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지금 사귀는 녀친이 있어도 자꾸만 한 여자 얼굴이 떠오른다. 이래면 않되는데...
그녀는 지금 어디서 머 하고 있을까? 내 인생이 끝나기 전까지 적어도 한번이래도 보고 싶다.
그때 왜서 고백할 용기 없었을까? 고백만 했더라면 완전히 내여자가 댔을 텐데...
그때 왜서 나 하고 눈 마주 치려는 그녀를 자꾸 회피 했을까?
필경 좋아 했는데 그때 나는 저도 모르게 자꾸 회피 했다...흠.....
그녀의 애걸하는 눈 지금도 보는듯하다.
흠................지금도 생생하다...그녀는 언제나 내쪽을 얼굴 돌구고 있는다. 나는 감시 볼 엄두도 못냈다.
그저 속으로 나를 보구 있다는것 만은 알고 있어다.그러면서도 슬그머니 기분도 좋았었다. 난 남자가 아니다..
그 당시 나는 그녀가 먼저 고백 하길 바랬다. 또한 나 오만 한점도 있었다....필경 그녀를 가슴속으로 좋아하면
서...언제나 그녀 앞에선 딴청 했다.........이건 6년전 연길 하남과학기술배양중심에서 생긴 일이다...
흠................................숙사대신 호텔에서 살때 그녀는 우리 옆방이 였다. 흠.......점점 그녀의 일이 필림처
럼 떠오르네... 신을 신으면 나하고 조금 키가 클라하고. 작은 얼굴에 애정 가득찬눈에....말그애로 앵두 같은입
술........한마디로 난 처음 그녀를 봤을때 넉 잃어 버렷지...내가 꿈속에 그리던 그모습그대로 이니.....저녁에
서로 호텔 복도에서 잠옷 바람에 만나기도 하고...그때마다 그녀는 줄곧 나를 봤다...나의 주의
력을 끌려고 했다. 허나.........난 마음속으로는 좋아하면서도....왜서 그런지 그녀를 받아 드릴줄 몰랐다...답답
한 인간이라고..흠............넌 지금 어디서 머하지? 어떤남자 품겨 안겨서 잘까? 흠............. 응당 희미 해야
할 기억이 최근에 와선 더 뚜렷하게 선명하게 나오는게...혹시 너하고 나 만나자고 이래는것 아닐까? 하.......
우리 마지막에 본건 컴퓨터 실이 였지 내가. 내가 컴퓨터 실에들가 오른쪽 뒤줄에 앉으니 앞줄에 앉았던 네가.
돌아 앉아서 한 10분동안 줄곧 나를 봤었지...난 그래도 별로 잘난것처럼 전혀 니하고 정면으로 눈 맞추려 하
지 않았었지.....바보가...지금 생각하면.속이 쓰리네... 그건 우리들의 마지막 만남 이 였지.... 이듬해 설쇠고
다시 학교에 왔을때. 넌 없었지..흠....널 찾으러 온 학교를 훝었으나 넌 없었지..흠...........그때 내가 얼마나 후
회 했는지 아니??? 그후부터 6년이란 시간흘렀지만....난 너를 잊을 래야 잊을수가 없구나 찾을래야 찾을수
없고.............적어도 단 한번 만나서래도. 그당시 니한테 못한말 하고 싶다...그리고 너하고 눈 마주치고 싶다.
시간이 꺼꾸로 흐를수 있으면 눈 마주친대로 6년전 연길에 돌아 가고 싶다. 거길로 부터 다시 출발하고 싶다.
넌 지금 어디서 멀하고 있을까? 다른남자한테 버림 받고 있을까? 아님 좋은 남자 만나 해복하게 살고 있을까?
.....................휴.........사랑해야할 여자를 바로 못사랑하고 잊어야 할 여자를 잊지 못하고..........
난 내가 이런 지경에 빠질줄 꿈에도 생각못했다............난 너한테 말하고 싶다 그때 너를 왜면한건 네가 넘 황
홀해서...나한테 비하면 넌 정말...말 그댈로 공주였지.....한마디 하고 싶다...좋아 했다고...정말 하느님이 있다
면 우릴 한번이래도 만나 주게 했으면.........
그녀는 지금 어디서 머 하고 있을까? 내 인생이 끝나기 전까지 적어도 한번이래도 보고 싶다.
그때 왜서 고백할 용기 없었을까? 고백만 했더라면 완전히 내여자가 댔을 텐데...
