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친구한테 넘어오려는 여자

사랑이별 · #167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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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か · 2005-07-19 15:04:27 · 조회 396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졌고 시간은 1년 반 넘어 지났습니다. 근데 이 남자는
학교때부터 친구의 여자를 좋아햇는데 지금의 여친을 만난후에도 그 여자와 큐큐, 전화련계를 끊
지 않앗습니다. 둘은 그 여자땜에 1년남짓이 싸웠습니다. 그여잔 일본에 있고 그 여자 남친은 중국
에 있습니다. 그 여자 남친은 키작고 부모가 불구자입니다. 반면 이쪽 남자는 키도 크고 가정도 그
여자 남친보다 우월하지요. 지금 그 남자는 일어를 배워 일본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 여자는 그 남
자가 지 남친보다 먼저 일본가면 그 남자한테 시집오려고 합니다. 참 어이가 막히죠. 아무리 일본
이 외국이고 아는 사람이 적다해도 어떻게 임자잇는 남자집에 용감히 전화를 칠수가 잇을가요?
그 여잔 그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며 4년동안 련계해왔습니다. 지 남친은 첫남자라서 갈라지기 아
깝답니다. 치마로 조선족이면 도덕이 잇어야 될텐데. 만약 당신의 남친의 친구가 당신과 사귀자고
하면 당신은 어떤 태도를 취하겟습니까? 남친의 친구가 남친보다 더 좋다고 해서 지 남친 배신하
고 남친친구한테 넘어올수 잇을가요? 친구의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흔히 볼수 잇습니다. 요
즘같은 개방시대에. 그러나 손벽은 마주쳐야 소리난다고 여자쪽에서 똑똑하게 처리하면 딴 사람한
테 상처주지 않겟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그여자는 자기가 잘못하지 않앗다고 우겻고 마지막으로
이쪽 여자한테 각기 제멋에 살자는 말을 남겻습니다. 얼마나 수준이 없는지. 그 여자는 그래도 다
시 남자한테 전화하지 않고 끼여들지 않겟으니 지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대답을 기다렷는데 그
냥 제멋에 살자고 말하니 좀 모호하기도 하고 건방지기도 하고. 일본갓다고 어찌나 코대를 세우는
지. 그잘난 안마원에서 족부안마를 하면서 말입니다. 일본유학가면 잠도 제대로 못잔다는데 남친
이 있는 여자가 왜 하필 남의 남친한테 집작거려 긁어부스럼을 만드는지 그 이유를 모르겟어요.
이런 사실에 대해서 열븐들은 어떤 견해와 관점을 가지고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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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jinmeiling · 2005-07-19 15:57:09
결혼전이라 쟁탈할 권리는 잇다구 보는데요.댁 자신한테 자신없는가 보네요.자신을 좋아안하는 남친한테 매달리려 하는 댁부터 잘 생각해보는거 어때요??갈려면 가라죠.그렇게 명확이 자신이 그여잘 좋아한다는데 왜 놓아안주구 그러죠??여잘 탓할일 아닌가 보는데요..별루 댁이 삼자같아 보여요..불필요한 여자루 ..심햇낭??
있을때잘해주자 · 2005-07-19 16:40:59
남친과 진지한 담화를 해보면 어떤지? 그리구 당신에게 차려질것이라면 남이 어떻게 노력해도 헛수고고 당신에게 차려질것이 아닌것은 아무리 집착해도 조만간에 떠나갈것이슈다. 자신에 신심을 가지슈
YOYO · 2005-07-19 16:59:29
떠날사람은 언제까지나 떠나게된다고 생각하는데여..
자신에게 조금만더 자신을 가지세여...
유까 남친께서 진심으로 유까님을 사랑한다면..
그 여자가 어떻하든..
유까님 곁에 남을꺼라구 믿습니다..
그리구 글읽어보니까..
유까남친이 주요원인 같은데여..그여자보다...
남친이 일처리 확실히 했더라면..하는 생각이드네여...
그 여자보다..남친하구 잘 얘기하시면 어떨까여...^^
딸기 · 2005-07-19 17:31:10
댁하구 그여자 남친이 참 불쌍하네요.
남친친구한테 넘어오려는 여자나~ ~
친구 여친을 넘보는 댁 남친이 다 마찬가지인거 같아요.그여자 사람질 못하네...
옆집 밥이 더 맛있어 보인다구 맛보려고 그러겟죠....
남친하구 헤여지세요. 남친두 그여자하구 얼마 못갈거예요....
그여자 남친두 남자라면 그여자를 팻을껄요....잘해보라 그래요..
꼭 후회할거예요...유가님 화이팅!
녹색장미 · 2005-07-19 20:51:26
헤여지세요......그런 남자 언제가도 바람피울꺼예요
지금 그 여자랑 갈라진다구 해두요......

