덮어가며 방황하며 힘들어 하는 날 이해하며
자기 고통 다 묻어가며 다가온 사람 그 사람이 진정 같이 가고싶은사람이다
부서지는 파도속에서 휘날리는 눈보라속에서
우리의 사랑은 아프고 힘들지만 그사람의 깊은 사랑이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 먼훗날 함께 웃을수 있게 해준다고 확신하기에
그사람이 진정 같이 가고싶은사람이다 ..
한번 잡은손 영원히 놓지 않고 뜨거운 사랑으로 마음을 주는 사람
그대 맘도 몸도 같이 가고픈 사람 그사람이 진정 같이 가고싶은 사람이다
내노래에 기뻐하고 내 웃음에 행복해하고
주지못한 사랑도 다 덮어가며 방황하며 힘들어 하는 날 이해하며
자기 고통 다 묻어가며 다가온 사람 그 사람이 진정 같이 가고싶은사람이다
부서지는 파도속에서 휘날리는 눈보라속에서
우리의 사랑은 아프고 힘들지만 그사람의 깊은 사랑이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 먼훗날 함께 웃을수 있게 해준다고 확신하기에
그사람이 진정 같이 가고싶은사람이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착각했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부디 그런 분을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