그때 왜서 나 하고 눈 마주 치려는 그녀를 자꾸 회피 했을까?
필경 좋아 했는데 그때 나는 저도 모르게 자꾸 회피 했다...흠.....
그녀의 애걸하는 눈 지금도 보는듯하다.
흠................지금도 생생하다...그녀는 언제나 내쪽을 얼굴 돌구고 있는다. 나는 감시 볼 엄두도 못냈다.
그저 속으로 나를 보구 있다는것 만은 알고 있어다.그러면서도 슬그머니 기분도 좋았었다. 난 남자가 아니다..
그 당시 나는 그녀가 먼저 고백 하길 바랬다. 또한 나 오만 한점도 있었다....필경 그녀를 가슴속으로 좋아하면
서...언제나 그녀 앞에선 딴청 했다.........이건 6년전 연길 하남과학기술배양중심에서 생긴 일이다...
흠................................숙사대신 호텔에서 살때 그녀는 우리 옆방이 였다. 흠.......점점 그녀의 일이 필림처
럼 떠오르네... 신을 신으면 나하고 조금 키가 클라하고. 작은 얼굴에 애정 가득찬눈에....말그애로 앵두 같은입
술........한마디로 난 처음 그녀를 봤을때 넉 잃어 버렷지...내가 꿈속에 그리던 그모습그대로 이니.....저녁에
서로 호텔 복도에서 잠옷 바람에 만나기도 하고...그때마다 그녀는 줄곧 나를 봤다...나의 주의
력을 끌려고 했다. 허나.........난 마음속으로는 좋아하면서도....왜서 그런지 그녀를 받아 드릴줄 몰랐다...답답
한 인간이라고..흠............넌 지금 어디서 머하지? 어떤남자 품겨 안겨서 잘까? 흠............. 응당 희미 해야
할 기억이 최근에 와선 더 뚜렷하게 선명하게 나오는게...혹시 너하고 나 만나자고 이래는것 아닐까? 하.......
우리 마지막에 본건 컴퓨터 실이 였지 내가. 내가 컴퓨터 실에들가 오른쪽 뒤줄에 앉으니 앞줄에 앉았던 네가.
돌아 앉아서 한 10분동안 줄곧 나를 봤었지...난 그래도 별로 잘난것처럼 전혀 니하고 정면으로 눈 맞추려 하
지 않았었지.....바보가...지금 생각하면.속이 쓰리네... 그건 우리들의 마지막 만남 이 였지.... 이듬해 설쇠고
다시 학교에 왔을때. 넌 없었지..흠....널 찾으러 온 학교를 훝었으나 넌 없었지..흠...........그때 내가 얼마나 후
회 했는지 아니??? 그후부터 6년이란 시간흘렀지만....난 너를 잊을 래야 잊을수가 없구나 찾을래야 찾을수
없고.............적어도 단 한번 만나서래도. 그당시 니한테 못한말 하고 싶다...그리고 너하고 눈 마주치고 싶다.
시간이 꺼꾸로 흐를수 있으면 눈 마주친대로 6년전 연길에 돌아 가고 싶다. 거길로 부터 다시 출발하고 싶다.
넌 지금 어디서 멀하고 있을까? 다른남자한테 버림 받고 있을까? 아님 좋은 남자 만나 해복하게 살고 있을까?
.....................휴.........사랑해야할 여자를 바로 못사랑하고 잊어야 할 여자를 잊지 못하고..........
난 내가 이런 지경에 빠질줄 꿈에도 생각못했다............난 너한테 말하고 싶다 그때 너를 왜면한건 네가 넘 황
홀해서...나한테 비하면 넌 정말...말 그댈로 공주였지.....한마디 하고 싶다...좋아 했다고...정말 하느님이 있다
면 우릴 한번이래도 만나 주게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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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사랑이라는 말 너무 쉽게 사용하네? ㅎㅎㅎ
그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네
그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네
저두 이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사랑앞에서 이유없이 도피한 이유가 당신의 진심입니다..
사랑앞에서 이유없이 도피한 이유가 당신의 진심입니다..
흠~~ 어째 사랑이 아인가?내 그때 그사람을 받아 들였더라면 완벽한 게지...
그당시 그여잔데 고백못한게 지금 영~~~~~~~~~~~~ 속이 않내려가꾸마....그리고 그여자를 좋아하면서도..그여자 성의를잘난것처럼 무시한나..회피한나가 밉망스럽고....