실례라면 미안!!
동그라미 · 2005-07-19 22:39:09
그 여자만 탓할 일이 아니네요머....
님의 남친의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돼는데...님의 남친이 그 여자를 놓아주지 못한다면
그럼 님은 님의 남친 맘속에서 어느만큼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가요...??
님한테만 빠지지못하는 남자를 잡아둘려는 님이야말로 집착이 아닐가요...??
떠나갈 사람은 언젠가는 떠나가는 법입니다...다만 빠르고 늦은 차이뿐이지..
남의 여자를 엿보는 남친옆에 있으면 님만 힘들뿐이니깐 새로운 사랑 찾아 떠나는것이
어떨가요...??? (오해한 부분이 있다면 미안해요..)
리이연 · 2005-07-19 22:40:32
그런남자 아예 버리세요..님의 글 읽어보니까 남자쪽에 문제가 더많은거 같은데요..
남친과 진지하게 대화나눠보세요.. 님에대한 남자마음은 대체 뭣인지를요.... 글구 여자잇으면서 남의 여자한테 눈길파는 남자는 일찌감치 잊으세요..첫남자라서 아쉬운거 잇겟지만 괜히 마음고생만하지말구요.. 짧은인생 달콤한 사랑두 많은데 왜 하필이면 맘아픈사랑을 하나요..그죠?! 힘내세요~! 화이또~!
설화 · 2005-07-19 23:59:30
유까님 \"
남친 사랑한다면 지키세요.누가그래요 남자들만 여자 지킨다구 .이 사람 아니면 안된다 싶으면 잡으세요.그리구 남자들 학교때 좋아하던 여자 그렇게 쉽게 못잊는답니다 .가장 순수했던 첫 감정이니까 .여자들두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잊으라고는 강요마세요 .님의 사랑 보여주세요 .님같은 경우 왕왕 님 쪽에서 시끄럽게 굴고 그러면 남자들은 점점 멀어져가는거에요 . 그 남자 똑똑하면 제 눈으로 알거에요 .누가 자기 여잔지 ...
물론 그런 양심없는 남자라면 한발에 탁 차서 그 여자한테 주세요 .그런 남자들이랑 어울릴 여자니깐요
양설련 · 2005-07-20 00:07:37
넘 복잡하네... 단순한 사랑이 최고일껄요...... 포기하세요...

다른 남자들도 만나보고.... 혼자서 속만 타지말고요...

