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지금 어디서 멀할까?휴...6년동안 그리운그녀..어디에..

사랑이별 · #167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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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못한나 · 2005-07-19 04:16:31 · 조회 317
흠....지금 사귀는 녀친이 있어도 자꾸만 한 여자 얼굴이 떠오른다. 이래면 않되는데...

그녀는 지금 어디서  머 하고 있을까? 내 인생이 끝나기 전까지 적어도 한번이래도 보고 싶다.

그때 왜서 고백할 용기 없었을까? 고백만 했더라면 완전히 내여자가 댔을 텐데...

그때 왜서 나 하고 눈 마주 치려는 그녀를 자꾸 회피 했을까?

필경 좋아 했는데 그때 나는 저도 모르게 자꾸 회피 했다...흠.....

그녀의 애걸하는 눈 지금도 보는듯하다.

흠................지금도 생생하다...그녀는 언제나 내쪽을 얼굴 돌구고 있는다. 나는 감시 볼 엄두도 못냈다.

그저 속으로 나를 보구 있다는것 만은 알고 있어다.그러면서도 슬그머니 기분도 좋았었다. 난 남자가 아니다..

그 당시 나는 그녀가 먼저 고백 하길 바랬다. 또한 나 오만 한점도 있었다....필경 그녀를 가슴속으로 좋아하면

서...언제나 그녀 앞에선 딴청 했다.........이건 6년전 연길 하남과학기술배양중심에서 생긴 일이다...

흠................................숙사대신 호텔에서 살때 그녀는 우리 옆방이 였다. 흠.......점점 그녀의 일이 필림처

럼 떠오르네... 신을 신으면 나하고 조금 키가 클라하고. 작은 얼굴에 애정 가득찬눈에....말그애로 앵두 같은입

술........한마디로 난 처음 그녀를 봤을때 넉 잃어 버렷지...내가 꿈속에 그리던 그모습그대로 이니.....저녁에

서로 호텔 복도에서 잠옷 바람에 만나기도 하고...그때마다 그녀는 줄곧 나를 봤다...나의 주의

력을 끌려고 했다. 허나.........난 마음속으로는 좋아하면서도....왜서 그런지 그녀를 받아 드릴줄 몰랐다...답답

한 인간이라고..흠............넌 지금 어디서 머하지? 어떤남자 품겨 안겨서 잘까? 흠............. 응당 희미 해야

할 기억이 최근에 와선  더 뚜렷하게 선명하게 나오는게...혹시 너하고 나 만나자고 이래는것 아닐까? 하.......

우리 마지막에 본건 컴퓨터 실이 였지 내가. 내가 컴퓨터 실에들가 오른쪽 뒤줄에 앉으니 앞줄에 앉았던 네가.

돌아 앉아서 한 10분동안 줄곧 나를 봤었지...난 그래도 별로 잘난것처럼 전혀 니하고 정면으로 눈 맞추려 하

지 않았었지.....바보가...지금 생각하면.속이 쓰리네... 그건 우리들의 마지막 만남 이 였지.... 이듬해 설쇠고

다시 학교에 왔을때. 넌 없었지..흠....널 찾으러 온 학교를 훝었으나 넌 없었지..흠...........그때 내가 얼마나 후

회 했는지 아니??? 그후부터 6년이란 시간흘렀지만....난 너를 잊을 래야 잊을수가 없구나 찾을래야 찾을수

없고.............적어도 단 한번 만나서래도. 그당시 니한테 못한말 하고 싶다...그리고 너하고 눈 마주치고 싶다.

시간이 꺼꾸로 흐를수 있으면 눈 마주친대로 6년전 연길에 돌아 가고 싶다. 거길로 부터 다시 출발하고 싶다.

넌 지금 어디서 멀하고 있을까? 다른남자한테 버림 받고 있을까? 아님 좋은 남자 만나 해복하게 살고 있을까?

.....................휴.........사랑해야할 여자를 바로 못사랑하고 잊어야 할 여자를 잊지 못하고..........

난 내가 이런 지경에 빠질줄 꿈에도 생각못했다............난 너한테 말하고 싶다 그때 너를 왜면한건 네가 넘 황

홀해서...나한테 비하면 넌 정말...말 그댈로 공주였지.....한마디 하고 싶다...좋아 했다고...정말 하느님이 있다

면 우릴 한번이래도 만나 주게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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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爱 相 随 · 2005-07-19 10:15:41
아름다운 추억