6년이란 시간 흐르면 응당 잊어야할 일인데....지금도 마음 한구석에서 댕그러니 남아 있으니깐.....휴.....어째그때 고백 못핼을까?
그당시 그여잔데 고백못한게 지금 영~~~~~~~~~~~~ 속이 않내려가꾸마....그리고 그여자를 좋아하면서도..그여자 성의를잘난것처럼 무시한나..회피한나가 밉망스럽고....
6년이란 시간 흐르면 응당 잊어야할 일인데....지금도 마음 한구석에서 댕그러니 남아 있으니깐.....휴.....어째그때 고백 못핼을까?
넘 좋은 추억이네요...........그냥 추억으로 남기는거 좋을것같은데.........
흠......좋은추억인지 먼지 제 삼자로부터 보면 좋은 추억이겟지만...
나로보면 지금 영 답답하우...자꾸 그여자 생각이 나고...어째 남들은 1년이지나문 거의 잊어 진다는데 나는 손도 못잡아본 여자를 6년동안지나도 못 잊어 먹는지..휴......
그여잔 어디서 머하는지.......지금 이걸 보고 있는지...어떻게 보면 심장에 생긴 암처럼 영원이 못없앨것 같우...단 한번이래도 만나서 그당시 못햇던말이랑 하고...한번 그녀하고 눈마주치고 싶다...흠...될수 있겟는지...하나님아?
나로보면 지금 영 답답하우...자꾸 그여자 생각이 나고...어째 남들은 1년이지나문 거의 잊어 진다는데 나는 손도 못잡아본 여자를 6년동안지나도 못 잊어 먹는지..휴......
그여잔 어디서 머하는지.......지금 이걸 보고 있는지...어떻게 보면 심장에 생긴 암처럼 영원이 못없앨것 같우...단 한번이래도 만나서 그당시 못햇던말이랑 하고...한번 그녀하고 눈마주치고 싶다...흠...될수 있겟는지...하나님아?
님이 그런다구 누가 님을 불쌍하다구 안해요
죄송 말이 심햇다면 ....
근데 요 정말이거든요 ,손 한번 못잡은 사람 못잊는건 님의 가지지 못한 사랑이니까
집착인거에요 .님보다두 얼마나 많이 사랑한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갈라진후
그냥 슬퍼하구 못잊어 하는지 아세요 , 그러니까 님은 행복한거에요 . 자기만의 세상에서
사랑을 키우지 마세요 ,사랑은 혼자하는거 아니랍니다 ..
훌훌 털구 주위를 보세요 . 밝고 참한 여자들 많아요 !
죄송 말이 심햇다면 ....
근데 요 정말이거든요 ,손 한번 못잡은 사람 못잊는건 님의 가지지 못한 사랑이니까
집착인거에요 .님보다두 얼마나 많이 사랑한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갈라진후
그냥 슬퍼하구 못잊어 하는지 아세요 , 그러니까 님은 행복한거에요 . 자기만의 세상에서
사랑을 키우지 마세요 ,사랑은 혼자하는거 아니랍니다 ..
훌훌 털구 주위를 보세요 . 밝고 참한 여자들 많아요 !
설화야 이놈아 ㅎㅎ 내가 머 누구 동정 받자고 쓰냐?아이휴............답답....ㅎㅎㅎ
너 나이 어리구나 그래 니말대로 밝고 참한 여자 들이 많치....지금 사귀는 여자도 얼마나
좋타구....근데.......ㅠㅠ 나도 이해 못하겟다 이거다 왜서 6년전에 그여자가 자꾸 그리운지
에잉------ 피쥬깡 세개채다
너 나이 어리구나 그래 니말대로 밝고 참한 여자 들이 많치....지금 사귀는 여자도 얼마나
좋타구....근데.......ㅠㅠ 나도 이해 못하겟다 이거다 왜서 6년전에 그여자가 자꾸 그리운지
에잉------ 피쥬깡 세개채다
콱 해버리구 올게지뭐.
이때와서 이런 소릴 하므 어떡해유.
이때와서 이런 소릴 하므 어떡해유.
어쩌다 사람같은 소리 줴치네...
그 녀자한테 너 고백못한게 어쩜 그 녀자한텐 아주아주 행운일거다...ㅎㅎㅎ
너 같은 놈을 사랑했다가 이세상을 하직했을는지두 속이 터져...ㅠㅠㅠ
그러나 지금 너하구 사귀는 녀자두 속이 재되겠다...
