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넘넘 힘들어요 !!!

사랑이별 · #167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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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 2005-07-19 19:32:13 · 조회 236
전 여직것  사랑 계시판에서  남들  행복한  사랑이야기랑   슬픈 이야기를  보면서   남들도  이렇게
힘들게  사랑하구 있구나  나뿐만  아니구나  이렇게  나자신을 위안해왔어요  정말  바보같죠?
       근데 오늘  나처음으로  용기갖구  이글 올려요   일본온지  일년 지난 어느날  우연하게   지금
   남자친구를 알게 됐어요  나보다  5살이나  이상잉여서 그런지  많이  성숙 돼보이구  다른남자들한테서
  볼수 없는  그런 남자 의 매력으로  내마음이 많이 끌린것 같아요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정말  이세상
  사랑 나혼자 다 차지한것만 같았어요  그는  경제 적으로  많이  힘들면서도 하나의 무너짐없이   꾸준히
  알바하면서  살아가는  그가  정말  맘에 들었어요   글구  나한테두  얼마나잘해줬다구요  항상  아침이면  전화와서  학교가라  날 깨우구  매일  알바가면 알바 간다  일일이  메일로 사랑의 메세 지  보내주는  그가  있음으로 정말  행복했었어요   금방 헤여지고도  집들어오면  두시간씩 통화하는  우리를  같이 사는 친구가 얼마나  놀려줬다구요  사실 말이지  학교 서로 멀구   알바두  서로  달라서  일주일에  한번밖에  만나지
못해두  그가  지금  뭐하는지  안봐도  다  알고 있을 정도였으니깐요   그러던 우리 가   한번의  큰다툼으로  서로  혜여졌댔어요  정말  평소에 한번두  안다투다  한번다투면  이렇게  크게 되나봐요  헤여져 10달만에
우리 서로  만났어요  나도  10달동안  그를  많이  잊었다구  생각해왔는데  정작 만나니깐  아직두 나  그를  잊지 못했다는걸  꺠달알았어요  근데  이 10달동안 난  하나의  변함없이  살아왔는데  그는 너무 많이
변해있었어요  그사이  생활상으로 많이  힘들었나봐요   이전과 다르게  그렇게 따뜻하던  그가  너무  썰렁하게 너무 차갑게 변해버린  그를 보면서  나정말  속상했어요  혼자서 얼마나  울었다구요   근데  그는  내
이런마음  알아줬을까 ? 아직도 많이철부지인  내가  많이  부족해서  그의 마음도  상했을때두  있었겠지만  ..... 그래두  내가  잘해주면이전의  모습으로 돌아올수 있다구 난 믿었으니깐요  근데  그가 친구들하구  장사한다구 해서  나  친구들 돈 까지  그한테 꿔주었어요  근데  일 이 잘안돼서  돈만  날리고 말았어요  
그래두 전  그만 믿었어요,꼭 해낼거라구  아니 성공못하더라도  그냥  그가  의전의 그모습으로 돌아만 오면 된다구 아직 젊으니깐   돈은 벌면 생긴다구....근데 그가  다른여자 생겼대요  그것두 나몰래  양다리걸쳤대요  얼마나 청천병력인가요? 막  죽을것만  같았어요  그를 때려두 보구  별난 짓을 다 해도 내분이 풀릴것 같지않았어요,그냥  무엇보다두  그의 인격 사랑만  믿고   지금 까지  벋텨 왔는데...나한테 너무 미안해서 그여자두 갈라지구 내돈이라도 꼭 갚겠다구  날 위안했어요  처음엔  뜨문뜨문 전화 오던 그가 지금은 연계가 안돼요,그여자하고는 지금은  연계한다는 소문도 있구  누구와도 연계안한단는 소문도 있고,,,,난 지금 넘넘 힘들어 요  그런못난 사람잊구 새출발 하려구 해도 그 돈때문에 갈라두 못지고 잊을려구 해두 잊을수 없게된 지금 의  내 처지가 너무 비참하구  아파요,  일전한푼못썼지만 내 가 담보였기에   화불이  다 나한테 왔어요  이전에 는  이런 사람아니였는데  설마  이렇게 까지 날 비참하게 안만들거지 ..지금은 돈이 없으니깐 연계안하지만 언젠가는 꼭 연락이 오곘지 라구  혼자서 위로하면서  지내구 있어요  그렇다구 지금 그의 부모까지 알리면서 일을 크게 하고 싶지도않구 지금 까지두 그를 생각해주는 내가 바보같지만  이런내맘  하나두 몰라주는  그가 너무 미워요 전지금 어떻게 하면 될가요 ? 여려분들  많은 조언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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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군이 · 2005-07-19 19:37:37
당신 얼리웠군....팔십퍼센트 그 남자 꼬리친거요....
가령.....정말 그 남자 누구하구도 연계하지 않고 살고 있다면 믿어줘요....
그치만 아직도 저짝여자하구 연계랑하구 있다면
일찌감치 대책 내야하는데요......
양다리 걸칠수 있다면 사기같은거누 아주 쉬운일이거든요......
양다리 걸치는 사람 보통 진정한 사랑모르니깐요.....그냥 외면쩍으로
곁에 있는 사람을 매혹시킬뿐.......
리이연 · 2005-07-19 19:51:43
힘내~~~~ 사람이 살다보므 여러가지 일을 겪에 마련이야.. 꿋꿋하게 버텨낼수잇다구 난 믿어..너니까.. 글구 그런넘 잊구 새롭게 시작해.. 니옆엔 항상 내가 잇다는것두 잊지말구.. 여자가 고생하면서 번돈을 그렇게 사기하는 남자는 사람드 아니다 ..완전 쓰레기다..
글길래 쓰레기 같은 사람때문에 힘들어하니..맞지?! 힘내라~! 아자 아자 홧팅~!
군이 · 2005-07-19 19:56:08
설이하구 이연 친구인가??? ㅠㅠ 사실다 알고 있었ㄱ겠지???
xkim · 2005-07-19 20:28:35
진짜 아이됐구나 !!! 일이 이렇게 된이상 싹 잊고 새로운 출발하시오 !!! 이다음에 잔치하구

아이랑 있을때 바람피우면 더 대새짐 !

