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지난, 흔들렸던 사람을 보내는 시간이 첨에는 참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스스로가 결심코 진정한 내면의 나를 찾아서
오래동안 놓았던 붓을 쥐어 눈속의 매화를 그려보기도 하고,
나 홀로의 가까운 지방에 사는 친구에게 놀러도 가고 등산도 하다 보면
어느새 그 과거로부터 멀리 와버린 나를 발견하고
내 앞에 있는 결코 나를 실망시키지 않을 미래와 만납니다.
나도 몰랐던 내 운명의 절대자가 나를 여기까지 이끌었다면
역시 내 그 운명의 만남 내가 평생을 다 바쳐서 사랑해야 될 사람에게
내 과거의 흔적이나 기억을 가지고 가는 것은 죄송함일 수밖에 없겠죠.
물론 지난 사람에게 내가 주는 축복은 따로 있습니다.
사랑 혹은 사랑이란 착각까지도 사랑이란 그 아름찬 행복을 가진 단어 때문에
그 사람이 잘되길 기도합니다.
세상에는 사랑이란 아름다움도 있지만
인생은 충성이란 이름으로 의무와 권리를 함께 해야하는 것도 있습니다.
저는 다만 그 충성과 의무에 사랑이란 가장 아름다운 의미를
첨부하여 더 완벽을 추구 하고 싶을 뿐입니다.
힘들땐 하늘을 보고 앞만 보고 달립니다.
지금 이 순간 내 눈엔 띄이지는 않지만 이렇게 앞만 보고 달리는 나를 보고
환하게 웃어 줄 그 사람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 웃음 그 믿음 때문에 과거는 벗어버릴 수밖에 없는 짐입니다.
저는 제 평생을 지켜줄 미래를 더 사랑 하기 때문입니다
20대 중반의 사랑의 휴게실에서 하냥이었습니다. ^^*~~~
그러나
스스로가 결심코 진정한 내면의 나를 찾아서
오래동안 놓았던 붓을 쥐어 눈속의 매화를 그려보기도 하고,
나 홀로의 가까운 지방에 사는 친구에게 놀러도 가고 등산도 하다 보면
어느새 그 과거로부터 멀리 와버린 나를 발견하고
내 앞에 있는 결코 나를 실망시키지 않을 미래와 만납니다.
나도 몰랐던 내 운명의 절대자가 나를 여기까지 이끌었다면
역시 내 그 운명의 만남 내가 평생을 다 바쳐서 사랑해야 될 사람에게
내 과거의 흔적이나 기억을 가지고 가는 것은 죄송함일 수밖에 없겠죠.
물론 지난 사람에게 내가 주는 축복은 따로 있습니다.
사랑 혹은 사랑이란 착각까지도 사랑이란 그 아름찬 행복을 가진 단어 때문에
그 사람이 잘되길 기도합니다.
세상에는 사랑이란 아름다움도 있지만
인생은 충성이란 이름으로 의무와 권리를 함께 해야하는 것도 있습니다.
저는 다만 그 충성과 의무에 사랑이란 가장 아름다운 의미를
첨부하여 더 완벽을 추구 하고 싶을 뿐입니다.
힘들땐 하늘을 보고 앞만 보고 달립니다.
지금 이 순간 내 눈엔 띄이지는 않지만 이렇게 앞만 보고 달리는 나를 보고
환하게 웃어 줄 그 사람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 웃음 그 믿음 때문에 과거는 벗어버릴 수밖에 없는 짐입니다.
저는 제 평생을 지켜줄 미래를 더 사랑 하기 때문입니다
20대 중반의 사랑의 휴게실에서 하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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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가끔은 사랑도 버리고
여유작작하게 휴계합시다..
터프한 인생갖기~..
흠흠~.. ^^
20대중반 아자아자~..
여유작작하게 휴계합시다..
터프한 인생갖기~..
흠흠~.. ^^
20대중반 아자아자~..
나도 몰랐던 내 운명의 절대자가 나를 여기까지 이끌었다면
역시 내 그 운명의 만남 내가 평생을 다 바쳐서 사랑해야 될 사람에게
내 과거의 흔적이나 기억을 가지고 가는 것은 죄송함일 수밖에 없겠죠. >
>>>
이말 넘 마음에 와닿는구나.....나두 동감이구.....
내가 이제 곧 사랑하게될 사람한테....죄송하지 않게 하려면...과거의 모든것을
다지워야겟지.....아팠던 과거였지만...역시 단지 과거일따름...
나를 진정 맘속으로부터 사랑해줄수 잇는 사람이 멀지않은 미래에 꼭 존재할거라
믿고싶다...그를 위해서.....
그래서 더욱....예전의 좋았던,슬펐던,아팠던.그 모든것을 지우고 싶다............
역시 내 그 운명의 만남 내가 평생을 다 바쳐서 사랑해야 될 사람에게
내 과거의 흔적이나 기억을 가지고 가는 것은 죄송함일 수밖에 없겠죠. >
>>>
이말 넘 마음에 와닿는구나.....나두 동감이구.....
내가 이제 곧 사랑하게될 사람한테....죄송하지 않게 하려면...과거의 모든것을
다지워야겟지.....아팠던 과거였지만...역시 단지 과거일따름...
나를 진정 맘속으로부터 사랑해줄수 잇는 사람이 멀지않은 미래에 꼭 존재할거라
믿고싶다...그를 위해서.....
그래서 더욱....예전의 좋았던,슬펐던,아팠던.그 모든것을 지우고 싶다............