전문 나쁜짓만 골라 구상하니 언젠가는 너 정체를 알구 너를 떠날거다...
아니다...어쩜 돌맹이에 맞아 쓰러졌을는지두 ...
너 이래서 사람이 그렇게두 정신이 오락가락하게 됐냐?...사랑이 결핍해서ㅎㅎㅎㅎㅎㅎ
그 녀자한테 너 고백못한게 어쩜 그 녀자한텐 아주아주 행운일거다...ㅎㅎㅎ
너 같은 놈을 사랑했다가 이세상을 하직했을는지두 속이 터져...ㅠㅠㅠ
그러나 지금 너하구 사귀는 녀자두 속이 재되겠다...
전문 나쁜짓만 골라 구상하니 언젠가는 너 정체를 알구 너를 떠날거다...
아니다...어쩜 돌맹이에 맞아 쓰러졌을는지두 ...
너 이래서 사람이 그렇게두 정신이 오락가락하게 됐냐?...사랑이 결핍해서ㅎㅎㅎㅎㅎㅎ
그래유, 좋은 추억으로 남기기만 하시는게 좋은데...
근데요, 전 여자로서 님이 싫어요. 님 같은 남자 싫어요.
여친구 옆에 계시면서 옛사람 이 정도로 그리워하면
지금 여친 넘 가슴이 아프구 그러실텐데... 왜 그러세요?
그래, 만나서 무슨 얘기 하실려구요. 보고싶었다
사랑했었는데... 이런얘기? 지금 여친구를 사랑하고 계시나요?
남자답게 지금 여친구를 단단히 지켜주세요.
있을때나 잘해 그런 노래도 있잖아요. 나주에 또 후회 하시지 마시구요
근데요, 전 여자로서 님이 싫어요. 님 같은 남자 싫어요.
여친구 옆에 계시면서 옛사람 이 정도로 그리워하면
지금 여친 넘 가슴이 아프구 그러실텐데... 왜 그러세요?
그래, 만나서 무슨 얘기 하실려구요. 보고싶었다
사랑했었는데... 이런얘기? 지금 여친구를 사랑하고 계시나요?
남자답게 지금 여친구를 단단히 지켜주세요.
있을때나 잘해 그런 노래도 있잖아요. 나주에 또 후회 하시지 마시구요
메롱~메롱~
나도 이런 내가 싫어~ 그런데 자꾸 생각 나는걸 어쩌지? 6년동안 잊자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아? 근데 그여자 같으레 한여자가 보이면 또 그여자가 생각나거든....ㅠㅠ 나도 어찔수 없어...만나기전까지는 만나서 한번 내 말하고 싶은걸 말하고 싶어...
지금 여친?흠~~~나도 몰라~~이러는 내가 싫으면 가라지문 ㅎㅎ 아직도 않떨어지는걸 보면 내가 좋은매지..ㅎㅎㅎ
나도 이런 내가 싫어~ 그런데 자꾸 생각 나는걸 어쩌지? 6년동안 잊자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아? 근데 그여자 같으레 한여자가 보이면 또 그여자가 생각나거든....ㅠㅠ 나도 어찔수 없어...만나기전까지는 만나서 한번 내 말하고 싶은걸 말하고 싶어...
지금 여친?흠~~~나도 몰라~~이러는 내가 싫으면 가라지문 ㅎㅎ 아직도 않떨어지는걸 보면 내가 좋은매지..ㅎㅎㅎ
6년동안 많이 힘드셨다구 생각은 해요...
뭐 고백못한나 님이 나쁜게 아닌걸 알지만...
지금은 그냥 인연, 우연을 믿을수밖에 없군요.
근데요, 고백못한나님이 여친이 계시듯이.
그분도 남친이 있을지도 모르겟네...
그래도 얘기 하실건가요? 좌우간 잘 생각하세요
뭐 고백못한나 님이 나쁜게 아닌걸 알지만...
지금은 그냥 인연, 우연을 믿을수밖에 없군요.
근데요, 고백못한나님이 여친이 계시듯이.
그분도 남친이 있을지도 모르겟네...
그래도 얘기 하실건가요? 좌우간 잘 생각하세요
육년이 지난 지금이지만 찾아가보세요....

되돌릴수 없는 추억
길은 앞으로 걸어야 한다,
뒤걸음은 비겁한 짓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