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사람 붙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구 했습니다 .누군가 ....
그리하겠습니다 .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
이제 고 (孤)는 고(苦)가 아닙니다 .
혼자가 아닌 혼자 ...
애써 벗어나려 했지만
어쩌면 님의 품속에서만이
비에 젖은 내 몸이
날개를 접을듯 싶습니다 .
.
오는 사람 막지 말라구 했습니다 .누군가 ....
그리하겠습니다 .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
이제 고 (孤)는 고(苦)가 아닙니다 .
혼자가 아닌 혼자 ...
애써 벗어나려 했지만
어쩌면 님의 품속에서만이
비에 젖은 내 몸이
날개를 접을듯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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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시인들이 모엿네요.
감사합니다 .백일향님 글 지켜보고있습니다 .너무 잘 쓰시는군요
konn님 시인은 아니지만 감사합니다 .
그냥 마음이 가는대로 적은 글입니다
konn님 시인은 아니지만 감사합니다 .
그냥 마음이 가는대로 적은 글입니다

오는 구름 막지를 못하오.
춘하추동 변함없고
희로애락 동반하오
독(独)한 심에
상처입은 통(痛)은 씻어 주오
힘을 주면 쪼여드는 올가미
그래도 포근한 님의 품에서
잔잔한 사랑의 날개를 펼쳐보오.