그리고 이전에는 그런 사람이 아니든게 지금은 어떻다 그런게 아이구 이전에도 그랬는데

그걸 보아내지 못한 님의 잘못도 있다고 봅니다 .

그집 부모들과 말해서 쓸데없는데 아들이 죄를 부모가 갚아야 한다는 법은 없지무

쨍하고 해뜰날이 올겁니다 화이팅
리이연 · 2005-07-19 22:15:37
설이하구 내 친구아니므 저런말두 남기지 않앗져.. 근데 친구한테 힘내란 말밖에 할수없으니까 안타까울뿐...ㅜㅜ
눈사람 · 2005-07-19 22:50:07
휴---,뭐라고 말해주었으면 좋을지.....
남의일같지않게 느껴지는데요...,
그 남자가 어떤 남잔지.나쁜사람이였다.좋은사람이였다.인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그때 사귈때는 그 사람이 설이님을 사랑했다는것도 사실이고 , 지금은 돈때문에 사랑도 다 잊고있다는것도 사실같아보이는데요...
그러니 새출발을 하세요..지금은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잊혀지고 모든것이 좋아질거예요..힘내세요...
♥설이♥ · 2005-07-19 23:59:16
군이 님 플 고마워요 댁 말 한것처럼 진짜 저 얼리 웠을가요? 저두 그한테 절 데리구 놀았냐구 물어보았어요 근데 아니래요 남자의 그무엇으로 자기두 어떻게 이정도 까지왔는지 모르겠대요 근데 저 또 그말 믿게 되더라구요 저 진짜 바보같죠?
♥설이♥ · 2005-07-20 00:03:49
이연아 진짜 고마워 넌 옆에 서 아무것두 해주지 못해서 안타깝다구 하지만 나지금 그래두 이렇게 힘들때 친구 너의들이 있어서 얼마나 힘이되고 의지 되는지 너 는 모르지?
너도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 같이 화이팅 하자 꼭 이상황이겨서 너의 못난 친구 되지않도록 노력할꼐!!!
♥설이♥ · 2005-07-20 00:08:52
xkim씨와 같은 말 많이 들어요 이번일 아니였더라면 이제 또 언제 어떤 더 큰 봉변 당할지 모른다구요 근데 저는 이번일이 너무 대가가 커서 나혼자 담당하기 너무 벅차요 하지만 다 내가 사랑에 눈멀어 벌어진 일이니깐 누구도 원말 못하죠
눈사람씨 말한것처럼 진짜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질까요 저두 진짜 좋은 추억만 남기고
이때까지 아픈 일 다 잊고싶은데 이제 뒤에 벌어질 일 생각하면 막연해져요 이렇게 새출발 할수도 없는 자신이 너무 싫어요
엽기레빗 · 2005-07-20 18:25:03
휴~ 세상에 알구 보니 별일 다잇네요~ 어쩜그런사람두 다잇나 싶기두하구...휴~그런사람 생각이젠그만하구요...다른 인연 찾으세요...돈은 <무조껀~>받으세요~알앗죠?? 글구 무시하세요~세상에 무시하는것보다 더큰 복수가 없대요...ㅋ
♡사랑이란...♡ · 2005-07-20 21:36:24
언니야 이번일을 겪으면서 언니는 큰 경험을 쌓았다고 생각해.....
언니가 작은돈도 아니구 그렇게 많은돈땜에....
맘이 아프고 쓰리겠지만....
그사람도 그만큼 맘이 아플꺼야.....
사람이 사람을 피해다닌다는건 쉬운일이 아니야...
그사람도 주머니에 돈이 있다며는 ...
언니한테 언녕 연락했을꺼구....
돈을 갚지못하는주제에 자꾸 전화를해도 할말이없다고 ...
생각돼서 그사람이 언니한테 연락안하는지도 몰라....
지금의 언니맘은 그사람을 만나기라도해서...
따지구 떄리구해서라도 돈을 빨리 받고싶겠지만....
일은 다 풀리게 방도가 생겨있는거기때문에....
맘이 아플때나 그사람생각이 날때면....
나하구 웃고 떠들면서 보내던 시간을 생각해봐.....<^^:>
즉 좋은쪽으로 생각해라는거지...
글구 양다리걸친것은 그사람이 진짜로 언니한테....
죽을죄를 진거지만....
언닌 걍 그사람에대해 몰랐던것을 알게돼서...
차라리 잘됐다구 생각해....
모르구 그냥 지내는것보다 ...이렇게 알게되니까...
맘아픈것두 있겠지만 한편 속 시원하다는감도 들지않아???
그니까 남은건 그냥 돈받는거야....
내가 도울일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발벋고 달려갈께...음하하...<좀우꼈나..^^?>
힘들겠지만....힘내....아짜아짜.....화이팅....^^:
언니 힘내세요~~동생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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