같이 속타게 하세요... 그래야 님의 존재를 중이 여길꺼래요

회원 사진첩 사진 보니 이쁘시던데요...따르는 다른 남성분들도 많아 보이시고

화이팅 .......
넘 속상해 말아요.....
ゆか · 2005-07-20 00:44:08
설화 - 멀어져가면 가라죠. 난 별로 대수롭지 않아요.
양설련 - 사실 그때 날 따른느 남자가 있어가지구 우리 남친두 많이 상처받았죠. 첨에
난 남친이 있다고 그 남잘 거절했는데 후에 남친가 자꾸 싸우니 그 남자 만나보았는데
사랑하지 않는 남자하고 결혼하자니 너무 싫엇어요. 내가 그 남잘 거절하는 바람에 그
남자두 많은 상처를 받았죠.
ゆか · 2005-07-20 00:46:51
김미령 - 내가 남친한테 매달리는게 아니라 남친이 나한테 매달려요. 그리구 젤 첨엔
그여자 남친 있고 우리 남친 여친 없다고 하니까 시작한거예요. 나 종래로 제3자질 한
적 없어요. 또 제3자질 하고싶은 마음도 없고요. 나두 우리 남친이 자기 좋아하는 여자
한테 가길 바랫어요. 그러나 남친은 나를 사랑한다고 내가 맘에 든다고 나를 선택햇다
고 잡아뗐어요.
ゆか · 2005-07-20 00:48:30
있을때잘해우 - 남친은 옆에 있으니 말을 많이 햇습니다. 그러나 그여잔 일본에
있으니 말할수도 없고. 어쩌다 큐큐했댔는데 내하구 막 쌍소리로 달리던데 내
큐큐를 삭제해버렸습니다.
ゆか · 2005-07-20 00:51:14
요요 - 내가 자신한테 자신이 없는게 아니라 너무 화가 나고 이해가 안가서 그럽니다.
어떻게 친구라는 핑게로 대련에 가면 대련에 전화치고 훈춘에 오면 훈춘에 전화칠수
있습니까? 사실 그여자 드문드문 대련두 놀라다니구요. 남친 대련에 있으니까. 만약
우리 남친과 4년친구라면, 만약 내가 오해했다면 나하고 도리를 따지며 잘 해석해야지
어떻게 쌍담으로 기를 채울수 잇습니까?
ゆか · 2005-07-20 00:53:58
딸기 - 그 여자 남친은 그여자가 그런 여자 아니라고 믿는 답니다. 친구끼리 전화하는게
뭐 대수냐고 말합니다. 나두 남친과 헤여질 생각이 많았어요. 그러나 내가 헤여지자고 하면 남친을 밥두 안먹고 잠두 못자고 땐디맞고 앓아눕기도했어요. 그래서 나두 차마 헤여
지지 못하구 지금까지 속만 끙끙 앓고있는겁니다. 그저 시간이 지나서 결판이 나기만을
기다려요
ゆか · 2005-07-20 01:03:53
동그라미 - 저 절대 어느 남자한테 집착하는 성겨이 아니예요. 저두 실은 헤여지고
싶고 멀리 떠나고싶어요. 근데 남친이 나없으면 못산다해서 그냥 주저앉은거예요.
리이연 - 남친이 나하구 갈라지지 않으려 하니 나는 그여자가 똑똑하게 처리하길
바랫는데. 그여자두 실은 남친이 있잖아요.
jinmeiling · 2005-07-20 01:08:11
그런 남친 필요없음 죽던 살던 상관할거 잇어요??배반은 배반이니깐..좋아한다구 한 그 말 한마디는 이미 댁을 배반한거거든요.한번배반은 두번배반이 잇기 마련이니 짐 매달릴때 뚝 떼버리는게 정답임..
코피 훈장... · 2005-07-21 00:41:40
첫사랑은 원래 안되는 법임니다
완전예술 · 2005-07-21 23:00:59
지나가는 여자가 한마디 아쉬운말 던지고 가요~
사람의 인생이란 남자와 여자의 감정전부가 아니예요 님도 지금 감정문제 처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하지만 절대 무슨 결론이 내리기를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린다고 하지마세요이건 절대 아니라고 봐요 자신한테 너무 못된짓을 한다고 바요 님도 아직 한창나인것 같은데 남자야 머 세상에 깔리고 깔린게 좋은남잔데 먼저 사랑문제 복잡하면 잠시 구석에 처박아두고 일에만 열중하세요 때가 오면 좋은 남자 튀여나올꺼예요
약한 여자로 살지맙시다!
だったらなんだ? · 2005-07-22 03:33:38
G~~~랄~~~!!!!
루비 · 2005-07-22 11:52:58
한국드라마 신입사원보셨어요 ?

좀어딘가 비슷하다는감이드네요 ,나라면 ?

다남자에 달렷지를 않았을가요 ? 그렇게 쉽게 흔들릴거면 그런남자를 노히주는게

낳을같은데요 ~
qjfrjwl · 2005-07-22 22:42:51
ㅎㅎㅎ
딸기 · 2005-07-26 19:30:31
아이구~내가 속이 타네요..
그여자 진짜 싸가지없네요....큰맘먹구 결정내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김용 · 2005-07-27 11:46:17
너무 복잡해 채 못읽엇소 ~~무슨 친구남친참친여자친구 머이구 좀 퍼뜩퍼뜩 하기요
아이큐 좀 약한사람들은 읽지 말란 말이요?그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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