그래 하냥아 ~~~
과거는 다만 과거일뿐이다 ..지금의 현실에 최선을 다하고 지금 만난 눈앞의 사랑에
모든것을 다하는것 그게 우리 모든 사람들의 응당 살아가야할 삷인것같꾸나
아팠던 지난일들 모드 흘러보내고 ....그걸 이제 만나게될 사랑을 더 잘 알아가는 좋은 경
험이 되였으면 하는 언니의 잘은 바램이다 ...힘내라 ...언니는 언제나 너를 지지한다
과거는 다만 과거일뿐이다 ..지금의 현실에 최선을 다하고 지금 만난 눈앞의 사랑에
모든것을 다하는것 그게 우리 모든 사람들의 응당 살아가야할 삷인것같꾸나
아팠던 지난일들 모드 흘러보내고 ....그걸 이제 만나게될 사랑을 더 잘 알아가는 좋은 경
험이 되였으면 하는 언니의 잘은 바램이다 ...힘내라 ...언니는 언제나 너를 지지한다
홧팅,하냥님^^
과거는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간직하면 돼 ..
힘들었어도 아팠어도 한때는 사랑했던 좋아했던 사람인만큼 좋은추억으로 남기고 ...
이제 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최선을 다하면 그때 다시 행복하다는걸느끼게 될거야...
힘들어도 화이팅 ~~ 꼭 아픔을 이기고 힘내고 행복하길 바래 ...
힘들었어도 아팠어도 한때는 사랑했던 좋아했던 사람인만큼 좋은추억으로 남기고 ...
이제 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최선을 다하면 그때 다시 행복하다는걸느끼게 될거야...
힘들어도 화이팅 ~~ 꼭 아픔을 이기고 힘내고 행복하길 바래 ...
과거를 지우고 새롭게 시작할려면 힘들고 애나고 고달플면서, 앞날에 대한 막막함에 동시에 애꿎게 미련에 집착할때도 잇다고합니다,하지만,앞으로 더 아름다운 삶을 위해 내린 선택이라고 생각하시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겟죠,,꾹 참고 견디여 지나면 후에 아무것도 아닌 ,또 회회없이 웃으면서 되돌아 볼수잇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겟죠,,,힘내세욤~~
과거가 있었기에 미래에 대한 동경이 있구 미래에 대한 동경이 있기에 현재 노력하구.
과거 현재 미래 거저 인생의 단계에서 어느것을 앞세우는가에 행동도 마음두 달라지지.
과거를 잊으려구두 말구 그 마음 편하게 생각하슈.인생의 에피소드엿다구
과거 현재 미래 거저 인생의 단계에서 어느것을 앞세우는가에 행동도 마음두 달라지지.
과거를 잊으려구두 말구 그 마음 편하게 생각하슈.인생의 에피소드엿다구
하냥아~하냥이한테 부러운건 하냥이가 감정조절을 잘 한다는거야...
나는 하느라구 하는데 잘 안되는...ㅎㅎㅎ
난 언제나 그래...좋은 짓은 알아서 다 하려는데 다 잘 안되는거 있지...ㅋㅋㅋ
하냥이 홧팅!!!
나는 하느라구 하는데 잘 안되는...ㅎㅎㅎ
난 언제나 그래...좋은 짓은 알아서 다 하려는데 다 잘 안되는거 있지...ㅋㅋㅋ
하냥이 홧팅!!!
바람의 향기야: ㅎㅎ 음악 고마워 홧팅도 ~
하얀바람님: 20대 중반 간밧데 ㅎㅎ
련정아: 꼭 너한테 가장 맞는 사람 다가 올거야~넌 착하니까 흠흠 ~
태생언니: 그 언제나의 지지가 늘 고맙고 늘 언니를 위한 기도로 보답하고 싶어요.
12월님: 12월의 그 마지막 날 이후에도 계속 홧팅 할겁니다. 경이님두요~ 홧팅
장미언니: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 하니 큰 아픔이 아니데요. 다만 유감일뿐 ㅎㅎ 추억이 적었던것도 감사하고 서로다른 선택땜에 갈라진것도 감사하구요. 물론 언니도 고마워요.
미샤님: 이해 해줘서 고마워요 늘 힘을 냅니다. 내일을 보면서 이미 갈림길은 없으니까요
있을때잘해님: 옛날에도 그랫고 지금도 그렇고 후에도 그럴겁니다. 언제까지나 미래를 앞에 놓은 것,
화려한언니: 감정 조절이라니 부끄럽네요. 사실 나 숙명론자라서, 운명에 도전보다는 머리숙여 수긍 하는건데 ㅎㅎㅎ 언니두 홧팅이얌~ ㅎㅎ
하얀바람님: 20대 중반 간밧데 ㅎㅎ
련정아: 꼭 너한테 가장 맞는 사람 다가 올거야~넌 착하니까 흠흠 ~
태생언니: 그 언제나의 지지가 늘 고맙고 늘 언니를 위한 기도로 보답하고 싶어요.
12월님: 12월의 그 마지막 날 이후에도 계속 홧팅 할겁니다. 경이님두요~ 홧팅
장미언니: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 하니 큰 아픔이 아니데요. 다만 유감일뿐 ㅎㅎ 추억이 적었던것도 감사하고 서로다른 선택땜에 갈라진것도 감사하구요. 물론 언니도 고마워요.
미샤님: 이해 해줘서 고마워요 늘 힘을 냅니다. 내일을 보면서 이미 갈림길은 없으니까요
있을때잘해님: 옛날에도 그랫고 지금도 그렇고 후에도 그럴겁니다. 언제까지나 미래를 앞에 놓은 것,
화려한언니: 감정 조절이라니 부끄럽네요. 사실 나 숙명론자라서, 운명에 도전보다는 머리숙여 수긍 하는건데 ㅎㅎㅎ 언니두 홧팅이얌~ ㅎㅎ
ㅎㅎㅎ

아자 아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