되돌릴수 없는 추억

길은 앞으로 걸어야 한다,

뒤걸음은 비겁한 짓이다,

ㅋㅋㅋ
쉼터신입생 · 2005-07-19 12:19:14
사랑이라는 말 너무 쉽게 사용하네? ㅎㅎㅎ

그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네
후애 · 2005-07-19 13:53:36
저두 이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사랑앞에서 이유없이 도피한 이유가 당신의 진심입니다..
고백못한나 · 2005-07-19 14:54:15
흠~~ 어째 사랑이 아인가?내 그때 그사람을 받아 들였더라면 완벽한 게지...
그당시 그여잔데 고백못한게 지금 영~~~~~~~~~~~~ 속이 않내려가꾸마....그리고 그여자를 좋아하면서도..그여자 성의를잘난것처럼 무시한나..회피한나가 밉망스럽고....
6년이란 시간 흐르면 응당 잊어야할 일인데....지금도 마음 한구석에서 댕그러니 남아 있으니깐.....휴.....어째그때 고백 못핼을까?
녹색장미 · 2005-07-19 20:43:42
넘 좋은 추억이네요...........그냥 추억으로 남기는거 좋을것같은데.........
고백못한나 · 2005-07-19 21:21:28
흠......좋은추억인지 먼지 제 삼자로부터 보면 좋은 추억이겟지만...
나로보면 지금 영 답답하우...자꾸 그여자 생각이 나고...어째 남들은 1년이지나문 거의 잊어 진다는데 나는 손도 못잡아본 여자를 6년동안지나도 못 잊어 먹는지..휴......
그여잔 어디서 머하는지.......지금 이걸 보고 있는지...어떻게 보면 심장에 생긴 암처럼 영원이 못없앨것 같우...단 한번이래도 만나서 그당시 못햇던말이랑 하고...한번 그녀하고 눈마주치고 싶다...흠...될수 있겟는지...하나님아?
설화 · 2005-07-20 00:12:08
님이 그런다구 누가 님을 불쌍하다구 안해요
죄송 말이 심햇다면 ....
근데 요 정말이거든요 ,손 한번 못잡은 사람 못잊는건 님의 가지지 못한 사랑이니까
집착인거에요 .님보다두 얼마나 많이 사랑한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갈라진후
그냥 슬퍼하구 못잊어 하는지 아세요 , 그러니까 님은 행복한거에요 . 자기만의 세상에서
사랑을 키우지 마세요 ,사랑은 혼자하는거 아니랍니다 ..
훌훌 털구 주위를 보세요 . 밝고 참한 여자들 많아요 !
고백못한나 · 2005-07-21 04:36:46
설화야 이놈아 ㅎㅎ 내가 머 누구 동정 받자고 쓰냐?아이휴............답답....ㅎㅎㅎ

너 나이 어리구나 그래 니말대로 밝고 참한 여자 들이 많치....지금 사귀는 여자도 얼마나

좋타구....근데.......ㅠㅠ 나도 이해 못하겟다 이거다 왜서 6년전에 그여자가 자꾸 그리운지

에잉------ 피쥬깡 세개채다
손목시계 · 2005-07-22 02:25:23
콱 해버리구 올게지뭐.
이때와서 이런 소릴 하므 어떡해유.
김치 · 2005-07-22 07:07:46
어쩌다 사람같은 소리 줴치네...
그 녀자한테 너 고백못한게 어쩜 그 녀자한텐 아주아주 행운일거다...ㅎㅎㅎ
너 같은 놈을 사랑했다가 이세상을 하직했을는지두 속이 터져...ㅠㅠㅠ

그러나 지금 너하구 사귀는 녀자두 속이 재되겠다...
전문 나쁜짓만 골라 구상하니 언젠가는 너 정체를 알구 너를 떠날거다...
아니다...어쩜 돌맹이에 맞아 쓰러졌을는지두 ...

너 이래서 사람이 그렇게두 정신이 오락가락하게 됐냐?...사랑이 결핍해서ㅎㅎㅎㅎㅎㅎ
메롱 · 2005-07-22 14:38:56
그래유, 좋은 추억으로 남기기만 하시는게 좋은데...
근데요, 전 여자로서 님이 싫어요. 님 같은 남자 싫어요.
여친구 옆에 계시면서 옛사람 이 정도로 그리워하면
지금 여친 넘 가슴이 아프구 그러실텐데... 왜 그러세요?
그래, 만나서 무슨 얘기 하실려구요. 보고싶었다
사랑했었는데... 이런얘기? 지금 여친구를 사랑하고 계시나요?
남자답게 지금 여친구를 단단히 지켜주세요.
있을때나 잘해 그런 노래도 있잖아요. 나주에 또 후회 하시지 마시구요
고백못한나 · 2005-07-23 09:42:09
메롱~메롱~
나도 이런 내가 싫어~ 그런데 자꾸 생각 나는걸 어쩌지? 6년동안 잊자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아? 근데 그여자 같으레 한여자가 보이면 또 그여자가 생각나거든....ㅠㅠ 나도 어찔수 없어...만나기전까지는 만나서 한번 내 말하고 싶은걸 말하고 싶어...
지금 여친?흠~~~나도 몰라~~이러는 내가 싫으면 가라지문 ㅎㅎ 아직도 않떨어지는걸 보면 내가 좋은매지..ㅎㅎㅎ
메롱 · 2005-07-23 13:05:51
6년동안 많이 힘드셨다구 생각은 해요...
뭐 고백못한나 님이 나쁜게 아닌걸 알지만...

지금은 그냥 인연, 우연을 믿을수밖에 없군요.
근데요, 고백못한나님이 여친이 계시듯이.
그분도 남친이 있을지도 모르겟네...
그래도 얘기 하실건가요? 좌우간 잘 생각하세요
꿀꿀이 · 2006-04-12 09:25:41
육년이 지난 지금이지만 찾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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